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6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 기업들 구인난 여전…구인건수 1천만건 넘어서

4월 구인건수 1010.3만건·35.8만↑..."4개월 만에 증가"

2023년 05월 31일
0
Abstract blur people in exhibition hall event trade show expo background. Business convention show, job fair, or stock market. By Touchr

미국 구인 건수는 2023년 4월에 1010만3000건으로 4개월 만에 늘어났다고 CNBC와 AP 통신 등이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미국 노동부는 이날 내놓은 4월 고용통태를 조사한 구인 및 이직(JOLTs) 보고서에서 비농업 부문의 구인 건수가 상향 조정한 3월 개정치보다 35만8000건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3월 개정치는 종전 959건에서 975만건으로 수정됐다.

구인 건수는 시장 예상치 950만건을 60만3000건이나 상회했다. 구인 건수가 1000만건을 넘은 건 1월 이래 3개월 만이다.

기업의 신규 고용 의욕이 커지면서 일손 부족을 해소하려면 더욱 시간이 걸리게 됐다고 매체는 지적했다.

4월 실업자 수는 565만7000명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실업자당 구인 건수는 1.79건에 달했다. 이는 1월 1.86건 이래 고수준이다.

소매 서비스 구인은 4월에 전월보다 20만9000건 증가했다. 의료와 복지 서비스 경우 18만5000건, 물류 서비스도 15만4000건 각각 늘어났다.

4월 해고 건수는 정부 부문을 제외하고 전월보다 26만8000건 감소한 149만5000건을 기록했다.

건설업이 11만3000건 줄었고 레저와 숙박 서비스는 8만6000건이나 해고 건수가 감소했다.

미국 노동시장의 핍박은 인플레 장기화로 이어진다는 지적이 적지 않다. 벤 버냉키 전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의장은 23일 공동 발표한 논문에서 “인플레를 제어하려면 노동수급의 균형을 유지하는 게 필수적”이라고 지적했다.

이런 고용 상황에서 연준이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추가 금리인상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엔비디아, ‘알파마요’ 빗장 풀었다…현대차, 자율주행 속도내나

IMF “원화 실질가치 7.5% 저평가…해외 주식투자 영향”

SSI 수급자 40만 명 ‘월 최대 331달러 삭감’ 위기…10만 명은 수급자격 상실

美, 엔화 방어하며 원화도 소환…韓 환율 안정 ‘우군’ 되나

’10억 빚’ 안갚고 미국 온 한인 부부 … 예금보험공사, 미국서 소송

워싱턴주 동시다발 산불 통제불능 상태 … 이재민 수십만명

[사건] 30대 한인 남성 아동 성착취물 유포 혐의로 체포

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LAFC는 승부차기 끝 과달라하라 격파

할라피뇨 살모넬라 집단 감염 전국 27개 주 급속 확산

시민권 시험 확 바뀐다 … 영어 더 어렵게, 민간시험 도입 추진

대한항공, ‘와인즈 온 더 윙(Wines on the Wing) 2026’ 5개 부문 수상

인앤아웃, 총기난사 희생 직원 추모 … “자신의 매장 운영이 꿈이었다”

레이크 타호 ‘독극물 미스터리’ … 소나무 연쇄테러, 범인 오리무중

트럼프 골프장 경호시설 촬영 무장 남성…가짜 국무부 직원 행세까지

실시간 랭킹

“170달러 냈는데 공연 내내 불편” … 한국 코미디언 LA공연, 음향 불량에 외모 비하 개그 논란

연방 당국, LA 한인 간호사 지명수배 … 500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선고 직전 한국 도주

위조여권으로 미국 재입국한 추방 한인, 120만 달러 은행 사기 행각

“이제 시작에 불과” … 트럼프 행정부, 시민권 박탈 본격화

미셸 스틸 남편, 대사 외교일정에 왜 따라갔나 … “매우 이례적”

[속보] 한인 투자자들 돈 묶였나 … 김원석 회사들 챕터7 강제파산·자진파산 잇따라 신청

[단독] ‘수천만 달러’ 김원석 부동산 스캔들 새 국면 … 한인 투자자들 소송 잇따라 ‘디폴트’ 절차

워싱턴주 동시다발 산불 통제불능 상태 … 이재민 수십만명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