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9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그랜드캐년 사우스림 호텔·로지 숙박 전면 중단

2025년 12월 03일
0
그랜드캐년. Photo by Sonaal Bangera on Unsplash

그랜드캐년 사우스림에서 겨울 풍경을 즐기며 하룻밤 묵을 계획이었다면 잠시 미뤄야 할 전망이다.

국립공원 내 유일한 수도관에서 복수의 파손이 발생하면서 오는 토요일(6일)부터 공원 내 가장 오래된 호텔과 여러 로지에서 숙박이 전면 중단된다. 사우스림으로 물 공급이 끊긴 상황에서 제한된 자원을 최대한 절약해야 한다는 것이 공원 측 설명이다.

물 공급 문제로 인해 숙박이 중단되는 것은 이번이 두 번째이지만, 해당 수도관은 예상 수명을 훨씬 넘기며 그동안 잦은 고장을 일으켜 왔다. 2024년 8월에도 공원 측은 전례 없는 물 사용 제한 조치를 시행해, 성수기 중 갑작스럽게 숙박 시설 운영을 중단한 바 있다.

엘토바 호텔. 그랜드캐년

현재 제한 조치에 따라 엘 토바 호텔, 브라이트 엔젤 로지, 매스윅 로지를 포함한 주요 숙박 시설은 운영이 중단되며, 캠프장에서도 물을 사용할 수 없다. 공원 직원과 그랜드캐니언 빌리지의 연중 거주 주민 2,500명은 짧은 샤워, 제한된 화장실 사용, 면도나 양치 시 수도 잠그기 등의 절수 조치를 취해야 한다.

공원 측은 숙박 재개까지 오래 걸리지 않기를 기대하고 있다.

조엘 베어드 공원 대변인은 이메일에서 “모든 수리 작업이 문제 없이 진행된다면, 다음 주부터 물 공급이 재개되고 숙박 시설 운영도 단계적으로 정상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수요일 새로 눈이 내렸음에도 용접 수리가 한창 진행되고 있으며, 공원 측은 앞으로 며칠간 배관 세척 및 재가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숙박은 제한되지만, 당일 방문객은 계속해서 공원 출입이 가능하며 공원 밖에는 이용 가능한 숙박 시설이 여전히 있다.

브라이트 앤젤 로지. 그랜드캐년

겨울은 비교적 방문객이 적은 시기지만, 지난해 12월에만 4만1,000명 이상이 공원 내 숙박 시설을 이용했다. 2024년 한 해 동안 그랜드캐니언 방문객은 약 500만 명에 달하며, 이 중 약 90%가 사우스림을 찾았다.

길이 12.5마일의 트랜스캐니언 수도관은 공원 주민·직원·관광객의 주요 물 공급원이다. 1960년대에 설치된 이 시설은 오랫동안 관리 우선순위로 꼽혀왔으며, 공원 입장료 일부도 유지·보수 비용으로 배정되고 있다.

수도관과 관련 시설을 개선하기 위한 2억800만 달러 규모의 재활 공사는 2023년에 시작됐으며, 국립공원관리청은 이를 “향후 공원이 주민과 방문객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필수 투자”라고 설명했다. 공사는 2027년 완공될 예정이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동일인 지정’ 쿠팡 김범석, ‘총수’ 의무·규제 대상으로

“외교천재 이재명 대통령은 어디서 뭘 하시나”

일본 유조선 호르무즈 첫 통과…日정부 협상성과, 통행료 안내

어도어 변호인단, ‘다니엘 430억 손배소’ 전원 사임

UAE, OPEC 젼격 탈퇴 … 사우디 석유카르텔 영향력 큰 타격

“2026~2027년 대공황 올 수있다” … 시장 붕괴 경고

트럼프 일방적 승리 선언하나 .. “이란 반응 예측 분석 중”

카탈리나 앞바다 크루즈선 발코니 추락 .. 여성 승객 사망

“시술 없이 2천만 달러 챙겼나”… 패서디나 클리닉, 200만 달러 압수

[사연] “직접 만든 따뜻한 한 끼”…우편배달부 감동시킨 할머니 샌드위치

UAE, 전격 오펙 탈퇴 발표 … 사우디와 갈등 심화

“바지 속으로 들어간 코브라” … 호텔 뱀 쇼 중 관광객 사망

화이트 UFC CEO, 만찬 총격에 “멋졌다” 발언 논란

트럼프 대피 난리통 … 와인 챙기기 ‘갑론을박'(영상)

실시간 랭킹

‘간 큰’ 한인 약국업주, 무려 2,400만달러 메디케어 상습사기 행각 … 결국 연방 교도소행

[단독·2보] “‘쓰레기 폭탄’ 용의차량 찾았다” … 하지만 다시 원점

[단독] “JTBC 대신 돈 내라?”…중앙일보, LPGA 소송서 “보증 책임 없다” 반박

“DACA 신분으론 추방 못 막는다” … 한인 등 50만 명 ‘보호막’ 사실상 붕괴

[사연] “멈추지 못한 순간… 모두가 사랑했던 13살 야구 소년의 비극”

“기피좌석의 반전”… 비행기 맨 뒷자리, ‘인기좌석’으로 바뀐다

송혜교 옆 남성 누구지…노트북 보며 진지한 눈빛

인구감소지역 ‘반값여행’ 추진…식사·숙박·대중교통 50% 환급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