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1월 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국인들 “연방대법원 신뢰 안해..정파적”…신뢰도 사상 최저

퀴니피액대 조사…응답자 58%가 대법원 직업 수행 지지 안 해 응답자 63% 연방대법관 임기 제한 찬성…민주당 성향 78%

2023년 06월 22일
0
Photo by Adam Szuscik on Unsplash

미국 연방대법원의 신뢰도가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응답자들은 연방대법원 활동에 정치적 동기가 반영됐다는 평가를 내놨다.

미국 퀴니피액대가 21일(현지시간)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미국 연방대법원이 직업을 수행하는 방식을 지지하는가, 아닌가’라는 문항에 응답자의 58%가 지지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지지한다고 응답한 비중은 29%에 그쳤고, 무응답이 13%였다.

응답자 중 자신을 등록 유권자라고 답한 이들만 추려도 59%가 지지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지지한다는 응답은 30%에 불과했다. 퀴니피액대는 “이는 지난 2004년 첫 조사 이후 등록 유권자 사이에서 연방대법원이 가장 낮은 지지를 받은 것”이라고 전했다.

미국 연방대법원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시절 세 명의 연이은 보수 성향 대법관 임명으로 현재 6 대 3의 확고한 보수 우위 구도다. 그간 공공장소 총기 휴대 문제를 비롯해 임신중절(낙태) 등 미국 사회에 적잖이 영향을 미치는 현안을 다뤘다.

같은 조사에는 ‘연방대법원이 주로 정치적 동기에 의해 움직인다고 보는가, 법에 의해 움직인다고 보는가’라는 질문도 담겼다. 응답자 68%는 연방대법원이 주로 정치적 동기에 의해 움직인다고 답했고, 법에 의해 움직인다는 응답은 25%에 불과했다.

연방대법관 임기 제한에 관한 문항도 나왔다. 현행법에 따르면 연방대법관은 본인이 물러나지 않는 이상 종신 재임이 가능하다. 실제 미국 연방대법원 내 진보의 보루로 꼽혔던 고(故)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대법관은 2020년 9월 사망 전까지 재직했다.

이번 조사에서 응답자 63%는 연방대법관 임기 제한이 필요하다고 봤다. 임기 제한에 반대하는 응답은 29%에 불과했다. 정당별로는 공화당 성향 응답자 51%가 임기 제한에 찬성했고, 민주당 성향 응답자의 찬성률은 78%에 달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15~19일 미국 전역 성인 177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2.3%포인트다. 등록 유권자 기준으로는 1560명이 참여했으며, 표본오차는 ±2.5%포인트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191명 살해 종말론 ‘목사 악마’ 200년형 … “예수 만나려면 굶어죽어야”

국힘, 대규모 장외투쟁…“이재명 재판 즉각 재개하라”

유럽 전역 ‘폭탄 테러 협박’ 공포 확산…여객기 긴급 회항에 방송국까지 대피

민주당, 애리조나서 60년 만에 ‘3관왕’…주지사·상하원 싹쓸이

트럼프, 비자 30만 건 이상 취소…역대 최대 규모

이민 적체 사상최악…영주권·시민권 등 1,280만 건 심사대기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트럼프, 비서실장 전격교체 … ‘반이민 초강경’ 밀러 발탁

남가주 산불 비상, 적색경보 … 시속 55마일 강풍, 수천가구 단전 위기

지난주 100곳 침수됐는데 또 … 남가주 해안 ‘만조 침수 비상’

401(k) 연금 투자 대폭 확대 … 비트코인·사모펀드 투자 길 열린다

102년 전통 LA 명물 식당 부활 … ‘오리지널 팬트리’ 19일 재개장

테슬라, 사이버트럭 생산중단 … 잦은 리콜, 시장서 퇴출

램스 수비 핵심 마일스 개럿, 7경기 결장 끝에 복귀 전망

실시간 랭킹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충격] “젠슨 황, 중국 여성 스파이와 연인 관계” … 미 정보당국 비밀메모 파문

트럼프, 비서실장 전격교체 … ‘반이민 초강경’ 밀러 발탁

[단독] 달라도 너무 다른 한인 남매 … 코넬대 동생은 성폭행 혐의, 예일대 누나는 성폭력 예방활동

[촛점] “남의 기사 베껴 내 것처럼” … 한인매체들 무단전재·도용 심각

LA 새 시장 라만 시대, 한인타운 무엇이 달라지나 … 대변화 예고

[비극] 신용카드 빚 때문에 분노 … 씨티은행 사무실서 총기 난사

미국 세관, 한국산 원산지 인정 거부..한국서 만든 김치가 중국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