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7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갑자기 개솔린차 주행 연비기준 크게 완화…이유가 뭔데?

2031년까지 1리터 당 21km에서 16.2km로 낮춰

2024년 06월 07일
0

조 바이든 대통령이 전미자동차노조(UAW) 행사에 참석해 연설하고 있다.[Remi Kanazi@Remroum]

미 정부가 7일 공개한 새 규제에 따르면 미국에서 판매되는 휘발유 차량은 오는 2031년까지 1갤런 당 38마일(1 리터 당 약 16.2km)의 실 주행 연비를 충족해야 한다. 이는 지난해 미 정부가 제시한 기준을 크게 완화한 것이다.

기존 기준에 따르면 2031년 생산되는 차량이 실 주행 연비 기준이 갤런 당 49 마일(1 리터 당 약 20.83km)이다.

NHTSA가 발표한 새 기준에 따르면 일반 승용차의 경우 2027년부터 2031년까지 매년 연비를 2%씩 높여야 하고 SUV 차량과 소형트럭은 2029년부터 2031년까지 매년 2%씩 높여야 한다.

당국자들은 연비 기준 완화로 자동차 산업의 전기차 이행에 여유가 생기는 한편 높은 연비 기준에 따른 소비자 비용 부담이 연료 절감으로 상쇄할 만큼이 되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기후변화 대응책 일환으로 2030년까지 미국 내 판매 차량의 절반을 전기차로 전환하는 목표를 세워 놓고 있다. 휘발유 차량은 미국 내 온실가스 배출의 가장 큰 원인이다.

바이든 대통령이 자난해 9월 자동차 노조 파업 현장을 찾았다[The White House@WhiteHouse]

지난해 미국에서 판매된 차량 중 전기자동차 비중은 7.6%에 불과하다.

바이든 대통령은 전기 자동차 생산을 촉진하려 하지만 동시에 자동차 회사의 협조와 노동자들의 정치적 지지가 필요한 상태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 대통령 등 공화당 세력은 바이든 대통령의 전기자동차 확대 정책이 소비자들에게 불리하며 정부가 과도하게 개입하는 정책이라고 비판해왔다.

당국은 새로운 연비 기준에 따라 2050년까지 700억 갤런의 휘발유가 절감되고 금세기 중반까지 이산화탄소 배출을 7억1000만 입방m 줄일 것이라고 밝혔다.

피트 부티지지 교통장관은 성명에서 “새 기준이 미국인의 주유 비용을 줄일 것이며 해로운 공해를 줄이고 미국의 외국 석유 의존도 줄일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휘발유 자동차 소유자들의 비용 지출도 차량 소유 주기 동안 600 달러 이상 절감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NHTSA는 새 기준이 강화된 환경보호국 배기가스 기준에 맞춘 것이지만 두 기준 사이에 차이가 있을 경우 보다 자동차 회사들은 엄격한 기준을 따라야 한다고 밝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동부 폭풍, 중부 폭설, 서부엔 때아닌 폭염.. 항공편 4천편 취소

‘케데헌’ 수상소감 중단은 무례함의 극치”

하원, 의사·간호사 비자 수수료 면제 법안 발의

차베스 ‘아동성착취 의혹’ 파문 … 노동계 큰 충격, 기념행사 줄줄이 취소

남가주 개스값 또 폭등… 갤런당 6달러 시대 진입

다저스 돌아온 오타니, 마운드 복귀…18일 샌프란시스코전 선발 등판

베네수, 3-2 미국 꺾고 ‘마두로 더비’ 승리… 첫 WBC 우승

노스 힐스서 10대 소녀 2명 납치 시도 탈출…경찰 수사 중

트레이더 조 팬 주목, 봄맞이 미니 캔버스 토트백 출시

게임스톱, PS3·Xbox 360·Wii U ‘레트로 콘솔’ 지정…보상 판매 이벤트 실시

LA서도 감염 사례…생 치즈 제품 관련 대장균 집단 감염 경고

LA 국제공항서 TSA 직원 폭행 혐의로 호주 국적 남성 체포

산타모니카 비영리단체 냉동고 고장으로 수백 끼니 폐기…지역사회 도움 호소

LA 카운티서 약 2만4천 달러 상당 도난 물품 발견…여성 체포

실시간 랭킹

[단독] “노래방 회식 상사가 성희롱?” … 한인은행 직원, “피해자 보복 .. 가해자 승진” 주장 소송

[화제] 오스카 무대 울린 헌트릭스 판소리창 … 주인공은 한인 로렌 한씨

[부음] ‘북창동순두부’ 창업주 이태로씨 별세…향년 88세

“미 시민권자 40시간 억류?”…시카고공항 구금 논란 확산

” 내 계좌에 의문의 ‘870만달러’ 입금돼 … 신고한 것 후회”

이휘재 눈물? … 왜 돌아왔나?

이란, 괴물 미사일 ‘세질-2’ 꺼냈다 … 이스라엘 공격 시작

“3월에 100도?” … 본색 드러낸 기록적 폭염, LA 100도 육박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