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캐나다 신임 총리, 트럼프 직격 …”성공하게 안 둔다”

2025년 03월 10일
0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Mark Carney@MarkJCarney]
·
캐나다 집권 자유당 차기 총재로 마크 카니 후보가 선출됐다. 향후 총리직에 오를 그는 쥐스탱 트뤼도 총리의 뒤를 이어 미국과의 무역전쟁 선봉에 서게 됐다.

캐나다 언론 CBC 등에 따르면 카니 당선인은 9일 집권 자유당 총재 선거에서 85% 이상 득표율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그는 9년의 집권을 마무리하는 트뤼도 총리의 후임자로 캐나다 정부를 이끌게 됐다.

그간의 이력을 토대로 볼 때 카니 당선인은 정치인보다는 경제통에 가까운 인물이다. 2008~2013년 캐나다 중앙은행과 2013~2020년 영란은행 총재를 지냈다.

카니 당선인은 이날 승리 연설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공개 지목, “우리 경제를 약화하려 하는 누군가”라며 “우리가 짓고 판매하는 모든 것에 정당화할 수 없는 관세를 부과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 가정과 노동자, 기업을 공격하고 있다”라며 “우리는 그가 성공하도록 둘 수 없다”라고 못박았다. 향후 미국이 존중을 표할 때까지 자국의 관세를 유지한다는 게 그의 공약이다.

이처럼 대미 결사항전으로 자신 정부 정책 기조를 예고했지만, 실제 현실은 녹록지 않다. 미국은 국내총생산(GDP) 면에서 캐나다를 압도한다. 캐나다 GDP 중 대미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20%에 육박한다고 알려져 있다.

트럼프에 조롱 당한 트뤼도 총리, 결국 사임 의사

 

경제적 식견은 갖췄지만 정치 경험이 충분하지 않다는 점도 ‘카니표 캐나다’의 불안 요소다. 카니 당선인은 이날 어려운 시기를 헤쳐 나가기 위한 결속을 강조했는데, 그가 국내적으로 결속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일단 카니 당선인은 향후 며칠 이내에 총리직에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차기 총선이 치러지는 10월까지 트뤼도 총리의 잔여 임기를 수행한다. 그러나 현재 카니 당선인이 의회 의석이 없는 만큼 조기 총선 가능성도 제기된다.

BBC는 향후 몇 주 이내에 조기 총선이 실시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일각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캐나다 내 반(反)트럼프 감정이 고조한 만큼 조기 총선이 집권 자유당에 유리한 구도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카니 당선인은 이날 “모두를 위한 더 강한 캐나다를 건설한다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밤낮으로 일할 것”이라면서도 “내게는 도움이 필요할 것이다.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라고 향후 국정에 있어 국내적 협조를 당부했다.

관련기사 트럼프에 조롱 당한 트뤼도 총리, 결국 사임 의사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우-러-미 3자협상의 2차 대화 시작돼…아부다비서

마두로 대통령 부부 석방 요구 시위 한 달째 계속

나경원 “범죄자 대통령” …법사위 또 충돌

전두환 손자 전우원씨 등산 유튜버로 변신

“트럼프, 바이든보다 일 못한다” 여론조사 첫 역전

월스트릿저널, “미국 전략, 중국 견제하면서 갈수록 닮아간다”

PCB Bank, 연 4% 고금리 정기적금 특별 캠페인 실시

리프트에 12세 소녀 매달려 … 맘모스 마운틴 스키장 아찔한 추락

[단독] ‘K-핫플’ 꿈꾸던 달라스 광장시장, 개업 3개월 만에 매장 폐쇄 위기

‘그래미 수상 불발’ 로제, 피자로 서운함 달랬다

질 바이든의 전 남편, 부인 살해 혐의로 기소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성병 항생제 요청’ 파문 … “끔찍한 슬픔”

남가주 설날 축제 성황 .. 바워스 뮤지엄 5천여명 참여

시체 지방으로 가슴·엉덩이 빵빵하게?…뉴욕서 ‘이것’ 유행

실시간 랭킹

성역은 없었다 … LA 교회 급식 도중 무장 ICE 요원들 인간사냥 추격전 “충격과 공포”

한인 남성 160억원 로또 대박 … “엄마 만나러 갑니다”

[단독] LA 한인 변호사, 소송 중 돌연 잠적 “미국 변호사 활동중단” 통보 … 한인 고객들 “충격”

“괴물에게 다시 기회 줬다” … 전 UCLA 캠퍼스 의사 유죄파기 충격

[화제] “사지 말고 대여하세요” … 한인타운에 공구 라이브러리 오픈

의심 받는 풀러튼 경찰, 부랴부랴 해명 나서

“갑자기 프로포즈 하더니…이젠 ‘김치 싸대기’ 때릴 판”

“겨울 맞아?” 이례적 폭염, 90도까지 치솟아 … 9일부터 기온 급락, 눈비도 예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