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7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경합주 ‘조지아’서 트럼프 47% 해리스 44%…”격차 줄어”

지난 7월 가상대결서 트럼프 51%·해리스 46%대선후보 이어받은 후 격차 5%p서 3%p로 줄어

2024년 09월 18일
0
카말라 해리스와 도널드 트럼프

11월 미국 대선의 핵심 경합주 조지아에서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 후보와 카멀라 해리스 민주당 대선 후보의 격차가 종전보다 줄어들었다는 여론 조사 결과가 18일 나왔다.

애틀랜타저널컨스티튜션(AJC)이 조지아주립대와 함께 지난 9~15일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오차범위 ±3.1%p)를 진행해 이날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트럼프 후보와 해리스 후보는 각각 47%와 44%의 지지를 얻었다.

트럼프 후보는 앞서 지난 7월 조 바이든 대통령이 대선 후보직을 내려놓기 전 실시된 조사에서 해리스 후보와의 가상대결 결과 51% 대 46%로 5%p 앞선 바 있다.

그러나 해리스 후보가 대선 횃불을 넘겨받은 이후 빠르게 그 격차가 줄어들었고, 선거일까지 48일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이번 조사에 응한 유권자 약 7%는 아직 지지 후보를 정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아울러 제3당 후보자들의 득표율은 1% 미만으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에서 트럼프 후보는 공화당원의 90% 이상, 백인 유권자의 약 3분의 2, 65세 이상 유권자 과반의 지지를 받았다.

특히 백인 여성 유권자의 약 65%가 트럼프를 지지한다고 답하기도 했다.

리얼클리어폴링 사이트 캡처

해리스 후보의 경우, 전임 민주당 대선 후보였던 바이든 대통령에 비해 30세 미만 젊은 유권자들 사이에서 높은 지지율을 얻고 있었다.

또 흑인 유권자의 77%, 민주당 지지자의 86%가 해리스 지지를 선언했다. 다만 민주당에 중요한 집단인 흑인 유권자의 12%는 아직 지지 후보를 결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아울러 조지아 유권자의 약 3분의 2는 미국이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고 말했고, 58%는 내년에 경제가 개선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또 유권자 43%는 경제와 인플레이션, 생활비, 일자리가 최우선순위라고 답했다. 이는 모두 트럼프 후보가 해리스 후보보다 강세를 보이는 이슈들이다.

그다음으로는 민주주의 보존(18%)이 뒤를 이었고, 낙태, 이민, 공공 안전 등의 기타 문제는 한 자릿수에 그쳤다.

한편 미국 대선은 각 당의 후보가 자신이 속한 정당의 ‘텃밭 주’를 토대로 6~7곳의 경합주를 두고 싸우는 형국으로 진행된다. 각자 텃밭 주의 선거인단에 경합주 선거인단을 합쳐 270명 이상을 확보하면 대선에서 승리한다.

특히 조지아는 16명의 선거인단이 배정돼 있는데, 이는 펜실베이니아(19명)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인원이다. 이 때문에 대선의 승패를 가를 지역으로 평가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공연 리뷰] ‘엄마’로 돌아온 세 배우… ‘Mama, I’m a Big Girl Now!’

‘삼쏘’에 치킨·칼국수·삼계탕까지…젠슨 황의 ‘K-푸드 로드’

“부정선거 음모론 자초” 소쿠리 투표부터 투표용지 대란까지 … 불신의 악순환

하루 햄 한 장도 위험 … 가공육 매일 먹으면 위암·식도암 위험

새 국무총리 후보자에 한성숙 지명…20년만의 여성 총리

시진핑 7년 만에 방북, 올해 첫 해외 첫 방문지 … 3대 관전포인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프랑스 출장에 자녀 6명 동반 논란

젠슨 황 “서울에 AI 기술센터 건립”…엔비디아·K대기업, 피지컬 AI 동맹 강화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유재석·젠슨 황 만났다…웃음 가득한 ‘유퀴즈’ 촬영

검은 머리는 원형 탈모, 빨간 머리는 피부암 잘 걸린다

트럼프·네타냐후 갈등 속…美, 대이스라엘 방첩 경보 최고 단계

워시 연준의장 첫 시험대…시장은 금리인상 베팅, 트럼프는 인하압박

실시간 랭킹

“또 쥐·바퀴벌레” K-BBQ 식당들 줄줄이 영업정지 … 한인타운도 베벌리힐스도 뚫렸다

50대 한인 남매, 섬뜩한 살인계획 … “친누나 가족 먼저 몰살 하려 했다”

“소셜연금 월 500달러 줄어든다”… 2032년 기금 고갈 경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졸업식 인파 몰린 패사디나 한복판 마운틴 라이온 출몰, 주민대피령

[이민] “워크퍼밋 최선을 다해 거부한다” … 취업허가 대폭 제한

“나 다녀감, 러브 러브 러브”…젠슨 황, ‘쏘맥 회동’ 테이블 사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