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24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100만달러 영주권” 골드카드, 승인 1명뿐 … 승인 1건도 트럼프가 무상수여

13억달러 ‘판매’ 주장과 현실 괴리, 신청 338명 ‘흥행 참패’…유일 승인도 트럼프가 니키 미나즈에 무상 수여

2026년 04월 30일
0

트럼프 골드카드[사진 백악관]
트럼프 행정부가 대대적으로 홍보해온 ‘골드카드’ 영주권 프로그램이 시행 5개월이 지나도록 사실상 성과를 내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은 지난 4월 23일 하원 소위원회 청문회에서 지난해 12월 접수를 시작한 이후 국토안보부(DHS)가 승인한 골드카드는 단 1건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루트닉 장관은 “완벽한 심사를 위해 신중을 기하고 있다”며 “수백 명이 대기 중”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후 법원에 제출된 정부 문서를 통해 실제 신청 규모는 더욱 제한적인 것으로 확인됐다.

행정부 자료에 따르면 전체 신청은 338건이며, 이 가운데 환급 불가 신청비 1만5,000달러를 납부한 인원은 165명, 국토안보부 서류 작성 단계까지 진행한 신청자는 59명에 그쳤다.

이는 행정부가 주장해온 성과와 큰 차이를 보인다.

러트닉 장관은 앞서 의회에서 골드카드 프로그램을 통해 약 13억5,000만 달러 규모의 카드가 ‘판매’됐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실제 승인 실적은 단 1건에 불과해 ‘판매’와 ‘승인’ 사이 괴리가 크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특히 승인된 유일한 사례도 논란이다. 해당 카드는 니키 미나즈에게 트럼프 대통령이 무상으로 제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과적으로 100만 달러를 실제로 납부하고 영주권을 승인 받은 사례는 현재까지 없는 셈이다.

골드카드 프로그램은 행정명령을 통해 도입된 제도로, 신청자가 1만5,000달러의 신청비와 함께 100만 달러를 내면 EB-1 또는 EB-2 비자를 통한 영주권 취득 절차를 신속히 진행해주는 구조다.

러트닉 장관은 심사 지연에 대해 “정부 역사상 가장 엄격한 신원조회와 심사를 진행 중”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100만 달러 기부금의 사용처에 대해서는 “미국 발전을 위해 쓰일 것”이라며 구체적인 설명은 내놓지 않았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 프로그램을 “스테로이드를 맞은 영주권”이라고 표현하며 재정 수입 확대 수단으로 홍보해왔지만, 실제 성과는 기대와 큰 격차를 보이며 ‘과대광고’ 논란을 피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천관우 이민칼럼]USCIS, 미국 내 영주권 신분조정 제한…”본국 돌아가 신청”원칙발표

[김학천 타임스케치]악수 뒤의 전쟁… 2,500년 끝나지 않은 첩보게임

23일 K-EXPO 개막 … ‘팀코리아 총력전’ 시동

미·이란, 60일 휴전 합의 근접…호르무즈 개방·핵협상 추진

[석승환의 MLB] 도미니카의 믿음, 애너하임을 흔들다 — 월버트 우레냐

(3보) “화학탱크 폭발 못 막는다” … “이젠 폭발 시간 문제” 대피 주민 5만 명으로 확대

(4보) 탱크 폭발 왜 못막나? … GKN 화학탱크 통제 실패, 냉각 시스템 마비

또 트럼프 겨냥했나?…백악관 인근 총격전, 경호 ‘초비상’

[석승환의 MLB] “굿 럭 투데이” — 메클러와 월턴, 새 이름표를 달다

볼리비아 시위 3주째 전국확산.. 고속도로 봉쇄로 식품 ·연료· 의약품난

미·이스라엘 이란 폭격 준비…중재자들 막판 피치

로마 시대 ‘대리석 두상’, 스페인 해변서 완벽한 상태로 발굴

“비만 치료제 위고비·마운자로, 암 확산 억제 효과”

상장 앞둔 스페이스X, 초대형 스타십 로켓 시험 발사 성공

실시간 랭킹

(2보)OC 주민 4만명 긴급대피령 … GG·부에나파크·애너하임 등 5개 도시

(3보) “화학탱크 폭발 못 막는다” … “이젠 폭발 시간 문제” 대피 주민 5만 명으로 확대

(4보) 탱크 폭발 왜 못막나? … GKN 화학탱크 통제 실패, 냉각 시스템 마비

법무부, 유승준 한국 입국 막는다 .. “병역 없이 이득만…매국행위”

또 트럼프 겨냥했나?…백악관 인근 총격전, 경호 ‘초비상’

(1보)OC 대규모 긴급대피령 …”수만갤론 탱크 폭발할 수 있다”

(2보)미국 체류 중 I-485 영주권 신청 못한다 … 본국 돌아가 신청해야

K타운 ‘마마 라이언 내전’ 폭발, “동업자 313만 달러 횡령의혹”소송 … 한인 외식업계 ‘충격’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