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12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여행계획 당장 취소하라” 예매한 티켓은?

항공사, 호텔, 앰트랙 등 관련 업종 특별규정 적용..환불이나 바우처 제공

2020년 12월 05일
0

주정부는 물론 카운티와 시 정부 당국이 코로나 감염 확산방지를 위해 여행계획을 즉시 취소해 줄 것을 호소하고 있지만, 항공권을 이미 예매했거나 호텔을 예약한 경우, 전액 환불을 받아내기가 어렵고, 페널티 수수료까지 내야하는 경우도 있어 예약취소가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당국의 이번 여행계획 취소 요청은 당부라기 보다는 명령에 더 가까운 것이어서 많은 경우 예약 취소에 따른 수수료를 내지 않아도 된다. 또, 이미 연방당국은 항공사들에게 환불요청을 받아줄것을 발표한 바 있다. 

지난 3일 LA 타임스는 항공편, 숙박 및 여행 관련 업종들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여행 취소를 어떻게 처리하고 있는지 소개했다. 

먼저 알래스카, 아메리칸, 델타, 하와이안, 유나이티드 등의 항공사들은 지난 8월 말 또는 9월 초부터 변경 수수료를 폐지했다. 

사우스웨스트는 항공편 출발 변경 가능 기간을 1년으로 연장했다. 현재로써는 항공편은 취소나 환불을 받기는 어렵고, 변경이나 바우처를 받는 것이 쉽다. 

하지만 연방통상위원회는 항공사들에 환불 요청을 받아줘야 한다고 발표했다. 만약 항공사가 환불을 거부한다면 연방교통국에 신고할 수 있다. 

앰트랙은 12월 31일 이전까지는 티켓 변경 수수료를 면제해준다. 티켓의 종류나 구입처에 따라 크레딧 바우처를 받거나 환불을 받을 수도 있다. 

가장 싼 세이버 페어는 예약 24시간 이내에만, 밸류 페어는 15일 이내 환불이나 변경을 해주고, 플렉서블과 비즈니스, 프리미엄 페어는 기간 제한 없이 환불이나 변경이 가능하다. 

그레이하운드의 경우 1월 31일까지 변경이나 크레딧 바우처 요청이 수수료 없이 가능하다. 플릭스버스는 여행 계획일 14일 이전엔 환불, 변경이 가능하다. 호텔이나 숙박업체들은 회사마다 관련 규정이 다르기 때문에 각자 확인해야 한다. 

최대 규모의 매리엇은 전반적으로 7월 6일 이후에 예약한 12월 30일 이전 숙박비는 수수료 없이 취소나 변경이 가능하다. 

만약 예약일에 해당 호텔이 문을 닫았다면 무조건 전액 환불 받을 수 있다. 하야트의 경우 7월 1일 이전에 예약한 숙박은 도착일 24시간 이전까지 취소가 가능하다. 

에어비앤비는 호스트마다 다른 규정을 적용하고 있다. 여행 보험사들 또한 회사마다 다른 규정과 커버리지를 가지고 있어 각자 보험사에 확인해야 한다.

앞서 지난 2일 에릭 가세티 시장은 기자회견에서 “모든 여행 계획을 취소할 때”라고 호소했고, 캘리포니아주 보건국장 마크 갈리 박사가 주 정부는 주민들에게 여행 취소를 ‘권유’하는 게 아니라 ‘명령’하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강수경 기자>

관련기사 &#8220;땡스기빙 여행자들, 코로나 검사 받아라&#8221; 

관련기사 LA, 타주 여행자 14일 자가격리의무..서명거부시 벌금 500달러

https://www.youtube.com/watch?v=eDpAsg1zVW0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지난 사랑 잊어라…평생 두 번 이상 사랑에 빠진다”

“쿠팡 성인용품 구매자 3000명 명단 협박”

트럼프 “경제최고” 자화자찬…샌더스 “미쳤거나 병적 거짓말”

한덕수 23년, 이상민 7년

(2보)살인마의 정체 18세 성전환생 … 모친-동생 살해 후 총기난사

[제인 신 재정칼럼]’세계 암의 날’이 남긴 현실적 질문

엡스타인 ‘지옥’에 한인 여성 피해자도 있었다 … “꿈을 미끼로 던진 지옥이었다” 처절한 증언

트럼프 연패 …캐나다 관세 철회결의안 통과, 공화 6명 찬성

캐나다 최악의 학교총격 참사, 35명 사상 … 총격범은 18세 여성

LA 카운티 전 해변 ‘72시간 경계령’

LA 월드컵 준비 본격화 … 메트로 표지판 시험운영

“아버지의 이름으로” … 17세 아들, 엄마와 불륜 남성 총격살해

혹한 속 뉴욕 공원에 ‘얼음 화산’ 등장…높이 9m까지 자라

“거기서 손흥민이 왜 나와” … 다저스 시즌 프로모션 발표

실시간 랭킹

캐나다 최악의 학교총격 참사, 35명 사상 … 총격범은 18세 여성

[단독·2보] 돌연 사라진 한인 변호사 후폭풍 확산 … 피해 주장 한인들 제보 잇따라

엡스타인 ‘지옥’에 한인 여성 피해자도 있었다 … “꿈을 미끼로 던진 지옥이었다” 처절한 증언

배우 정은우 돌연 사망…하루 전 장국영 사진

“눈 뜨고 내 집 뺏겼다” … 버뱅크서 주인 몰래 집 팔아버린 충격적 부동산 사기

“자율주행 거짓이었나?” … 웨이모, 필리핀서 직원 원격개입 시인 “충격”

기관총 든 이탈리아 갱단, 현금수송차 폭파·총격전

(2보)살인마의 정체 18세 성전환생 … 모친-동생 살해 후 총기난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