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전쟁보다 무서운 원숭이”…호르무즈 가던 미군, 돌발 습격 후송

기뢰 제거하러 가다 푸껫서 '날벼락'…일본 기지로 이송돼 치료

2026년 04월 24일
0
Photo by Jamie Haughton on Unsplash

이란의 기뢰 위협이 고조된 호르무즈 해협으로 투입되던 미 해군 병사가 기착지에서 원숭이에게 습격당해 후송되는 이례적인 사고가 발생했다.

23일(현지시간) 미국의 액시오스에 따르면, 호르무즈 해협으로 향하던 소해함(기뢰 제거함) USS 치프호 소속의 한 전자 기술병이 태국 푸껫에 정박하던 중 야생 원숭이에게 긁히는 부상을 입었다. 사고를 당한 병사는 적절한 의료 조치를 위해 치프호의 전진 기지인 일본 사세보로 긴급 이송됐다.

미 해군 제7함대 대변인은 “푸껫에서 병사 한 명이 원숭이에게 할퀴어 치료를 받았으며, 추가 치료를 위해 일본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사고로 인한 치프호의 작전 영향이나 일정 지연은 없다”고 덧붙였다. 현지에서는 태국에 흔한 긴꼬리원숭이의 소행으로 보고 있으며, 이들 원숭이는 헤르페스 B 바이러스를 전파할 위험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고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내 군사 작전 수위를 최고조로 끌어올린 시점에 발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우리 소해함들이 해협을 청소하고 있다”며 “해당 작전을 현재의 3배 수준으로 강화할 것을 명령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호르무즈 해협에 기뢰를 설치하는 모든 소형 선박을 발견 즉시 사격해 격침하라”며 “주저하지 말라”는 강력한 교전 수칙을 시달한 상태다. 전 세계 석유 물동량의 20%가 통과하는 호르무즈 해협은 이란의 기뢰 설치와 고속정 공격 위협으로 인해 사실상 봉쇄된 상태다.

미 군사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이번 사건을 두고 “현대전의 시뮬레이션으로도 예측할 수 없는 ‘알려지지 않은 변수’가 작전 현장에서 발생했다”는 반응이 나온다. 한 군 관계자는 “상륙한 병사가 전염병을 옮아오는 경우는 있어도 원숭이에게 당해 작전에서 이탈할 줄은 몰랐다”고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 한국에 전작권 넘길 생각 없나 … 새 조건 내세워 사실상 거부

한국증시 ‘검은 목요일’ 대폭락 … 코스피·코스닥 7% 붕괴

206억 못 갚은 JTBC, 결국 매물로 나왔다…새 주인 찾기 본격화

에린 박 이웃케어 소장 “주민발의안 44, 이민자 의료 안전망 위협”

“8,000만 달러 상속녀” 행세 LA 출신 75세 여성 …1500만 달러 사기

다저스 2연패 하자 챔피언십시리즈 티켓값 급락…97달러

다저스, 밀워키에 3연패…월드시리즈 3연패 도전 벼랑 끝

코스트코 푸드코트 신메뉴 출시…애플파이 선데 2.99달러

9월 물가 예상 밖 급등 … 휘발유 34% 폭등

하정우·차정원, 6년 비밀 연애 끝 12월 결혼

오늘부터 남가주 26만 가구 전력 차단 검토 … 산불예방 차원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격차 불과 0.42%

솔비·이규한, 깜짝 결혼 발표…열애설도 없이 내년 4월 부부

코넬대 총장, 집단성폭행 신고 알고도 후속조치 확인 안 했다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이슈] LA한인축제재단 소송 최종 종결 … 김준배·박윤숙·최일순 이사 지위 회복, 알렉스 차 선출무효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LA서 허스키 끔찍한 죽음…끌려나간 뒤 목줄 매달린 채 사망

미국 시민권 취득 18년 만에 박탈 위기

유명 여배우, 비행기서 승무원 물어뜯고 난동

“온리팬스 활동 들켜 교사직 잃은 미 교사, 대박났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