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8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 대학 유학생 급증, 40년만에 최대…한국학생 4만 3천명

2023년 11월 14일
0
Image by Nikolay Georgiev from Pixabay

미국 대학교에 다니는 유학생 수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인도 유학생 수가 35% 증가해 학교들이 팬데믹의 침체에서 벗어나고 있다.

미 국무부와 국제교육협회(IIE)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2~2023학년도 미국 유학생 수는 105만7천188명으로 직전 학년도와 비교해 거의 12%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약 40년 만에 가장 큰 증가율이다. 2019~2020학년도 이후 100만 명 이상의 학생이 미국 대학교로 유학하러 간 것으로 조사됐다.

외국인 유학생이 이처럼 늘어난 것은 19070년말 이후 처음이다.

2019~2020학년도 외국인 유학생은 약 107만5천명에 달했지만 2020년 초 코로나19 발병에 따른 각국의 이동 제한 등 방역 조치 강화로 그다음 학년도에는 약 91만4천명으로 급감했다.

IIE의 최고경영자(CEO) 앨런 굿맨은 “미국은 여전히 해외 유학을 희망하는 유학생들에게 인기 있는 선택지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줬다”라고 말했다.

미국 대학교에 등록한 유학생 중 인도 출신 학생의 비율이 크게 늘었다. 올해 등록한 인도 유학생은 약 26만9000명으로 중국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다. 인도 유학생의 대부분은 과학, 기술 및 비즈니스 분야의 대학원 과정을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2~2023학년도 외국인 유학생 가운데 중국 학생이 28만9천526명으로 가장 많았지만 직전 학년도와 비슷했고, 2위는 인도 학생으로 35% 급증한 26만8천923명이었다.

유학생 수 순위는 중국과 인도 모두 변함이 없었지만 인도가 중국을 바짝 뒤쫓았다.

한국 학생은 8% 늘어난 4만3천847명으로 3위를 유지했다.

이어 캐나다 학생(2만7천876명), 베트남 학생(2만1천900명), 대만 학생(2만1천834명) 등의 순이었다.

국무부의 학술교류담당 부차관보 대행인 마리안 크레이븐은 “미국은 인도와 교육 분야에서 강력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그 관계는 더욱 강화되고 긴밀해지고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미국 대학교의 유학생 중 중국 학생의 수는 약 29만 명으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지만 이는 3년 연속 감소 추세를 보인다. 원인으로는 팬데믹 기간 아시아 지역의 해외여행 제한이 장기화한 것과 더불어 미국과 중국 사이의 관계가 냉각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유엔(UN)이 올해 세계 최대 인구 대국으로 인도가 될 것으로 예상해 이에 따라 미국 대학교들은 인도 유학생 유치에 집중하고 있다. AP통신에 따르면 현재 일리노이, 텍사스, 미시간 등 미국 내 24개 주에서 인도 유학생이 중국 유학생보다 더 많은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과 인도에 이어 미국으로 가장 많이 유학을 가는 국가로는 한국, 캐나다, 베트남, 대만이 있다. 지난 학년도에는 방글라데시, 콜롬비아, 인도, 이탈리아, 네팔, 스페인 등에서 온 유학생 수가 기록적으로 많았다.

이같이 유학생 수는 늘어나고 있지만 미국 국내 학생의 수는 줄어들고 있다. 미국 전국학생정보공시센터의 조사에 따르면 팬데믹으로 인한 학생 수 감소의 여파로 모든 미국 대학교의 총등록자 수는 감소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2023년 가을학기 신입생 등록자 수는 전 학기 대비 3.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재경 기자>

관련기사 미국 대학은 유학생이 봉

미국 대학은 유학생이 봉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잠실 개표소 시위’ 속 내부선 “프락치냐” 불신 확산

“이재명 사건 특검, 이재명이 임명?”…중립성·재판개입 논란 폭발

미국, 더이상 특별한 일류국가 아니다… 더 나은 국가 존재 응답 크게 증가

젠슨 황 “새만금 AI 밸리에 엔비디아 구축한다”

누명 벗은 김수현, 1년 만에 활동 재개…”7월 광고 촬영”

FT “한국, 세계경제 승자 부상…칩 팔고 탱크·화장품도 판다”

금리 인상 우려에 반도체 1조달러 증발 … 월가 “전형적인 버블”

뉴욕 펜스테이션서 흉기 난동…6명 부상·용의자 체포

“마취 총 맞고 추락” … 가로수 올라간 곰 구출 ‘아찔'(영상)

스페이스X IPO, 시장 흔들까…지수 추종 자금 쏠림 ‘우려’

환율 쇼크 … 인천공항 원·달러 환율 1620원대 돌파

“일베, 전두환식 탱크로 밀어버려야”…매불쇼 최욱 논란

‘블랙 먼데이’ 주저앉은 한국 증시 8% 폭락

시니어센터 한식도시락 인기 …하루 150개도 모자라

실시간 랭킹

“부정선거 음모론 자초” 소쿠리 투표부터 투표용지 대란까지 … 불신의 악순환

“또 쥐·바퀴벌레” K-BBQ 식당들 줄줄이 영업정지 … 한인타운도 베벌리힐스도 뚫렸다

[단독] 응급실 환자 이어 이번엔 분만실 신생아 … 할리웃 차 병원 또 사망 소송 휘말려

새 국무총리 후보자에 한성숙 지명…20년만의 여성 총리

[한인타운 초점] “텅 빈 쇼핑몰, 찾아가기 겁난다”…금강안경 마저 떠나는 로데오 갤러리아

[단독] “그날 응급실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나” … ‘할리웃 차 병원’, 환자사망 의료과실 소송 휘말려

“소셜연금 월 500달러 줄어든다”… 2032년 기금 고갈 경고

유재석·젠슨 황 만났다…웃음 가득한 ‘유퀴즈’ 촬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