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3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 10년간 유지한다

대한항공, '마일리지 통합안' 발표 10년 마일리지 유지로 우려 불식 마일리지 복합 결제 등 제도 확장

2025년 09월 30일
0

 김포공항에 아시아나항공 항공기가 주기가 되어있다[뉴시스]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를 10년간 유지한다. 대형항공사(FSC) 통합 과정에서 아시아나항공 이용 고객이 손해를 볼 수 있다는 우려를 방지하고 기존 적립한 마일리지를 사용할 수 있는 영역을 더 넓힌다는 계획이다.

대한항공은 30일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 10년간 별도 유지 ▲원하는 시점에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마일리지로의 전환 지원 ▲우수회원 통합방안 ▲마일리지 사용계획 확대 등을 골자로 하는 마일리지 통합방안을 발표했다.

앞서 마일리지 적립을 위해 지불하는 비용이 서로 달라 고객들의 불만족이 나올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지만, 대한항공은 10년간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를 별도로 보관하고 통합된 대한항공에서 이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전환을 원하는 고객은 언제든지 대한항공 홈페이지에서 전환을 신청할 수 있다. 통합 비율은 공정거래위원회와의 협의를 통해 탑승 마일리지 1:1, 제휴 마일리지 1:0.82로 정했다.

제휴 마일리지 통합 비율에 차이가 발생한 이유는 양사의 지불 비용 탓이다. 예컨대, 대한항공 제휴 카드로 1500원을 사용하면 1마일리지가 적립되는데, 아시아나항공은 1000원으로 차이가 있었다.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를 대한항공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처를 늘려 나간다는 계획이다.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 보유 고객은 앞으로 대한항공에서 ▲보너스 항공권 ▲좌석 승급 보너스 ▲복합결제 ▲쇼핑 서비스 등에 마일리지를 사용할 수 있다.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 보유 고객은 대한항공의 일반석 및 비즈니스석 보너스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 단, 일등석 등의 보너스항공권 및 좌석 승급은 불가능하다.

좌석 승급 보너스는 항공권을 구매한 후 마일리지를 사용해 해당 항공권을 승급하는 제도다. 아시아나항공 좌석 승급 공제 기준에 따라 승급이 진행되는데, 대한항공 좌석 기준으로 승급하고 싶다면 마일리지를 전환해 사용할 수 있다.

복합 결제(캐시 앤 마일즈)도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로 확대된다. 홈페이지에서 항공권을 결제할 때 최소 500마일리지부터 최대 운임요금의 30%를 마일리지로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다. 대한항공만 사용 가능했지만, 지난 3일 시범 운영을 시작한 아시아나항공도 정식 도입할 예정이다.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로 대한항공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게 되면서 기존 아시아나항공 고객의 선택지도 넓어진다. 아시아나항공의 노선은 69개이고, 대한항공만 운항하는 59개 노선이 여기에 추가되는 것이다.

현재 운영 중인 마일리지 몰과 같은 비항공 마일리지 사용처도 합병 후 계속 운영할 계획이다. 대한항공 자체 제작 브랜드 굿즈, 공산품 및 모바일 쿠폰과 같은 일반 상품, 숙박 및 테마파크, 영화관람권, 기내 면세점 바우처 등이 대표적이다.

기존에 대한항공이 제공하던 보너스 캘린더 기능도 이르면 올해 4분기 이내에 아시아나항공 고객에게 확대 적용된다. 이 기능은 노선, 일자별로 보너스 항공권 이용 가능 여부를 홈페이지에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대한항공은 “공정위에 제출한 아시아나항공과의 마일리지 통합방안을 토대로 소비자들의 마일리지 소비 편의성과 선택권을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어떻게 되나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다보스 주인공은? 트럼프 아닌 선글라스 쓴 마크롱”

넷플릭스, 워너 인수에 ‘전액 현금’ 승부수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에 유재석 소환…왜?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전 세계 탈세 순위 6위 등극?

역대 최고 200억 탈세…차은우, 도피성 입대했나

“차은우 단골”…200억 탈세 母장어집 뒷광고 의혹

런던 거리에 거꾸로 매달린 여성 ‘경악’…알고보니 이것 시위

6세 아이 복통 원인은 위에 가득 찬 이것…라푼젤 증후군

“고양이 들고 사라졌다”…아마존 배송기사에 영국 발칵

40살 나이차 극복하고 결혼 골인한 사제지간

내부 반발에도 조국당과 ‘합당’ 속도 … 3월 목표

이해찬, 베트남서 한때 심정지…치료 중

크렘린, “우크라 군은 돈바스에서 떠나라”

최민희 ‘딸 축의금 의혹’ 강제수사 .. 국회 사무처 압수수색

실시간 랭킹

[이슈] 한인 식당들 줄줄이 PAGA 소송 피소 … 노동법 관리부실, 한인 외식업계 빨간불

한인 밀집 풀러튼 아파트서 ICE, 영장 없는 단속 논란 … 주민들 반발

“사찰서 벗다시피 요가”…’선 넘은 관광객’에 발칵

이해찬, 베트남서 한때 심정지…치료 중

소방관의 교사 아내 살해 … 불륜일기 때문이었나?

머스크의 감탄 “한국인, 테슬라 보자마자 ‘대박’ 외쳐”

“베네수 임시 대통령, 마두로 체포 전 미국과 사전밀약 “

강력한 겨울폭풍 경보발령 …23∼25일 30㎝ 폭설 여행불가능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