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1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트럼프 충성파’ 맷 게이츠, 법무장관 후보 낙마 …성매매의혹 자진사퇴

미성년자 성매매·불법 약물 의혹 등에 발목 "불필요한 싸움으로 낭비할 시간 없어 사퇴"

2024년 11월 21일
0

공화당 강경파 매트 게이츠 하원의원[ Rep. Matt Gaetz @RepMattGaetz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차기 행정부 법무장관으로 지명한 맷 게이츠 전 하원의원이 21일 후보직을 자진 사퇴했다.

게이츠 전 의원은 불법 약물, 미성년자 성매매 의혹 등으로 하원 윤리위원회 조사를 받아왔기에 지명 자체가 논란이었다. 상원 인사청문을 통과하지 못할 가능성이 제기되자 일찍이 스스로 물어난 모습이다.

게이츠 전 의원은 이날 X(옛 트위터)를 통해 “불필요하게 장기화되는 워싱턴의 싸움으로 낭비할 시간이 없다. 따라서 저는 법무부 장관 후보에서 사퇴할 것이다”고 밝혔다.

게이츠 전 의원은 전날에도 JD 밴스 부통령 당선인과 함께 공화당 상원의원들을 만나 상원 인준을 당부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갔으나, 이날 돌연 사임 의사를 밝혔다. 차기 법무장관 지명 8일 만이다.

그는 “어제 상원의원들과 훌륭한 만남을 가졌고, 그들의 사려깊은 피드백과 많은분들의 놀라운 지지에 감사한다”면서도 “추진력은 강했지만, 저에 대한 인준이 트럼프·밴스 정권인수의 중요 작업에 부당하게 방해가 되고 있다는 것은 분명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트럼프 당선인의 법무부는 취임 첫날부터 제 자리에서 준비돼야 한다”며 대의를 위해 물러나겠다고 부연했다.

이어 “트럼프가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대통령이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전적으로 헌신할 것이다”며 “트럼프 대통령이 나를 법무장관으로 지명한 것을 영원히 영광으로 생각하고 그가 미국을 구할 것을 확신한다”고 적었다.

트럼프 당선인은 게이츠 전 의원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사퇴를 사실상 수용했다.

SNS를 통해 “게이츠가 법무장관 인준을 위해 기울인 최근의 노력을 깊이 감사한다. 그는 매우 잘했지만 동시에 그가 존경하는 행정부에 부담이 되길 원치 않았다”고 밝혔다.

트럼프 당선인은 “맷은 멋진 미래를 갖고 있으며, 앞으로 그가 해낼 멋진 일들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당선인은 지난 13일 게이츠 당시 하원의원을 차기 행정부 법무장관으로 지명했다. 게이츠 전 의원은 공화당 내에서도 극우성향으로 분류됐으나, 트럼프 당선인에 대한 확고한 충성심을 높이 평가받았다.

하지만 임명 직후부터 부적격한 인사라는 비판이 줄을 이었다. 아주 짧은 변호사 경력만 있을 뿐 법률조직 관리 경험이 없는데다, 강경한 성향 탓에 공정성과 중립성을 요구받는 법무장관직에 맞지 않는다는 지적 등이 쏟아졌다.

음주 의심 과속운전을 비롯해 성희롱·성매매 의혹 등도 재차 조명되면서 논란은 더욱 커졌다.

게이츠 전 의원은 해당 의혹들을 부인하고 있으나, 미 하원 윤리위원회가 1년 이상 조사를 진행해 조사 결과 발표가 예정돼 있었다. 하지만 장관 지명 즉시 의원직을 사퇴하면서 조사 보고서 발표도 불투명해지자 민주당이 크게 반발했고, 공화당 내에서도 부정적인 평가가 나왔다.

이에 게이츠 전 의원은 상원 인준을 받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일찌감치 결단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당선인이 지명한 차기 내각 인사가 사퇴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미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는 “도널드 트럼프는 군주가 아니다. 게이츠에 대한 불운한 법무장관 지명의 명백한 교훈”이라며 “공화당 우군들을 아우르는 절대적인 힘을 보여주기보다 그의 한계를 드러낸 것”이라고 평가했다.

관련기사 법무장관 지명자 게이츠, 벤모로 성관계 대금 지불했다

법무장관 지명자 게이츠, 벤모로 성관계 대금 지불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김혜성, 희생플라이로 시즌 첫 타점…’먼시 끝내기포’ 다저스, 시즌 10승 선착

이치로 동상 제막식서 부러진 야구 배트

서승만·박혜진·장동직·이원종 … 이재명, 잇단 보은인사 논란

‘친명 개딸’ 코미디언 서승만, 국립 정동극장 대표 임명 논란

전한길 구속영장 청구 … “이재명 하명수사” 탄압 주장

미국 출산율 또 사상 최저…20대 출산 급감·출산 시기 ‘후반 이동’

18세부터 병역 등록 자동화 추진 … 징병제 부활 우려 재점화

아르테미스 2호 10일 달 탐사 임무 마치고 귀환

한인 교수, 예일대 버클리 칼리지 학장 임명

볼턴, “이란은 트럼프가 허풍 떠는 줄 안다 .. 미국 약점 이미 감지”

“이란, 협상 진정성 보여야”… 밴스 부통령, 파키스탄 도착

한국 국회 ‘짐 캐리 예산’ 논란 … “중국인 관광객 짐 들어주기 예산”?

해외서 ‘병역 버티기’ 이젠 못한다 … 면제연령 43세로 상향

[제이슨 오 건강칼럼] 암이 보내는 신호 … 놓치기 쉬운 ‘9가지 전조증상’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 의류업계 직격탄 우려” … 최대납품처 ‘패션노바’, 장애인 집단소송 발목, 거액합의 ‘퇴짜’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생식기 악취 참고 지내다가…결국 10cm 절단한 남성

한국 국회 ‘짐 캐리 예산’ 논란 … “중국인 관광객 짐 들어주기 예산”?

트럼프, 미국인 교황의 미국 방문 막았다.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백주대낮 직장 앞 납치 시도 “충격적” … 21세 여성 극적 탈출

“여성 8명 교살하고 시신토막” … 평범한 가장의 이중 생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