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4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사찰서 벗다시피 요가”…’선 넘은 관광객’에 발칵

2026년 01월 22일
0
태국 왓파랏 사찰에서 관광객이 노출이 심한 옷을 입고 ‘아크로 요가’를 하고 있다. (사진=페이스북 캡처)

태국 치앙마이의 한 유명 사찰이 관광객들의 부적절한 행동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노출이 심한 복장이나 요가 퍼포먼스, 유적 훼손 행위가 계속될 경우 사찰을 영구적으로 폐쇄할 수 있다는 경고다.

21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태국 북부 치앙마이에 위치한 왓파랏 사찰은 지난 15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예의를 지켜달라는 공지문을 게시했다.

SCMP는 해당 공지와 함께, 노출이 심한 복장을 한 백인 여성 관광객이 남성과 함께 요가와 곡예 동작을 결합한 이른바 ‘아크로 요가’를 하는 사진이 첨부됐다고 전했다.

왓파랏은 승려들이 수행과 명상을 이어가는 불교 성지다. 그러나 최근 일부 관광객들이 사찰을 배경으로 요가 동작을 하거나 고대 건축물 위에 올라가는 모습, 지나치게 노출된 의상을 착용한 장면들이 잇따라 포착되며 논란이 됐다.

사찰 측은 “왓파랏은 불교 사찰이자 신성한 공간이지 놀이시설이나 체육관이 아니다”라며 “무례한 행위가 반복된다면 모든 관광객의 출입을 제한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수영복 착용과 소음 유발 행위 역시 엄격히 금지한다고 덧붙였다.

이 같은 조치에 현지인들의 반응은 대체로 긍정적이다. 한 누리꾼은 “사찰에서 노출이 심한 옷을 입는 건 대부분 관광객들”이라며 “현지인들은 그런 행동을 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또 다른 이용자 역시 “여행자는 방문 국가의 문화와 규범을 존중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태국 사찰을 방문할 때는 일정한 복장 규정과 예절을 지켜야 한다. 어깨나 무릎이 드러나는 옷은 피해야 하며, 일부 엄격한 사찰에서는 몸에 밀착된 의상도 허용되지 않는다. 사찰 내부에서는 차분한 태도를 유지하고 휴대전화는 무음으로 설정하는 것이 기본 예절이다.

또한 불상이나 승려를 향해 발을 뻗는 행위는 무례한 행동으로 간주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앞서 이달 초에는 백인 여성 관광객들이 치앙마이 사찰 외부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일광욕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돼 논란이 됐으며, 지난 2017년에는 미국인 관광객 2명이 방콕의 한 사찰에서 노출 사진을 촬영해 공유했다가 출국 과정에서 구금되고 벌금을 부과받은 사례도 있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D-50]’민주당 하원 탈환’ 68% … 민주,”트럼프 탄핵 배제 안해”

“이것이 브라질의 클라스”…네이마르 전·현 여친 함께 요리

민주당 유권자 54% “트럼프 막으려 중간선거 투표할 것”

트럼프, ‘세 자녀 살해’ 여성 사면 요청 사실상 거부…”주 정부가 해결”

후티반군, 홍해 남부 2개 섬 추가 장악…해상 운송력 통제력 강화

후티 세력 확장에 美 곤경…”사우디, 이란에 손 내밀 수도”

[김학천 타임스케치] 신분서갱유 … 책을 버리면 우리는 무엇을 잃는가

LA한국교육원·K-울림, ‘2026 한국어 말하기 대회’ 참가자 모집

AI 수장들 “개발 늦추자”에 증시 휘청…亞 반도체주 줄줄이 급락

‘호르무즈 우회’ 사우디 송유관 막혀…유가 108달러 급등

“20%대 찍을까” … 이재명 지지율 33.8%, 9주째 하락,

“우리 가족의 비극” … 안부 확인 찾아온 친부 쫓아가 살해

美 밀 43%·콩 24% 뛰었다…기름값에 곡물까지 생활비 조인다

“탱크 안에서 쾅”…중국산 탱크 폭발, 훈련 중 군인 3명 사상

실시간 랭킹

[라이프] 스마트폰 끊고 ‘덤폰’에 열광 … 미 청년 세대, “하루종일 스크롤 이제 그만”

‘이재명 자충수’ 용혜인, 사퇴 … 겸직·배우자·‘가족정당’ 논란 2주 만

‘원초적 본능’ 샤론 스톤, 어느덧 68세… 자신의 성생활 솔직 고백

한인 골프 강사, 영주권 인터뷰 중 체포 … “ICE 갑자기 들이닥쳤다”

“50대 한인 음악교사 숨진 채 발견” … “별거남편, 아내 살해 후 자살”

버거킹, ‘드래곤볼 슈퍼’와 손잡았다…한정판 메뉴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소송, 전 며느리 일부 승소

[클로즈업] 이창동, 24년 만에 베니스 ‘은사자’ … 국어교사서 세계적 거장까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