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1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교량붕괴 볼티모어항 통행재개 불투명

해안경비대 "항로 복원이 최우선 과제" 교통장관 통행 재개 시점 밝히길 거부

2024년 03월 27일
0

붕괴된 볼티모어 스캇 키 브리지 모습[Brandon M. Scott @MayorBMScott]
교량 붕괴로 선박 통행이 차단된 미 볼티모어 항에 선박 통행을 재개하기 위한 노력이 본격화되고 있으나 구체적 일정이 제시되지 않고 있다고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7일 보도했다.

도로 교량 보수작업을 하다가 실종된 6명은 아직 발견되지 않고 있으며 27일 오전 바다에서 건진 픽업트럭에서 남성 2명의 시신이 발견됐다.

피터 고티에 미 해군중장은 “해안 경비대의 최우선 과제는 항로를 복원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미 교통안전국(NTSB)는 이날 교량에 충돌한 달리호의 항로 기록 블랙박스를 확보해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다.

피트 부티지지 교통부 장관은 교량 잔해가 모두 제거돼 선박 통행이 재개될 수 있는 시점을 언급하길 거부했다. 그는 현재 항구에 10여 척의 외국 화물선이 정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달리 호는 위험하지 않은 상태다. 그러나 150만 갤런의 연료와 윤활유, 4700여 개의 컨테이너가 실려 있는 달리 호의 이물을 누르고 있는 교량 잔해가 아직 치워지지 않고 있다. 교량 잔해를 치우기 전 달리 호가 물속의 교각에 어떻게 맞닿아 있는 지부터 조사해야 한다.

부티지지 장관은 매일 1억 달러 규모의 물동량을 처리해온 항구 노동자 8000 명의 일자리가 걱정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무너진 교량의 끝 쪽을 통한 선박 통행이 일부 가능한 상태다. 27일 교량 붕괴 뒤 처음으로 리베리아 선적 볼프스부르크호가 이 항로를 통해 폭스바겐 차량을 싣고 자동차부두에 도착했다.

부티지지 장관은 엔지니어들이 사고 예방 장치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은 이유를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달리 호 정도로 큰 선박의 충돌을 이겨낼 수 있는 교량은 없다고 강조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영화가 살아났다 … 이제 20대가 영화 본다.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LA시 비상사태 선포 …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대형화재 4일째 지속

[건강]”피부가 설탕에 절여져” … 약사가 꼽은 피부에 최악인 음식 탑5

[석승환의 MLB] 3달러 맥주와 90마일 패스트볼 — 창원NC파크 관전기

정청래 대표 연임 도전 반대 목소리…”연임에만 몰두, 안쓰럽다”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오바마 “수십억 달러 쓰고 수많은 희생 치렀지만 결국 제자리”

트럼프, 카타르 선물 에어포스원 자랑스럽게 소개

트럼프, “멜로니가 같이 사진 찍자고 구걸해”…이탈리아 외무장관 미 방문 취소

36년자 한인 경관 체포 … 횡령·절도 중범혐의

‘투표용지 축소’ 6개월 전 보고받아…’몰랐다’ 거짓말 논란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실시간 랭킹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LA시 비상사태 선포 …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대형화재 4일째 지속

36년자 한인 경관 체포 … 횡령·절도 중범혐의

[건강]”피부가 설탕에 절여져” … 약사가 꼽은 피부에 최악인 음식 탑5

JTBC 사채 끌어 썼나 … 개인채권자들 시위 “홍정도 수사하라”

LAPD 반려견 왜 사살했나 … 보디캠 공개(영상)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