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1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바닥 뒹굴며 경찰과 몸싸움  30대 남성, 경찰 총 맞고 사망

샌버나디노시 리커스토어 주차장서

2020년 10월 24일
0
샌버나디노 경찰국이 23일 공개한 사건 당시 동영상 캡처. 현장 출동한 경관과 35세 남성이 몸싸움을 벌이다 경찰이 총격을 가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경찰의 지시를 거부하고 경찰과 격렬한 몸싸움을 벌이던 남성이 결국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숨졌다. 

23일 샌버나디노 경찰국은 지난 22일 밤 11시 20분경 샌버나디노시 이스트베이스라인 스트릿에 있는 킹텃 리커스토어 주차장에서 35세 마크 매튜가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숨졌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밤 11시께 이 남성은 킹텃 리커스트어 주차장에 주차되어 있던 차량 위에서 점프를 하며 소란을 피우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충돌했다. 

당시 출동한 경관은 매튜를 제지하려 했으나 매튜는 이에 순순히 응하지 않았다. 매튜가 경찰을 피해 리커스토어 내부로 들어가려 하자 현장에 있던 경관이 매튜를 덮치면서 몸싸움이 벌어졌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이 공개한 동영상에 따르면, 리커스토어 출입문 바로 앞에서 경관과 매튜 두 사람은 땅바닥을 뒹굴며 몸싸움을 벌였다. 이때 땅바닥에서 몸싸움을 벌이다 일어선 경관은 매튜를 향해 최소한 3발 이상의 총격을 가했다.

총에 맞은 매튜는 현장에서 숨졌다고 경찰은 밝혔다. 

샌버다니노 경찰국은 23일 밝힌 성명을 통해 당시 경관이 매튜에게 총격을 가한 것은 몸싸움을 벌이던 중 매튜가 호주머니 또는 허리춤에서 무기로 보이는 무언가를 꺼내려는 몸짓을 했기 때문이며, 당시 경관의 총기발사는 정당방위였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 경찰은 숨진 매튜가 체중 300파운드의 큰 체구여서 출동한 경관 혼자서 매튜를 맨손으로 제압하기는 힘들었다고 밝혔다.

<박재경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김혜성, 희생플라이로 시즌 첫 타점…’먼시 끝내기포’ 다저스, 시즌 10승 선착

이치로 동상 제막식서 부러진 야구 배트

서승만·박혜진·장동직·이원종 … 이재명, 잇단 보은인사 논란

‘친명 개딸’ 코미디언 서승만, 국립 정동극장 대표 임명 논란

전한길 구속영장 청구 … “이재명 하명수사” 탄압 주장

미국 출산율 또 사상 최저…20대 출산 급감·출산 시기 ‘후반 이동’

18세부터 병역 등록 자동화 추진 … 징병제 부활 우려 재점화

아르테미스 2호 10일 달 탐사 임무 마치고 귀환

한인 교수, 예일대 버클리 칼리지 학장 임명

볼턴, “이란은 트럼프가 허풍 떠는 줄 안다 .. 미국 약점 이미 감지”

“이란, 협상 진정성 보여야”… 밴스 부통령, 파키스탄 도착

한국 국회 ‘짐 캐리 예산’ 논란 … “중국인 관광객 짐 들어주기 예산”?

해외서 ‘병역 버티기’ 이젠 못한다 … 면제연령 43세로 상향

[제이슨 오 건강칼럼] 암이 보내는 신호 … 놓치기 쉬운 ‘9가지 전조증상’

실시간 랭킹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단독] “한인 의류업계 직격탄 우려” … 최대납품처 ‘패션노바’, 장애인 집단소송 발목, 거액합의 ‘퇴짜’

생식기 악취 참고 지내다가…결국 10cm 절단한 남성

한국 국회 ‘짐 캐리 예산’ 논란 … “중국인 관광객 짐 들어주기 예산”?

백주대낮 직장 앞 납치 시도 “충격적” … 21세 여성 극적 탈출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트럼프, 미국인 교황의 미국 방문 막았다.

메디캘 2억6700만 달러 털렸다… ‘유령 호스피스’ 사기조직, 보험금 싹쓸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