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7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병원서 홀로 아버지 돌본 7살 딸, 1200만 명 울렸다

2026년 02월 03일
0

병상에 누운 아버지를 홀로 돌보는 7세 소녀의 사연이 전해지며 온라인에서 큰 울림을 주고 있다.

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헤이룽장성 치치하르시에 사는 7세 소녀 산멍루는 지난달 18일 심장병으로 입원한 아버지를 병원에서 혼자 간호하는 모습이 공개되며 주목을 받았다.

해당 영상은 같은 병실을 사용하던 남성 페이씨가 촬영해 소셜미디어에 올린 것으로, 영상 속에서 산은 병상 곁을 지키며 아버지를 살뜰히 돌보는 모습이었다. 영상이 확산자 수백만 명의 누리꾼들이 감동과 안타까움을 동시에 표했다.

산의 아버지는 40대 초반으로, 헤이룽장성 치치하르는 제1인민병원에서 치료받았다. 산은 페이씨에게 “부모가 이혼했고, 70대가 넘은 할머니는 매일 병원에 오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다른 친척들은 생계를 위해 타지에서 이주 노동을 하고 있어 병간호를 도울 수 없는 상황이었다.

페이씨에 따르면 산은 병원 예약 접수는 물론, 필요할 때 의사와 간호사를 찾고 검사 결과를 받아오는 일까지 맡았다. 아버지의 식사도 직접 사다 주며 병실을 오갔다.

페이씨는 “아이가 이 모든 일을 혼자 해내는 걸 직접 보고 마음이 너무 아팠다”며 “도움을 주고 싶어 영상을 공개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후 아버지를 하얼빈의 대형 병원으로 옮기기 전, 산에게 소셜미디어를 통해 치료비를 보내고 과일과 우유를 건넸다고 전했다.

영상은 여러 플랫폼에서 1200만 회 이상 조회되며 빠르게 확산했다. 누리꾼들은 자발적으로 기부에 나섰고, 일부는 생필품과 옷을 산의 집으로 보내기도 했다. 병원 측 역시 산의 가정형편을 고려해 치료비 일부를 감면한 것으로 전해졌다.

산의 아버지는 이후 퇴원했으며, 현재는 일상생활이 가능하지만 간혹 심부름을 도와줄 사람이 필요한 상태다. 그는 “딸이 겨울방학 중이었고, 집에서 돌봐줄 사람이 없어 병원에 함께 머물렀다”고 밝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이란과 대화 중 … 좋은 일 일어날 수 있다”

‘3명 사망’ 시애틀 총격사건 용의자는 15세 소년

모기지 금리 7% 가나 … 국채 10년물 4.71%, 트럼프 2기 최고

宋 “鄭되면 대통령 레임덕” 鄭 “신천지 사태 해당행위” 金 “명청대전 끝내야”

선관위, 22대 총선 때도 ‘투표율 조작’ 의혹

이재용·최태원, 샌프란 이어 이탈리아 구글캠프까지 ‘AI 동행’

삼성전자, 美브로드컴과 292조원 AI칩 동맹

미·이란 휴전협상 재개 가능성 … 유가 7% 하락, 주가 상승

좋은 날씨가 이사 결정 1순위…캘리포니아 인기 여전

웨이모 자율주행 택시 LA 피코유니언서 충돌 사고…보행자 포함 2명 병원 이송

사우나 같은 여름 .. “남가주 날씨 왜 이리 습해졌나?”

확전? 철수? 이란전 탈출구 못찾는 트럼프

미국, 이란전 사상자 ‘자의적 분리집계’ 논란…부상 600명 넘는듯

미 서부-중남부, 이틀 연속 최고 120도 살인더위… 4천만명 폭염 위험

실시간 랭킹

[단독] 퇴거 위기 몰린 한인 식당들 결국 줄파산 … 강남 코리안 BBQ·한상 챕터7 파산신청

박찬호, MLB 애슬레틱스에 7000만 달러 투자 … 한국인 첫 MLB 투자

사우나 같은 여름 .. “남가주 날씨 왜 이리 습해졌나?”

OC소스몰 푸드코트 운영 한인 업체, 110만달러 벌금 … 노동청 “임금 미지급, 유급병가 미제공”

조국, 또 희한한 논란 … 와인-소주 인증샷 설왕설래

미 서부-중남부, 이틀 연속 최고 120도 살인더위… 4천만명 폭염 위험

[단독] 김원석 관련 회사 또 나왔다 … 투자자 새 소송에 법인 5곳 무더기 피소

‘남편은 소아성애자’ 고발한 여성 … 결국 남편 총에 피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