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7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27세 최연소 백악관 대변인 지명 …캐롤라인 리빗

27살…올해 트럼프 선거 캠프 가담…공격적 활동

2024년 11월 15일
0
Karoline Leavitt@kleavittnh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인이 15일 캐롤라인 리빗 선거 캠프 대변인을 백악관 대변인으로 지명했다.

27살인 리빗은 현재 트럼프 정권 인수팀 대변인으로 최연소 백악관 대변인이 될 전망이다. 기존에 최연소 대변인은 리처드 닉슨 전 대통령 시절 29살에 대변인이었던 로널드 지글러였다.

트럼프는 성명에서 “캐롤라인 리빗이 나의 역사적 유세에서 국가공보비서로서 훌륭하게 일했으며 그가 백악관 공보 비서로 일할 것임을 발표하게 돼 기쁘다”라고 밝혔다. 그는 “캐롤라인이 똑똑하고 강인하며 매우 유능한 소통자임을 보였다. 우리가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드는 동안 그가 미국인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백악관 공보 비서는 통상 정부의 얼굴 마담 역할을 하며 언론을 상대로 매일 브리핑을 해왔다.

트럼프는 1기 재임 때 이 같은 관행을 거부하고 스스로 소통 책임자로 행세했다. 그는 1기 때 4년 동안 4명의 대변인을 두었으며 유세, 소셜미디어, 직접 브리핑 등 대중과 직접 소통하길 선호했다.

리빗은 뉴햄프셔 출신으로 TV 인터뷰에서 공격적 메시지를 전해왔다. 트럼프 지지 슈퍼팩인 마가 주식회사(MAGA Inc.)의 대변인으로 일했으며 올해 트럼프 선거 캠프에 가담했다. 2022년 뉴저지 주 의회에 출마했으나 공화당 후보 지명을 받지 못했다.

트럼프 1기 때 백악관 대변인실에서 일했으며 뒤에 엘리스 스터파닉 공화당 의원 대변인을 지냈다. 스터파닉 의원은 유엔주재 미 대사로 지명돼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결국 밴스 당선시켜야”…2028 후계 구도 힘 싣나

변호사 시험 도중 심정지 한인 여성, 호프스트라대 상대 소송

외신들도 주목한 한국축구 파문…”국민적 공분에 수사 재개”

선셋 블루버드 광고판 위에 ‘집’ 차렸다… 넷플릭스 영화 홍보 이색 퍼포먼스

헐리우드 선셋 블루버드 칙필레 임시 휴업… 공사장 담장은 낙서로 뒤덮여

헐리우드힐스서 상수도관 파열… 도로에 물 쏟아져 주민 약 100명 피해

극장가 부활에 역사적 극장도 돌아온다… 웨스트우드 ‘브루인 극장’ 10월 재개장 추진

LA 메트로 버스서 승객 얼굴 흉기로 찌른 증오범죄 피고인, 종신형에 징역 7년 추가 선고

삼성 144만대 신기록 … 구글·애플 가세 ‘폴더블 대전’ 열린다

[이민] 영주권 서류 빠지면 ‘즉시거부’, 보완기회 없다 … 이민심사 8월부터 확 바뀐다

“알몸 입장인데 합법?” … ‘누드’ 레스토랑 허가 화제

트럼프, 한인 주지사 후보 홍 프란체스카 정조준 … “미치광이다”

[석승환의 MLB] 덕아웃의 아시안(1) — 커트 스즈키가 우리에게 묻는 것

트럼프, ‘원정출산’ 전면차단 행정명령 서명 …비자취소·입국금지·추방까지

실시간 랭킹

[화제] “내 돈 갚아라” 김원석씨 자택 앞 1인 광대 시위 … 한인 투자사, “108만 달러 못받아”

위조여권으로 미국 재입국한 추방 한인, 120만 달러 은행 사기 행각

연방 당국, LA 한인 간호사 지명수배 … 500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선고 직전 한국 도주

’10억 빚’ 안갚고 미국 온 한인 부부 … 예금보험공사, 미국서 소송

[이민]시민권 시험 확 바뀐다 … 영어 더 어렵게, 민간시험 도입 추진

[단독] OC 유명 한인식당 업주 ‘망신살’ … 육류대금 안 갚자 식당서 공개추심

2만 달러 ‘비자 보증금’ 의무화 영구 시행 … 입국 문턱 더 높아진다.

[속보] 한인 투자자들 돈 묶였나 … 김원석 회사들 챕터7 강제파산·자진파산 잇따라 신청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