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9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그랜드캐년 절벽서 요가 …”왜 거기까지” 비난 봇물

매년 2.4명 추락으로 인해 사망

2024년 10월 06일
0

그랜드캐년[Grand Canyon NPS@GrandCanyonNPS]

미국의 관광 명소 그랜드캐년에서 한 여성이 절벽에 걸터앉아 있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4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 8월 애리조나주 그랜드캐년 노스림에서 한 관광객 무리가 절벽 가장자리를 걸어 다니는 모습이 목격됐다.

공원 관리인 사라 앤더슨에 따르면 이곳은 ‘출입 금지’ 지역이다. 해당 관광객 무리는 출입 금지 표시를 무시한 채 들어갔다가 적발됐다.

앤더슨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영상을 보면, 협곡이 훤히 내려다보이는 절벽에 한 여성이 앉아 있다. 당시 이 여성은 일몰을 바라보면서 요가 자세를 취하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앤더슨은 여성 외에도 성인 관광객 무리가 출입 금지 구역에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이 절벽 아래로 사람이 지나다니고 있어, 자칫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관광객들의 행동을 비판했다.

한 누리꾼은 “‘위험을 감수하고 들어가세요. 사망에 대한 책임은 모두 본인에게 있습니다’라는 문구로 표지판을 바꿔야 한다”고 일갈했다.

또 다른 누리꾼은 “사우스림을 방문했을 때 사람들이 이런 행동을 하는 것을 보고 불안했다”며 “분명 사망 사고가 발생할 것으로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랜드캐니언 공식 웹사이트에 따르면, 이곳에서 발생한 사망 사고 가운데 추락사는 두 번째로 많았다.

지난 2007년부터 2023년까지 숨진 185명 중 추락으로 인한 사망자는 40명이었다. 매년 평균 2.4명이 추락으로 사망한다는 뜻이다.

실제로 지난 8월 한 남성이 베이스점프를 시도했다가 추락, 결국 숨졌다. 이 남성은 그랜드캐니언 야바파이 포인트에서 베이스점프를 하다 실수로 400피트(약 120m) 상공에서 떨어졌다.

7월에도 하이킹하던 20세 청년이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그랜드캐니언은 18979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 BBC가 선정한 ‘죽기 전에 가봐야 할 곳’ 1위에 오른 미국의 대표 관광 명소다.

그러나 매년 사망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어 관광객들의 안전불감증과 공원 측의 관리 부실 문제가 논란이 돼 왔다.

미국 국립공원관리공단은 방문객들에 “항상 가장자리에서 최소 6피트(약 2m)의 안전거리를 유지하고, 전망대에서는 난간과 울타리 밖에 머물러야 한다”고 당부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캘리포니아 첫 몬순 폭풍 이번 주말 도착 예상…산불 위험 증가 우려

디즈니랜드 ‘티아나스 바이유 어드벤처’ 또 탑승객 이탈…한 달도 안 돼 두 번째

알레르기·염증 치료용 안약 리콜…FDA “이물질 가능성”

헌팅턴비치 경찰, SNS 통해 확산 중인 ‘비치 배시’ 대규모 모임 차단 방침

LA 통합교육구, 2027년 11월 파산 위기 경고…예산 수정 못 하면 지출 결정권 상실 가능성

‘빈대 피해 도시’…LA 2위 기록

LA 경찰, 2028 올림픽 대비 경찰관 현장 복귀 위해 경찰학교 일시 중단 검토

LA 셰리프, 랭캐스터 거리서 마약 판매 적발…불법 총기와 다량의 마약 압수

버뱅크 경찰 “ICE 민사 이민단속에 협조 안 해…주민 우려에 입장 발표”

‘3연속 4강’ 프랑스 감독 “음바페 있으면 아무 문제 없어”

할리우드 버뱅크 공항, 13억 달러 규모 신터미널 오는 10월 개장

고윤정, 영화 ‘남벌’ 참전…이병헌과 한 팀 된다

‘첫 오스카’ 윤여정, 에미상 후보에도 올랐다

‘토털 이클립스’ 팝의 전설 보니 타일러 별세, 향년 75세

실시간 랭킹

[화제] 두 달 일한 한인 남성, 유명 일식당서 70만달러 받아내 … 집단소송 합의금

영주권자 입국심사 대폭 강화 … 대법원 판결로 재입국 거부·추방 위험 더 커졌다

23개월 아이 공중으로 던졌다가 바닥 추락 … ‘충격 영상’

‘극심한 설사’ 1000여명 기생충 집단감염 …”샐러드에 기생충?”

홍명보 향한 싸늘한 한인사회 민심…’변장 예상도’까지 등장

함께 살던 여성 입술, 바늘과 실로 꿰매버려 .. 가까스로 탈출

“김지미 클릭, 무슨 뜻?”…서울 도심 뒤덮은 의문의 낙서

미국 원유 재고 ‘바닥’에 경제 비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