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31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북한, “수중핵무기 시험했다”…백악관, “상황 심각…사실 확인 중”

"북러 관계 급부상, 우크라·미국·한반도 모두에 우려"

2024년 01월 19일
0

존 커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전략소통조정관이 19일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백악관 X]
백악관은 19일 북한이 수중 핵무기 체계를 시험했다고 주장한 것과 관련해 실제 시험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한국과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향해서는 무기 거래보다는 주민들이 먹고사는 문제에 집중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존 커비 미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전략소통조정관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의 수중핵무기 체계 시험 주장과 관련해 “구체적인 정보가 없으며 주장을 검증할 수 있는 상황에 있지 않다”며 “정보와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한국의 파트너들과 연락을 취하고 있다”고 답했다.

커비 조정관은 “때문에 북한이 그러한 무기를 실제로 시험했는지에 대한 주장을 확인할 수 없다”면서도 “이것이 사실이든 아니든 북한이 지역과 이웃 국가들을 위협하는 첨단 군사 능력을 계속 추구하고 있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이것 때문에 바이든 대통령은 캠프 데이비드에서 보았듯 한국, 일본과 삼국 협력을 강화하는 역사적인 합의를 했고, 윤석열 대통령이 이곳에 왔을 때 새로운 핵협의그룹과 김정은이 무슨 짓을 하고있는지 더 나은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한반도 정보 능력 추가를 발표했다”고 설명했다.

북한 국방성 대변인은 이날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지난 15~17일 진행된 한미일 연합해상훈련에 맞서 동해상에서 수중 핵무기 체계인 ‘해일-5-23’을 시험했다고 주장했다. 구체적인 시험 날짜와 결과 등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에 한국 국방부는 입장문을 통해 “북한의 최근 행태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위반이자, 한반도와 세계평화를 위협하는 명백한 도발행위로서 엄중 경고한다.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커비 조정관은 최근 북한과 러시아의 군사협력이 강화되는 상황과, 김 위원장이 한국에 대한 적대감을 지속적으로 표출하는 부분에도 우려를 표했다.

커비 조정관은 북한이 러시아에 탄도미사일을 제공했던 점을 언급하면서 “두 나라 간 관계가 급부상한 것은 확실히 우려스럽다. 이는 우크라이나 국민과 미국의 이익은 물론 한반도에도 우려스럽다”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이 남한과의 전쟁을 언급하는 등 공격적 언사를 지속하는 것에 대해서는 “핵무기 능력을 포함해 첨단 군사능력을 지속적으로 추구하는 정권의 책임자로부터 나온 수사(rhetoric)는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며 “이것이 앞선 질문에서 언급했듯이 우리가 위협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이유”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김 위원장은 첨단 군사 능력을 구매하는 것보다 자기 주민들을 먹이는 일에 더 집중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검사, 이제 수사 못 한다…檢보완수사권 폐지 통과

코스피 ‘최고의 랠리’, 하루 만에 1001p 폭등 … 역대 최대상승

日구마모토 강진 사망자 35명으로 늘어…도요타·소니 등 생산 차질

러 미사일에 무너진 키이우 드론공장…소유주는 미국 기업

“머스크 슈퍼팩, 경합주 중간선거 공화당 지원에 1억2천만 달러 투입”

‘노 가이던스’ 꺼낸 워시…연준 신뢰 흔들리자 장기금리 급등

“폭발적 수요”…트럼프 얼굴 여권, 25만장 추가 발급

“크리스마스 선물로 준 소총이 참사로” … 총격범 아버지 징역 15년

“사탕도 단백질 시대”…미국서 ‘건강한 사탕’ 열풍, 다이어트족 지갑 연다

포스트 트럼프에도 고율관세 이어진다…”세수 포기 어려워”

미 불법체류자 1,575만명 사상 최대 … 2019년 이후 46% 급증

T모빌 통신 장애 피해 … 요구해야 크레딧 받는다

캘리포니아 억만장자세 주민발의안, 노동계 내부 분열 심화

LA 벼룩 비상, 발진티푸스 집단 발생 … 역대 최다 기록, 보건당국 경고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 여성, 카탈리나 추락 사고로 숨져 … 유족, 비행업체 상대 소송

[이슈] 메디케어 ‘폭탄 고지서’ 오나 … 트럼프, 내년 파트D 처방약 보험료 지원 끊는다

구석구석 빈틈없이 썩은 축구협회 …한국 축구의 민낯

‘마약복용’ 한인 대학생, 여성2명 무차별 폭행 … 1,010만 달러 배상명령

배우 황정민 사생활 의혹 확산… 황정민측, “폭로자는 스토킹 피의자”

LA공항 이용 이민자 비상 … ICE, 전국 15개 공항서 무차별 이민단속

[이민] “미국 취업 유학생 10만 달러 수수료 내라” … 트럼프, 거액 수수료 부과 추진

[포커스] 한때 손 잡았던 두 한인 목사, 회사지분 놓고 법정공방 … BTS솔라·CM홀딩스 지분 분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