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난기류 항공기 중상자들 “척추수술 받아야”…20명 중환자실

2024년 05월 23일
0
영국에서 출발해 싱가포르로 향하던 싱가포르항공 여객기가 21일(현지시각) 난기류를 만나 방콕에 비상착륙했다. (사진=X @SkyNews)

이틀 전 싱가포르로 오던 중 인도양 상공에서 난기류를 만나 중상을 입었던 싱가포르항공 소속 보잉 777기 여객 상당수가 척추 수술을 받아야 할 상황이라고 23일 태국 방콕 병원 당국이 말했다.

항공기는 런던으로부터 11시간 비행하다 난기류 조우로 급강하하면서 1명이 사망하자 방콕으로 틀어 비상착륙했다. 211명 승객과 18명 승무원 중 20명이 아직 중환자실에 남아 있다. 사망자는 73세의 영국 남성이었다.

사미티베이 스리나카린 병원 측은 이 항공기 사고 관련으로 104명의 탑승자를 치료했다고 말했다.

탑승객들은 비행기가 갑자기 경련하듯 흔들리고 수납 물건들이 쏟아져 내리면서 부상자들이 바닥에 마비되어 쓰러지자 하늘 위해서 공포감에 사로잡히지 않을 수 없었다.

비행기를 3분 사이에 6000피트(1800m)나 추락하듯 급강하시킨 난기류의 원인은 아직 불분명하다.

방콕 병원 중환자실에는 영국인 6명, 말레이시아인 6명, 호주인 3명, 싱가포르인 2명 및 홍콩, 뉴질랜드, 필리핀 1명 씩이 입원해 있다

태국 당국은 사망한 영국인 사인이 아마 심장마비인 것 같다고 말했다. 승객들은 승무원들이 이 남성을 살리기 위해 20분 동안 심페소생술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하늘의 난기류를 폭풍과 연결시키기 쉽지만 난기류 중 가장 무서운 것은 맑은날씨의 날벼락 난기류다.

미국의 연방교통안전이사회 작성 2021년 보고서에 따르면 난기류는 2009~2018년 대형 상업항공기 사고 원인의 37.6%를 차지했다.

또 2009~2021년 사이에 난기류로 146명이 심하게 다쳤다고 미 연방항공청은 말하고 있다.

관련기사 난기류 싱가폴 항공 여객기 비상착륙..승객 1명 사망, 71명 부상

관련기사 [영상]“기내 안전벨트 생과 사 가른다 승객 튕겨 올라 공중제비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한인 투자사 대표 400만달러 횡령 혐의 체포…법원 “챗GPT 대화기록 압수 허용” 이례적 판결

NYT “한국서 가장 핫한 고등학교” 조명

베네수엘라 ‘규모 7.5′ 강진…’가장 큰 수소폭탄’ 5배 수준

추락하는 폭스바겐 … 60만명 중 10만명 감원 방침

베이징 최고층 빌딩에 항공기 충돌…도심 아수라장

한국 3위 경쟁 ‘7위→8위’…이집트, 이란과 1-1 무승부

“홍명보 출입금지” … 남아공전 완패에 민심 폭발

美·이란 또 보복전 재개…종전합의 무너지나

호르무즈 운항 회복에 유가 4% 급락…60달러 대 진입

삼성·SK, 호남·충청에 ‘반도체 클러스터·AI 데이터센터’…역대급 투자 예고

“스위프트 결혼식, 독립기념일에 맨해튼에서”

홍석천, 4년 동거 미국인 동성 연인에게 위자료 줬다

세네갈에도 밀렸다…조 3위 경쟁서 7위 추락

“상당한 망신”…日누리꾼, 홍명보 축구 조롱

실시간 랭킹

[화제] 한인 여성, 뉴욕 집에 ‘인앤아웃’ 통째로 재현 … 드라이브스루까지 만들어

경우의 수 9가지 중 3개 무산…32강 확률 ‘54.45%’

(2보) 축제재단 알렉스 차 “주 대법원 재심 청구할 것” … 10월 축제 안갯속, 혼선 불가피

한인 카이로프랙터 유죄평결, 최대 130년형 … 건강보험 허위청구

개 3마리 공격 피해 호수 뛰어든 소년 익사…68세 견주 수배

유학생 체류기간 4년 엄격 제한 … F-1·J-1 규정 변경 승인

“아무도 도와주지 않아” … 월드컵 응원 귀가 중 무차별 폭행

중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김민석 총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