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7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블링컨 국무 “눈앞에서 국제 질서 조각나…푸틴의 선택때문”

2022년 09월 22일
0
Secretary Antony Blinken@SecBlinken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우크라이나를 침공 중인 러시아를 다시금 강하게 비판하며 세계의 대응을 촉구했다.

블링컨 장관은 22일 유엔 안보리 회의에서 “우리가 지키고자 모인 국제 질서가 우리 눈앞에서 조각나고 있다”라며 “(블라디미르) 푸틴이 그 책임을 모면하게 할 수 없다”라고 지적했다.

블링컨 장관은 이날 “심지어 러시아와 긴밀한 관계를 보유한 많은 나라가 공개적으로 푸틴 대통령의 계속되는 침공에 우려를 표하고 진지한 의문을 품었다고 말하고 있다”라고 했다.

이어 “하지만 푸틴 대통령은 진로를 변경하는 대신 고수했고, 전쟁 종식보다는 확장을 선택했으며, 병력을 철수하는 대신 30만 명의 추가 병력을 소집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아울러 “(푸틴 대통령은) 긴장을 완화하기보다는 핵 무기 위협을 통해 고조하고 있다”라며 “외교적 해결책을 모색하기보다는 엉터리 국민투표를 통해 더 많은 우크라이나 영토를 병합하려 함으로써 이런 해결책이 불가능하도록 한다”라고 했다.

특히 블링컨 장관은 최근 재개한 러시아의 핵 위협을 두고 “누구도 오늘날 러시아의 말을 믿어서는 안 된다는 또 다른 이유”라며 “모든 안보리 회원국이 이런 무모한 핵 위협을 즉각 멈춰야 한다는 분명한 메시지를 보내야 한다”라고 했다.

블링컨 장관은 “누구도 이 전쟁을 선택하지 않았다”라며 “전쟁이 일어날 경우의 참담한 인명 손실을 알고 있던 우크라이나도, 전쟁이 다가오고 있으며 이를 막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경고했던 미국도, 유엔의 수많은 회원국도”라고 했다.

아울러 “이 전쟁으로 아이들이 전장에 끌려가 죽은 러시아 부모도, 전쟁에 반대하며 계속 자유를 위협당하는 러시아 국민도(전쟁을 택하지 않았다)”라며 “한 사람이 이 전쟁을 선택했고, 한 사람이 이를 끝낼 수 있다”라고 푸틴 대통령을 압박했다.

블링컨 장관은 “푸틴 대통령은 자신 결정을 내렸고, 이제 우리 결정을 내리는 건 우리의 몫”이라며 “푸틴 대통령에게 그가 시작한 이 끔찍한 일을 멈추라고 말하자. 그에게 세계의 이익보다 자신의 이익을 앞세우는 일을 중단하자고 말하자”라고 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인생샷이 뭐라고…희귀 눈표범에 다가갔다 중상

카탈리나 섬 다이빙 사고로 60대 여성 사망

이강인, 재벌가 여친 공개 …PSG 여친 모임에 두산가 5세

음주운전의 비극 … 임신부와 태아 사망

월드컵·올림픽 앞둔 LA 엑스포지션 파크에 1억 달러 투입

트럼프 돌연 “한국 관세 25%로 다시 인상” … “상호관세 및 자동차 등 품목관세 15→25%”

팰리세이즈 하이스쿨, 산불 1년 만에 캠퍼스 복귀

[화제] 하루도 못 간 ‘낙서 방지 아이비’… LA 101번 Fwy. 실험논란

틱톡 검열 논란에 뉴섬 “조사 착수”… 트럼프 비판·ICE 콘텐츠 억제 의혹

어바인서 명품 가방 ‘먹튀 강도’ … 잡고 보니 애리조나

새벽마다 무차별 차 앞유리 파괴범 … 카메라에 잡혔다

주행 중 차량서 19개월 아이 추락 … 풀러턴서 엄마 체포

풀러튼 흉기 살해범, 도주 중 뺑소니 사고로 체포

로제 ‘아파트’ 영국브릿시상식 후보…’골든’ 함께 올라

실시간 랭킹

애틀란타 ‘그리스도의 군사’ 살인 사건’ 용의자 한인 6명 살인혐의 기각

ICE, 미네소타서 또 총격… 거리로 쏟아져 나온 시위대

총 안꺼냈는데 제압 직후 10발 쐈다…연방정부는 “암살기도 대응”

” 67억달러 실적, 성상납 결과”부사장이 폭언 … 삼성 북미법인 전 직원 ‘충격폭로’ 소송 제기

LA 카이저 퍼머넌트 간호사·의료진 수천 명, 불공정 노동행위 항의 파업 돌입

트럼프 대통령, 슈퍼볼 LX 불참…“너무 멀다”

미 전역 강타한 겨울폭풍 여파…LAX 등 남가주 공항도 항공 대란

“매춘소굴 돼가는 라치몬트 거리, 어쩌다 이 지경”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