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1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백악관 앞 수백명 여성 ‘낙태권리’ 시위

낙태 약물에 대한 접근성 제고 등 요구

2022년 07월 09일
0
9일 워싱턴에서 낙태권리를 요구하는 시위대가 바이든 행정부의 낙태권리 보호와 행동을 압박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Women’s March@womensmarch>

9일 수백명의 사람들이 백악관을 향해 가두 시위를 벌이고 약 1시간 동안 체포의 위험을 무릅쓰고 백악관 앞에서 낙태 권리를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이날 시위는 2017년 도널드 트럼프가 대통령에 취임한 다음 날 미 전역에서 수백만명을 거리로 끌어모은 운동인 ‘여성 행진(Women’s March)’에 의해 조직됐다. 이 단체는 지난달 대법원이 낙태를 50년 이상 헌법적 권리로 지켜온 ‘로 대 웨이드(Roe v. Wade)’ 판결을 뒤집자, 이에 대응하여 ‘분노의 여름’을 촉구하고 나섰다.

여성행진은 바이든 대통령에게 연방정부가 낙태 시술에 추가 자금을 투입할 수 있는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이 단체가 요청한 다른 조치로는 낙태 약물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낙태 제공자에게 연방 토지를 임대하는 새로운 연방 지침이 포함돼있다.

이날 수백 명의 시위 참가자들은 경찰의 통제에 따라 백악관 바로 밖에 위치한 공원인 라파예트 광장까지 천천히 행진했다.

시위대는 초록색 옷을 입고 “내 난소에 묵주를 대지 마라” 등의 구호가 적힌 포스터를 들고 다녔다. 시위대는 바이든 행정부의 낙태권리 보호와 행동을 압박하며 백악관 담장에 녹색 깃발을 묶은 뒤 구호를 외치기도 했다.

주최 측은 참가자들에게 주어진 안내에서, 공원 경찰이 “보도 위에서 계속 움직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시위자들을 체포할 것이라고 미리 예측했었다.

그러나 현지 경찰과 백악관 경호를 담당하는 미국 비밀경호국(SS)은 시위대들이 약 1시간 동안 앉아있었지만 체포는 이뤄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영화가 살아났다 … 이제 20대가 영화 본다.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LA시 비상사태 선포 …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대형화재 4일째 지속

[건강]”피부가 설탕에 절여져” … 약사가 꼽은 피부에 최악인 음식 탑5

[석승환의 MLB] 3달러 맥주와 90마일 패스트볼 — 창원NC파크 관전기

정청래 대표 연임 도전 반대 목소리…”연임에만 몰두, 안쓰럽다”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오바마 “수십억 달러 쓰고 수많은 희생 치렀지만 결국 제자리”

트럼프, 카타르 선물 에어포스원 자랑스럽게 소개

트럼프, “멜로니가 같이 사진 찍자고 구걸해”…이탈리아 외무장관 미 방문 취소

36년자 한인 경관 체포 … 횡령·절도 중범혐의

‘투표용지 축소’ 6개월 전 보고받아…’몰랐다’ 거짓말 논란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실시간 랭킹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LA시 비상사태 선포 …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대형화재 4일째 지속

36년자 한인 경관 체포 … 횡령·절도 중범혐의

[건강]”피부가 설탕에 절여져” … 약사가 꼽은 피부에 최악인 음식 탑5

JTBC 사채 끌어 썼나 … 개인채권자들 시위 “홍정도 수사하라”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LAPD 반려견 왜 사살했나 … 보디캠 공개(영상)

JTBC 직원들 월급도 비상…회사 “급여지급 늦을 수 있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