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전무후무한 규모” 세계 최대광산 27년만에 공사..비용만 200억달러…

7개 기업 협력, 중국 기업 5개 포함 관계자 "이 정도 규모는 전무후무"

2024년 01월 09일
0
Photo by Matthew de Livera on Unsplash

서아프리카 기니에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광산이 탐사 면허를 취득 27년 만에 공사를 시작한다. 수도 코나크리에서 550km 떨어진 곳에서 발견된 광산이다.

7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호주·영국 광산기업 리오틴토(Rio Tinto)가 중국 기업과 손을 잡고 기니 남부 시만두 산맥의 세계 최대 광산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철도 건설 및 항구 개발도 같이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볼드 바타르 리오틴토 프로젝트 책임자는 “이 정도 규모의 광산은 세상에 없다”고 말했다. 규모가 너무 큰 나머지 단일 업체가 감당하기 어려워 5개의 중국 기업 포함, 최소 7개 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광산 개발 총비용은 200억달러로 알려졌다.

첫 번째로 개발할 광산은 ‘심퍼 프로젝트’라 알려진 철광석 광산이다. 리오틴토는 중국알루미늄공사 치날코(Chinalco)가 주도하는 컨소시엄과 협력할 예정이다. 현재 철광석 최대 생산국 및 소비국은 중국이다.

두 번째 광산은 ‘WCS 프로젝트’로 알려졌으며 세계 최대 철강기업인 중국 바오우(Baowu)와 싱가포르 위닝인터네셔널(Winning International) 주도의 컨소시엄이 함께 건설할 예정이다.

리오틴토는 프로젝트 총비용 중 62억달러 부담한다.

2017년 리오틴토는 여러 문제로 인해 이 프로젝트에서 손을 떼고 13억달러(약 1조7078억원)에 치날코에 매각하려 했다. 그러나 중국 당국이 이 거래를 승인하지 않아 무산됐다.

지난 27년 동안 기니는 2번의 쿠데타를 겪었고 3번의 대통령 선거를 치렀다. 리오틴토 역시 우여곡절을 겪었다. 최고경영자(CEO)가 6번 바뀌었고, 면허 절반을 일었다. 베일(Vale) 등 여러 경쟁사와 소송에 휘말리기도 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중동내 미국인에 출국 준비 권고…”이란 확전 가능성”

충청권 당원투표 김민석, 정청래에 0.44%p차 승리

[석승환의 MLB] 72번 루크 머피, 눈물의 콜업에서 무실점 데뷔까지 — 에인절스는 밀워키에 6-2 패배

7월 수출 988.9억弗 역대 2위…반도체 2개월 연속 400억弗 돌파

최민희, 당원 야유에 “정청래 죽이기, 일베 문화 침투”

키이우 대규모 공습…우크라, 러 미사일 33발 요격 못해

‘사회주의자 시장’은 뽑았는데 … 미국인 55% “대통령은 안 된다”

“AI 도입하니 월급 깎여”…회사 AI 고의로 망치는 직장인들

배스 시장 칼 빼들었다 …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재건 안돼”

AI 학습 위해 희귀고서까지 ‘갈아버렸다’… 실리콘밸리 AI기업들 충격실태

밀입국 보트 비극 … 남가주 해상서 21명 적발·1명 숨져

5번 Fwy. 불심검문서 ‘벽돌 마약’ 250만 달러 상당 적발

펩시 향으로 샤워한다 … ‘콜라 바디워시’까지 나온다

‘자본잠식률 131%’ 에어프레미아, 1100억 유상증자 추진

실시간 랭킹

[이민] “미국서 7년 살면 영주권 신청 길 열린다” … 대규모 구제법안 재추진

[단독] 김원석 회사 4곳 줄줄이 챕터7 청산 절차 … 3개 법인 같은 날 동시 파산 신청

“포도밭 불태우고 폐업”…와인 성지 캘리포니아, ‘역대급 불황’

밀입국 보트 비극 … 남가주 해상서 21명 적발·1명 숨져

AI 학습 위해 희귀고서까지 ‘갈아버렸다’… 실리콘밸리 AI기업들 충격실태

‘사회주의자 시장’은 뽑았는데 … 미국인 55% “대통령은 안 된다”

트럼프”스페인 이민사태 재앙…공화당 집권 못하면 같은일”

[단독] 한인 여성, 카탈리나 추락 사고로 숨져 … 유족, 비행업체 상대 소송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