astiva astiva
2026년 8월 12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촛점] “눈물 날 만큼 참담” … 3년째 다리 기둥 속 생활 남녀 발견, 충격적인 LA 현실

LA 리버 인근 충격 현장… “하수도·배수관 속 노숙, 도시가 외면한 현실”

2026년 04월 03일
0

LA에서 거리 환경 정비 활동을 하던 시민이 다리 기둥 내부에서 3년째 생활해온 노숙 커플을 발견하는 충격적인 장면이 공개됐다.

비영리 단체 ‘클린 LA 위드 미(Clean LA With Me)’를 운영하는 후안 나울라는 LA 리버 인근 다리를 점검하던 중, 속이 빈 교각 기둥 안에서 생활 중인 남녀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일반 시민의 시선이 닿지 않는 구조물 내부에서 사람이 거주하고 있었다는 사실 자체가 충격을 안겼다.

나울라는 “눈물이 날 정도로 참담한 상황이었다. 이런 현실은 결코 용납할 수 없다”고 말했다.

현장에서 만난 여성은 음식 제공을 받아들이며, 남자친구와 함께 해당 공간에서 약 3년간 생활해왔다고 밝혔다. 이들은 주택 압류 이후 거리로 내몰렸고, 결국 다리 기둥 내부까지 밀려 들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Telemundo 52는 360도 카메라를 통해 해당 공간 내부를 촬영했다. 영상에는 좁은 구조물 안에 각종 생활용품이 빽빽하게 쌓여 있는 모습이 담겼다. 다만 난방을 위해 피운 불에서 발생한 연기, 소변 냄새 등 극도로 열악한 환경은 화면에 온전히 담기지 않았다.

나울라는 “이들은 단순히 거리 위에 있는 것이 아니라, 도시 구조물 속에 숨어 살아가고 있다”며 “수천 명이 하수도나 배수관 등 보이지 않는 공간에서 생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약 1년 반 전 LA로 이주한 뒤, 시민들이 직접 거리 청소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도시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취지에서 단체를 설립했다. 그러나 현장에서 마주한 현실은 단순한 환경 문제가 아니라 ‘보이지 않는 노숙’이라는 더 깊은 구조적 문제였다.

나울라는 “어떤 사람들은 도움을 거부하기도 하지만,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끝까지 손을 내밀어야 한다”며 “이 여성은 분명 도움을 원하고 있었다”고 강조했다.

현재 그는 다른 비영리 단체들과 협력해 음식, 위생용품, 의류 등 긴급 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더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호소하고 있다.

참여 방식은 거리 정화 자원봉사, 물품 기부, 후원 등 다양하다. 나울라는 “이 문제를 외면하지 않는 것이 시작”이라며 “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야 도시가 바뀐다”고 말했다.

더 많은 참여 방법은 ‘클린 LA 위드 미’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육·해·공사 총동창회장, 사관학교 존치 요구…안규백 “열린 자세로 청취”

토론 난타전…”정청래가 대선 망쳐” “노무현 배신”

우크라 매체 “한국, 젤렌스키 요청에도 우크라에 무기 공급 거부”

선관위, 서울시장 등 7곳 선거 무효 소청 기각

에어포스원은 ‘미끼’…트럼프, 암살위협에 케이터링 트럭 숨어 다른 비행기 갈아타

안판석 감독 별세, 향년 65세…’하얀거탑’·’밀회’ 드라마 명장

‘오디세이’ 놀런 감독 “아이맥스서 꼭 안 봐도 돼”

하영, 증조부 ‘친일 행적’ 인정 … “독립유공자분들 섬길 것”

“트럼프, 멕시코 국경 장벽 2000㎞ 추가 건설 착수” NYT

암살 위협에 떠는 트럼프?…골프장에 스팅어 미사일 배치

전통 장단에 재즈·비트박스 … ‘4인놀이 X’ 관객 홀렸다

“살인 사건 난 줄…공포영화 같다” … ‘비명 소음’에 주민들 폭발

스넬, 부상 복귀전 6이닝 10K 1실점 위력투…다저스는 10회 끝내기 승리

“한인 2세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경선 패배”

실시간 랭킹

[교계진단] 한인교회 미래 전망 ‘암울’ … 목회자 70% 비관적, 41%는 ‘번아웃’상태

암살 위협에 떠는 트럼프?…골프장에 스팅어 미사일 배치

한인 승객, 국내선 항공기서 ICE에 전격 체포 … 국내선 착륙하자 ICE 들이닥쳤다

ICE 구치소 한국 국적자 3명 사망 … 70대 한인 등 2명은 자살

“냉장고 음식이 왜 자꾸” … ‘미국판 기생충’ 차고 몰래 살던 남성

취업 영주권 초비상 … “취업 1순위·NIW 10명 중 6명 퇴짜”

“토하다 숨졌다”…다이어트 주사 19세 여대생, 유학 중 급사

요세미티 암벽등반 ‘속도기록’ 30세 클라이머, 추락 사망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