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28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나는 오늘 불 질렀다” 자신이 쓴 일기 때문에 잡힌 방화범

방화 발생한 날 "회당에 불 질렀다"라고 적어 1년 6개월만 자백…징역 20년형 선고 받을 듯

2023년 04월 12일
0
2021년 10월 31일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유대교 회당에 불을 지른 프랭클린 세크리스트가 1년 6개월만에 자신의 혐의를 인정했다. 프랭클린 본인이 작성한 ‘일기’가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사진=픽사베이)

텍사스주의 한 남성이 이스라엘 유대교 회당에 불을 지른 혐의에 대해 1년 6개월간의 수사 끝에 자백했다. 남성이 직접 작성한 일기가 결정적인 증거 역할을 했다.

9일 인사이더 등은 텍사스주에 살고 있는 프랭클린 세크리스트(20)가 1년 6개월 전 텍사스주 오스틴에 있는 유대교 회당에 불을 지른 혐의를 인정했다고 전했다.

프랭클린은 2021년 10월 31일, 오스틴 유대교 회당이 불길에 휩싸이기 직전 기름이 든 것으로 추정되는 용기를 들고 회당에 들어가는 모습과 불이 난 직후 불길 쪽에서 차량으로 이동했다. 이 모습이 폐쇄회로텔레비전(CCTV)에 포착됐다.

하지만 법정에 선 프랭클린은 지속적으로 자신의 범행을 부인해 왔다. 그러던 중, 프랭클린을 압박할 수 있는 결정적인 증거가 미국 연방수사국(FBI)과 오스틴소방국에 의해 발견됐다. 바로 프랭클린 본인이 직접 쓴 ‘일기’였다.

오스틴소방국에 따르면 프랭클린의 일기에는 2021년 10월 30일에 “나는 오늘 유대교 회당에 불을 질렀다”라고 적혀 있었다. 이후 자신이 벌인 방화에 대한 수사 진행 상황을 추적하기 위해 언론 보도를 주시해 왔다는 내용 또한 담겨 있었다. 방화 3일 전인 10월 28일 자 일기에는 “(불을 지를) 목표물을 찾기 위해 회당에 방문했다”라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일기장에는 범행 계획 이외에도 온통 반유대주의적 발언으로 점철돼 있었다. FBI는 해당 증거를 바탕으로 프랭클린에 대한 심문을 이어갔다. 결국 프랭클린은 이달 7일 자신이 ‘유대인에 대한 증오심’ 때문에 유대교 회당에 불을 질렀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해당 사건을 담당한 크리스틴 클라크 법무차관보는 “반유대주의자들이 현대 사회에서 설 자리는 없다. 증오로 인한 폭력 역시 용납 불가능하다”라고 말했다. 크리스틴 차관보는 이어 “피고인은 회당에 불을 지름으로써 유대인 사회를 위협하고 분열시키려 했다. 법무부는 이러한 반유대주의적 폭력을 뿌리뽑기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있으며, 사건에 대한 책임을 반드시 물게 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프랭클린의 선고일은 6월 23일로 예정되어 있다. 그는 최대 20년의 징역형과 25만 달러(약 3억 3000만원)의 벌금형에 처할 전망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빙하호·언색호·돌발홍수 뭐길래…네팔 덮친 ‘기후재난 도미노’

삼성, 110조원 주주에 환원 … 한국 기업 사상 최대 규모

BTS, 7월에만 1414억원 수익 … 빌보드 ‘톱 투어’ 차트 2위

직원에 “할복하라” 막말한 시장 결국 사퇴

화려함 너머의 자아 응시 제니 ‘폴른 엔젤’ 기습 컴백

워싱턴·링컨도 제치고…’자아도취’ 트럼프 “내가 제일 위대해”

트럼프, 쿠팡 주식 팔았다가 더 많이 샀다 .. 이해충돌 논란

트럼프, 유학생 ‘재학 중 인턴’ 제한…미국 취업 문턱 더 높인다

연락두절 9명 찾기 위해 헬기 6대 임차…직접 수색·구조 추진

제주괴담 확산 … “인신매매설·경찰이 범인”

중앙일보 이어 JTBC도 모두 매각 수순 … JTBC 매각 공식화

대한항공, 무료 와이파이 전면도입 … 넷플릭스·유튜브 보며 여행

말기환자 아닌데 ‘호스피스’로 꾸며…OC여성, 메디케어 227만달러 사기

공화 상원의원 “한국, 배은망덕해 … 301조 조사해야”

실시간 랭킹

[긴급 진단] 활력 잃어가는 LA 한인타운 … 신규 사업체 1년 새 38% 급감

이민 심사관 수백명 ‘불법 유권자 색출’ 투입 … 영주권·시민권 적체 비상

“노브라 맞나요?”…황정음, 뜻밖의 의상 논란에 조회수 급등

[화제] LA 한인 여성들의 생리대 창업신화 … ‘라엘’, 아마존 1위 찍고 4천억 잭팟

대한항공, 무료 와이파이 전면도입 … 넷플릭스·유튜브 보며 여행

“에르메스도 유니클로도 아냐” … ‘찐부자’들 입는 티셔츠 정체

‘한국여성 납치감금∙성범죄’ 한인 유명 프로듀서, 22년형 확정 … ‘그것이 알고싶다’ 그 사람

캘리포니아, 발코니에 ‘태양광 패널’ 꽂아 전기 쓴다 … 주하원 통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