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본격화…”달러·위안 등 4개 통화 계좌 개설”

2026년 04월 27일
0

호르무즈 해협 상황[(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를 지나는 선박들에 통행료를 부과하기 위해 4개 통화로 계좌를 개설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란 반정부 성향 매체 이란인터내셔널 등에 따르면 이란 의회 국가안보외교정책위원회 소속 알라에딘 보루제르디 의원은 27일(현지 시간) 이란 중앙은행이 미국 달러·중국 위안화·유로화·이란 리얄화 등으로 된 4개의 특별 계좌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란 혁명수비대(IRGC) 해군이 징수한 통행료는 해당 계좌에 입금될 예정이다.

그는 “미국이 지역 기지를 오용하고 이란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상황에서, 엄격한 규정을 적용해 적대적인 군함의 통행을 막는 것은 우리의 법적 권리”라고 강조했다.

또 의회가 첫 회기에서 ‘호르무즈 해협 안보 계획’이라는 법안을 승인해 통행료 징수 시스템을 법적 구속력 있는 제도로 만들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것이 이란에 지속가능한 수입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디지털 통화 인프라를 최종 승인하고 각 국가가 통행료를 리알화로 지급하도록 요구함으로써 국제 거래에서 자국 통화가 전례 없이 강세를 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이란은 지난 2월28일 미국·이스라엘 공격에 대한 반격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해 왔다.

이후 안보 비용을 이유로 호르무즈 해협 통과에 통행료 부과를 선언했으며, 일부 외신에 따르면 23일 처음으로 통행료를 징수해 관련 수입이 중앙은행 계좌에 입금된 것으로 전해진다.

다만 해당 선박이 얼마의 통행료를 지불했으며, 어떤 국적인지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이란은 대형 유조선의 경우 한 척당 200만 달러까지 통행료 부과를 선언한 바 있으며, 통행료는 화물의 종류, 물량, 위험도 등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러시아 등 일부 우방국에 대해서는 해협 통행료 징수에 예외를 두는 방안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 한국에 전작권 넘길 생각 없나 … 새 조건 내세워 사실상 거부

한국증시 ‘검은 목요일’ 대폭락 … 코스피·코스닥 7% 붕괴

206억 못 갚은 JTBC, 결국 매물로 나왔다…새 주인 찾기 본격화

에린 박 이웃케어 소장 “주민발의안 44, 이민자 의료 안전망 위협”

“8,000만 달러 상속녀” 행세 LA 출신 75세 여성 …1500만 달러 사기

다저스 2연패 하자 챔피언십시리즈 티켓값 급락…97달러

다저스, 밀워키에 3연패…월드시리즈 3연패 도전 벼랑 끝

코스트코 푸드코트 신메뉴 출시…애플파이 선데 2.99달러

9월 물가 예상 밖 급등 … 휘발유 34% 폭등

하정우·차정원, 6년 비밀 연애 끝 12월 결혼

오늘부터 남가주 26만 가구 전력 차단 검토 … 산불예방 차원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격차 불과 0.42%

솔비·이규한, 깜짝 결혼 발표…열애설도 없이 내년 4월 부부

코넬대 총장, 집단성폭행 신고 알고도 후속조치 확인 안 했다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이슈] LA한인축제재단 소송 최종 종결 … 김준배·박윤숙·최일순 이사 지위 회복, 알렉스 차 선출무효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LA서 허스키 끔찍한 죽음…끌려나간 뒤 목줄 매달린 채 사망

미국 시민권 취득 18년 만에 박탈 위기

유명 여배우, 비행기서 승무원 물어뜯고 난동

“온리팬스 활동 들켜 교사직 잃은 미 교사, 대박났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