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31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국인 66% “물가폭등 내년에 더 악화될 것”

"나아질 것" 응답 21%에 그쳐…87% "가계에 압박"

2022년 06월 09일
0
어도비스탁

그치지 않는 인플레이션 압박 속에서 미국 국민 세 명 중 두 명이 내년 한 해 동안 물가 상승이 악화할 것으로 전망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워싱턴포스트(WP)는 9일(현지시간) 이런 내용을 담은 조지메이슨대 공공행정대학원 샤르스쿨과의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에서 응답자 66%는 내년 물가 상승 상황 전망 질문에 “악화할 것”이라고 답했다. 매우 악화하리라는 전망은 30%, 어느 정도 악화하리라는 전망이 36%였다.

물가 상승 상황이 현재 수준을 유지하리라는 응답은 12%였다. 상황이 나아지리라는 응답은 21%에 그쳤으며, 그나마도 어느 정도 나아지리라는 응답이 14%였고 매우 나아지리라는 응답은 7%에 불과했다. 아울러 응답자 87%는 물가 상승 국면에서 저가 상품을 찾고 있다고 답했다.

최근 인플레이션 심화 국면이 가계에 미친 영향을 묻는 항목에는 응답자 87%가 압박이 됐다고 답했다. 37%는 인플레이션이 가계 재정에 주요한 압박이 됐다고 답했고, 50%는 가벼운 압박이 됐다고 답했다. 재정상 인플레이션 압박을 받지 않았다는 응답은 13%에 불과했다.

한편 이번 조사에서 응답자 72%는 이번 여름 휴가를 집이 아닌 곳에서 보내겠다고 답했다. 이들 중 78%가 미국 내에서 휴가를 보내겠다고 답했는데, 77%가 차량을 통해 휴가지로 가겠다고 답했다. 이에 따라 여름 휴가철 에너지 가격은 민심에 적잖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조사에서 이번 여름 휴가 계획 수립에 영향을 미친 주요 요인으로 응답자 61%가 휘발유 가격을 꼽았다. 24%가 가벼운 요인으로 역시 휘발유 가격을 꼽았다. 항공편 가격과 호텔 가격 등도 각각 52%, 54%로 주요 요인으로 꼽혔다. 코로나19 상황을 주요 요인으로 보는 경우는 27%에 불과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4월21일~5월12일 전국 성인 105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0.5% 미만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플러튼, 부에나파크 등 오렌지카운티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비상

LA 카운티 보건당국, 세균 수치 상승에 해변 일부 입수 자제 권고

치노힐스 납치·살인 피해자 유족 “최고의 아버지였다”..경찰 용의자 신원 공개

남가주 해상서 불법 이민 의심자 21명 탄 보트 적발… 1명 사망

이번엔 펩시 향 바디워시… 펩시, 뷰티 브랜드와 손잡고 바디케어 제품 출시

캘리포니아 최저임금, 2027년부터 시간당 17.40달러로 인상

CHP, 5번 프리웨이 검문 중 시가 250만 달러 상당 코카인 압수

불법 차량 해체장 적발… 도난 차량·부품 50여 점 회수, 용의자 2명 체포

캐런 배스, 보일하이츠 라인에이지 물류창고 재건 제한 긴급 행정명령 서명

샌퍼난도 메트로링크역서 흉기 사건… 남성 1명 사망, 경찰 용의자 추적

AI 활용 100만 달러 이상 매출 1인 기업 급증

방탄소년단 지민 ‘후’, 스포티파이 25억 스밍 돌파

“포도밭 불태우고 폐업”…와인 성지 캘리포니아, ‘역대급 불황’

7년 이상 거주 서류미비 이민자 영주권 길 열리나 … 구제법안 재추진

실시간 랭킹

그래미, BTS 영상 삭제로 보복 대응 … BTS, 그래미 보이콧 파장 확산

트럼프, 스페인 이민 사태 “재앙…공화당 집권 못하면 같은일”

[이민] “미국 취업 유학생 10만 달러 수수료 내라” … 트럼프, 거액 수수료 부과 추진

체육관 여성 뒤쫓아 성폭행 … 감시카메라 속 용의자 공개

미 불법체류자 1,575만명 사상 최대 … 2019년 이후 46% 급증

“하루 만에 이민자 6만명 몰려왔다” … 스페인 세우타 국경 붕괴, 최소 34명 사망

110도 넘는 찜통더위 다시 덮친다…남가주 전역 폭염경보, 평년보다 10도 높아

‘활동중단 선언’ 김민정, 확 달라진 근황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