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9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mRNA 발견 두 미국 학자,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

빅토르 암브로스(71) 매사추세츠의대 교수와 게리 루브쿤(72) 하바드대 교수

2024년 10월 07일
0

미국의 빅토르 암브로스 박사와 레리 루브쿤 박사가 7일 올 첫 노벨상 부문인 생리의학상의 공동 수상자로 선정 발표되었다.

마이크로RNA는 유전자 규제 및 조정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아주 작은 RNA(리보핵산) 분자 집단이다.

스웨덴 노벨위원회는 이날 수상자 선정 이유로 “이들의 획기적인 발견으로 인간 등 다중세포 생명체에 필수적인 것으로 드러난 유전자 규제에서 완전히 새로운 원리가 알려졌다.

지금은 인간 게놈이 1000개가 넘는 마이크로RNA를 코드화하는 것으로 판명되었다. 이들의 놀라운 발견으로 유전자 규제 지식에서 전적으로 새로운 차원이 열렸다. 마이크로RNA는 생명체가 어떻게 성장하고 기능하는가에 있어 근본적으로 중요한 것이 확실히 밝혀졌다”고 강조했다.

공동 수상자 1인인 빅토르 암브로스는 미국 뉴햄프셔주 하노버에서 1953년 태어나 현재 71세다. MIT에서 1979년 박사 학위를 받은 뒤 1985년부터 미 하바드대에서 중요한 연구를 수행했다. 이어 인근 아이비리그인 다트머스 대학 의대에서 1992년~2000년까지 교수로 봉직했으며 현재 매사추세츠 의과대학에서 자연과학 교수로 있다.

공동 수상자인 게리 루브쿤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클리에서 1952년 태어나 72세다. 1982년 하바드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1985년부터 권위의 매시추세츠 종합병원 및 하바드대 의대에서 수석 연구원으로 일했다. 현재 유전학 교수이다.

두 명의 공동 수상자는 상금 1100만 크로네(100만 달러, 13억500만원)을 나눠 갖는다.

노벨상은 생리의학상을 시작으로 물리학, 화학 및 문학 상 순으로 발표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헌팅턴비치 경찰, SNS 통해 확산 중인 ‘비치 배시’ 대규모 모임 차단 방침

LA 통합교육구, 2027년 11월 파산 위기 경고…예산 수정 못 하면 지출 결정권 상실 가능성

‘빈대 피해 도시’…LA 2위 기록

LA 경찰, 2028 올림픽 대비 경찰관 현장 복귀 위해 경찰학교 일시 중단 검토

LA 셰리프, 랭캐스터 거리서 마약 판매 적발…불법 총기와 다량의 마약 압수

버뱅크 경찰 “ICE 민사 이민단속에 협조 안 해…주민 우려에 입장 발표”

‘3연속 4강’ 프랑스 감독 “음바페 있으면 아무 문제 없어”

할리우드 버뱅크 공항, 13억 달러 규모 신터미널 오는 10월 개장

고윤정, 영화 ‘남벌’ 참전…이병헌과 한 팀 된다

‘첫 오스카’ 윤여정, 에미상 후보에도 올랐다

‘토털 이클립스’ 팝의 전설 보니 타일러 별세, 향년 75세

SK하닉 ADR 공모가 149달러 외국 기업 IPO 사상 최대 규모

오바마케어 보험료 또 뛴다 … 평균 14% 인상, 중산층 직격탄

노동부, H-1B 비자 대대적 수사 착수… “사기·인신매매 뿌리 뽑는다”

실시간 랭킹

[화제] 두 달 일한 한인 남성, 유명 일식당서 70만달러 받아내 … 집단소송 합의금

영주권자 입국심사 대폭 강화 … 대법원 판결로 재입국 거부·추방 위험 더 커졌다

23개월 아이 공중으로 던졌다가 바닥 추락 … ‘충격 영상’

홍명보 향한 싸늘한 한인사회 민심…’변장 예상도’까지 등장

‘극심한 설사’ 1000여명 기생충 집단감염 …”샐러드에 기생충?”

함께 살던 여성 입술, 바늘과 실로 꿰매버려 .. 가까스로 탈출

“김지미 클릭, 무슨 뜻?”…서울 도심 뒤덮은 의문의 낙서

미국 원유 재고 ‘바닥’에 경제 비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