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3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트럼프 비판’ 조지 클루니 미국 떠나 …”프랑스 국적 취득”

2025년 12월 30일
0
조지 클루니. 위키피디아

할리우드 배우이자 감독인 조지 클루니(64)가 아내 아말 클루니(47), 8세 쌍둥이 자녀와 함께 프랑스 시민권을 취득했다.

29일(현지 시간) AFP 통신에 따르면 클루니 가족의 프랑스 시민권 취득 사실은 최근 프랑스 정부 관보에 게재된 공식 포고령을 통해 확인됐다. 이에 따라 클루니는 미국과 프랑스의 이중 국적자가 됐다.

클루니는 그동안 프랑스의 강력한 사생활 보호 제도에 매력을 느끼고 있다고 여러 차례 밝혀왔다.

그는 이달 초 프랑스 RTL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여기서는 아이들의 사진을 찍지 않고, 학교 정문에 파파라치가 숨어 있는 일도 없다”며 “그 점이 우리 가족에게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프랑스 문화와 언어를 사랑한다”며 “가족이 전 세계를 오가며 생활하고 있지만 프랑스에 있는 집이 우리가 가장 행복한 곳”이라고 덧붙였다.

클루니는 2014년 영국·레바논 출신 인권 변호사 아말 알라무딘과 결혼한 이후 유럽 각지에 거처를 마련해왔다. 그는 2002년 이탈리아 코모 호수 인근에 저택을 마련했고, 영국에도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 부부는 2021년 프랑스 남부 브리뇰 인근에 위치한 옛 와이너리 ‘도멘 뒤 카나델’을 매입하기도 했다.

클루니는 배우뿐 아니라 감독과 제작자로도 활발히 활동해왔다. 영화 ‘시리아나’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아르고’로 작품상을 포함한 아카데미상을 수상했으며 네스프레소 광고 등 글로벌 브랜드 모델로도 활동하며 막대한 수익을 올린 바 있다.

한편 클루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비판해온 할리우드의 대표적 진보 성향 인사로도 알려져 있다. 그는 최근 CNN과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행정부 아래에서 언론인으로 일하기 두려운 시기”라며 언론 자유 침해에 대한 우려를 드러냈다.

이와 함께 미국 영화감독 짐 자무시 역시 최근 프랑스 라디오 방송에서 프랑스 국적 신청 계획을 밝히는 등 미국 문화계 인사들의 ‘프랑스행’ 움직임도 주목받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광역단체장 민주 10곳·국힘 1곳 승리, 경합 5곳…JTBC 예측조사

서울투표소 투표지 부족 사상초유사태 …투표소 아수라장

“쿠웨이트 국제공항, 이란 공격에 큰 피해…운항 중단”

프레드 정, OC 수퍼바이저 선거 3위…낙선 유력

데이브 민 1위 ·영 김 2위 유지…한인 현역의원 2명 본선행 유력

한인 최초 주 보험국장 탄생하나 … 제인 김, 선거 1위 질주

미국 식당들 ‘20% 의무 팁’ 추진 … 월드컵 핑계 또 가격인상?

트럼프 지지층 보상 논란 ‘반무기화기금’ 공식 철회

갑자기 끼어들기 추격전, 보복운전 … 총기까지 겨누다 체포

집 앞 산책 중 과속차량에 모녀 참변… 딸 집 찾았다가 비극

배스 LA 시장 재선 청신호 … 프랫 돌풍에 라만 3위

“완벽했던 결혼식 직후” 헬기추락 … 신랑 숨지고 신부는 살았다

샌디에고 국경서 99번째 비밀땅굴 발견 … 4,500만달러 코카인 1톤 밀반입 적발

일해도 소셜연금 감액 없다?…근로자 연금삭감 규정 폐지 추진

실시간 랭킹

[단독] “그날 응급실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나” … ‘할리웃 차 병원’, 환자사망 의료과실 소송 휘말려

[화제] “30년 전 받은 소셜연금 토해내라니” … SSA, 세금 환급금까지 압류

차가원 “MC몽 성매매 제보 받고 업무 배제…우려했던 상황”

[이슈] 메디케이드(메디캘) ‘근로 의무’ 시대 … 월 80시간 못 채우면 의료혜택 박탈, 2027년 적용

LA 한인 여교사 성학대 사건 소송 계속 … LAUSD 면책 주장 기각

[단독] ‘주하원출마’ 한인 케빈 장씨, 변호사 자격박탈 직면 .. 법원 “의도적 기만 … 즉시 자격정지”

캘리포니아 집값 양극화 충격 … 255만달러 vs 28만달러

“‘MC몽, 차가원과 불륜인정’ 문자 공개…도박도 같이”보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