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1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러 정상회담 급물살… 트럼프, “푸틴 2월에 만날 수 있다”

2025년 02월 19일
0

[서울=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해 우크라이나를 전격 침공한 러시아가 아니라 우크라이나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을 비난, 전 세계에 충격을 주면서 새로운 분노를 일으켰다고 영국 인디펜던트지가 19일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외면한 채 우크라이나가 전쟁을 시작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18일 플로리다주 팜비치의 마라라고 리조트에서 연 즉석 기자 회견에서 흥분한 모습으로 “(미·러 회담에 초대받지 못했다는)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말을 들었다. 3년이나 질질 끌지 말고 진작 끝냈었야지, 아니 아예 처음부터 시작하지 말았어야 한다. 거래를 할 수도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는 또 젤렌스키의 지지율을 조롱하며 “젤렌스키의 지지율은 4%로 떨어졌다. 우크라이나는 지금 계엄령이 내려져 있어 선거를 치르지 않고 있다. 우크라이나는 내용의 선거를 치러야 한다”고 도발했다.

이에 대해 젤렌스키 대통령은 “나는 국민 73%로부터 지지를 받은 우크라이나의 대통령이며, 지금도 국민 대다수가 나를 지지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우크라이나의 선거 실시 요구가 러시아의 부추김 때문이라는 주장을 부인하며, “우크라이나에 대한 선거 요구는 러시아 뿐만이 아니다. 다른 많은 나라들도 이를 요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트럼프는 “처음부터 전쟁 대신 거래를 했다면 어떤 인명 피해도, 많은 도시들의 파괴도 피할 수 있었을 것이다. 문제는 아주 쉽게 해결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트럼프의 동맹인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도 X에 “젤렌스키는 평화를 원하지 않고, 돈과 권력을 원할 뿐”이라는 글을 게시해 트럼프를 지지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있다. 이달 안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관련기사 미·러, 우크라 종전 회담 개시…우크라 빠져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영화가 살아났다 … 이제 20대가 영화 본다.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LA시 비상사태 선포 …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대형화재 4일째 지속

[건강]”피부가 설탕에 절여져” … 약사가 꼽은 피부에 최악인 음식 탑5

[석승환의 MLB] 3달러 맥주와 90마일 패스트볼 — 창원NC파크 관전기

정청래 대표 연임 도전 반대 목소리…”연임에만 몰두, 안쓰럽다”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오바마 “수십억 달러 쓰고 수많은 희생 치렀지만 결국 제자리”

트럼프, 카타르 선물 에어포스원 자랑스럽게 소개

트럼프, “멜로니가 같이 사진 찍자고 구걸해”…이탈리아 외무장관 미 방문 취소

36년자 한인 경관 체포 … 횡령·절도 중범혐의

‘투표용지 축소’ 6개월 전 보고받아…’몰랐다’ 거짓말 논란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실시간 랭킹

36년자 한인 경관 체포 … 횡령·절도 중범혐의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JTBC 사채 끌어 썼나 … 개인채권자들 시위 “홍정도 수사하라”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LAPD 반려견 왜 사살했나 … 보디캠 공개(영상)

오바마 “수십억 달러 쓰고 수많은 희생 치렀지만 결국 제자리”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69세까지 일하라고?” … 사회보장연금 수급연령 상향 논란 재점화, 사실상 연금삭감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