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2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바이든, “극단적 법원이 미국 후퇴에 전념”…백악관 주지사회의

2022년 07월 01일
0
바이든 대통령dl 1일 백악관에서 주지사 화상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President Biden@POTUS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여성 임신중절권을 보장한 ‘로 대 웨이드’ 판결 전복 이후 대책 논의를 위해 주지사들과 회의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임신중절 권리 성문화를 위한 중간선거 이후 필리버스터 개정도 시사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1일 백악관 사우스코트 강당에서 진행한 주지사들과의 화상 회의에서 로 대 웨이드 전복을 ‘비극적인 결정”, “끔찍하고 극단적인 결정”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이어 “극단적인 법원이 더 적은 권리와 자치권을 누리는 쪽으로 미국을 후퇴시키는 데 전념하고 있다는 대중의 분노를 공유한다”라며 이번 판결의 영향이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에게도 영향을 미친다고 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주 내가 말했듯 이 문제는 끝나지 않았다”라며 임신중절을 원하는 여성의 시술 가능 주 이동 및 임신중절 관련 의약품 접근권을 보호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전에 언급했던 임신중절권 성문화도 거론했다. “의회가 ‘로’를 연방법으로 성문화하도록 행동해야 한다”라는 것이다. 그는 이어 “필리버스터는 우리가 그렇게 하는 길을 가로막아서는 안 된다”라고 했다.

다만 그는 “현재는 필리버스터를 개정하기에는 상원에서 표가 부족하다”라며 “이는 아마도 11월(중간선거) 이후에 이뤄질 투표에서 우리에게 (상원에서) 두 표가 더 필요하다는 의미”라고 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 법안을 내 책상으로 가져오기 위해 더 많은 상·하원 의원이 선출돼야 한다”라고 했다. 이어 공화당에서 더 많은 의원이 선출된다면 전국적으로 임신중절을 금지하려 하리라고 했다.

앞서 보수 우위의 미국 연방대법원은 지난 6월24일 로 대 웨이드 판례를 뒤집었다. 이 판례는 지난 1973년 미국 여성의 임신중절 권리를 처음으로 인정한 것으로, 그간 각 주가 임신중절을 제한하지 못하게 하는 보루였다.

특히 이번 로 대 웨이드 판례 전복에는 전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시절 임명된 닐 고서치, 브렛 캐버노, 에이미 코니 배럿 3명의 대법관이 모두 찬성했다. 이를 두고 민주당은 연일 투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그는 전날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마무리 기자회견에서도 로 대 웨이드 성문화를 거론, “그렇게 하는 방법은 의회가 투표하는 것이고, 만약 필리버스터가 방해가 된다면 예외를 적용해야 한다”라고 했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정후, 다저스전 3타수 1안타 1득점…김혜성은 무안타 침묵

[석승환의 MLB] 소리아노, 오늘도 흔들리지 않았다 — 엔젤스, 4연패 끊고 블루제이스 잡다

코첼라 밸리 뮤직 앤 아트 페스티벌 체포 203명…전년 대비 소폭 감소

캘리포니아 주지사 선거 판세 요동…후보 사퇴 속 토론회 ‘분수령’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 직원 2명, 마약 밀수 혐의로 체포…연방 수사 진행 중

흑곰 마주친 등산객…위협 행동에 돌진까지, 아찔한 순간

캐런 배스·캐서린 바거, 백악관서 트럼프 면담…산불 복구 연방 지원 요청

연방 항소법원, ‘단속 요원 신원표시 의무화’ 캘리포니아 법 제동…연방 권한 침해 판단

웨스트헐리우드 호텔·주거 복합개발 승인…주법에 발목 잡힌 시의회

셀레스트 리바스 에르난데스 사인 공개…검시관 “다발성 자상 후 신체 훼손”

“챗GPT 학교총격 공범” … 8명 사상 대학총격 사건 가담 수사

“2009년생부터 평생 담배 못 산다”…’비흡연 세대법’ 통과

러시아 서커스 도중 호랑이가 눈앞에서 탈출

‘희귀병 투병’ 문근영 “긴급 수술 후 늘 혼자 울었다”

실시간 랭킹

“한인교회 ‘이중급여’ 거부 해고” 한인 목사 소송, 법원 인정 … 교회측 기각요청 거부

“영주권 신청, 이젠 ‘위험한 도박'” … 인터뷰 갔다 현장 체포 속출, 신청자들 ‘추방직행’ 공포

친오빠 성추행-가정폭력 논란 .. 지수 무슨 일?

6달러짜리 500달러 거래 … 인기 폭발 ‘니도’가 뭐길래

MC몽, 강호동에게 산 ‘166억 건물’ 노홍철에 헐값 매각

길 잃은 한인 노인, 참혹한 죽음 … 흑인 강도, 무차별 폭행 후 몸에 불 붙여

LA 110번 프리웨이서 차량에 ‘묻지마 돌 투척’ …가족 기적적으로 무사

[인사이트] 미 UFO 과학자 11명 잇따라 의문사-실종 … 음모론 불거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