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7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마이크로소프트, 블리자드 합병 청신호…법원, FTC 신청 기각

법원 "블리자드 콘텐츠 소비자들 접근성 더 높아져" 영국 반대 해결해야 MS의 블리자드 최종 인수 가능

2023년 07월 12일
0
마이크로소프트(MS)가 미국의 대형 게임업체 액티비전 블리자드를 687억 달러(약 81조 9000억 원)에 인수한다. MS가 지난 2016년 링크드인을 262억 달러(약 31조 2000억 원)에 인수한 이후 최대 규모다.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더현대 서울 내 MS 공식 인증 판매점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캘리포니아 연방법원이 마이크로소프트(MS)의 액티비전 블리자드 인수를 막아달라며 미 연방거래위원회(FTC)가 낸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11일 CNBC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연방법원의 재클린 스콧 콜리 판사는 판결문을 통해 “이 합병이 특정 산업에서 경쟁을 상당히 감소시킬 수 있다는 FTC의 주장이 승소를 뒷받침할 근거가 없다고 판단한다”라며 “반대로 증거들은 ‘콜 오브 듀티’ 등 액티비전 블리자드 콘텐츠에 대해 소비자들의 접근성이 더 높아질 수 있다고 지적한다. 따라서 가처분 신청을 기각한다”라고 밝혔다.

FTC의 가처분 신청이 기각된 후 블리자드의 주가는 52주 신고가인 주당 92.91달러에 거래됐고, 10% 상승 마감했다.

바비 코틱 블리자드 최고경영자(CEO)는 “우리는 오늘의 판결이 전세계 다른 곳에서 완전한 규제 승인의 길을 알리는 것으로 낙관한다”라며 “합병이 빠르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남은 우려를 해결하기 위해 영국 규제 당국과 협력할 준비가 돼 있다”라고 환영했다.

MS의 브래드 스미스 부회장도 성명을 내고 “이 신속하고 철저한 결정에 대해 감사하다”라며 “우리는 규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창의적이고 협력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MS는 지난해 1월 블리자드를 업계 사상 최고 금액인 687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그러나 FTC는 지난해 말 MS의 액티비전 블리자드 인수가 비디오 게임 가격과 품질, 서비스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주장하며 인수 반대 소송을 제기했고, 이어 가처분 신청까지 했다.

법원은 지난달 내린 합병 임시 금지 명령을 수정해 FTC가 항고하지 않는 한 오는 14일 오후 11시59분에 종료되도록 했다.

법원이 가처분 신청을 기각하면서 MS는 액티비전의 합병에 청신호가 켜졌다.

다만 두 회사는 영국 경쟁당국의 반대를 해결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

앞서 유럽, 중국, 사우디아라비아 등의 규제당국이 인수를 승인했지만, 영국은 빠르게 성장하는 클라우드 게임 시장에 피해를 줄 수 있다며 지난 4월 인수를 불허했다. 이에 MS는 항소 절차를 진행 중이다.

스미스 부회장은 “미국 법원 결정 이후 우리의 초점은 이제 영국으로 돌아간다”라며 “영국 경쟁시장청(CMA)의 우려에 궁극적으로 동의하지 않지만 CMA가 수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우려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단독] 법원, “프레드 정 풀러튼 시장, 선거 공보문 허위·과장” 판결 … 타격 불가피

“달 지평선이 태양을 삼켰다” … ‘우주 일식’의 전율

‘지구에서 가장 멀리갔다’ …아폴로 13호 기록 넘어

‘빅리그 첫 선발’ 김혜성, 토론토전 멀티히트…오타니 2G 연속 홈런

트럼프, 캘리포니아 주지사 선거 폭스뉴스 출신 공개 지지 .. “도움이 될까”

스페이스X 팰컨 9, 남가주 하늘 밝히며 스타링크 위성 25기 발사

PCB BANK 장학생 모집… 40명에 3천달러씩 지원

알함브라 IHOP서 먹튀 시도…4명 체포

LA 주민, 2028년 올림픽 티켓 놓쳐…“28달러 옵션은 없었다”

트럼프 힐턴 지지에 공화당 경쟁자 반발…캘리포니아 주지사 선거 긴장 고조

암트랙 퍼시픽 서플라이너 LA-샌루이스오비스포 신규 왕복 노선 5월 4일 개통

캘리포니아 복권 당첨자 주소 실수로 공개…1200만 달러 잭팟 수령자 개인정보 노출

이란 긴장 고조로 개솔린 가격 급등…미국 가계 84억 달러 추가 부담

오렌지카운티 소방관 가족 포함 두 가정 비극…오프로드 차량 화재로 두 소녀 중상

실시간 랭킹

“10년 일군 가게 하루 아침에 폐업”… 한인업주들 망연자실

“트럼프 더 이상 직무 수행 불가” … 민주, “수정 헌법 25조 발동, 직무 정지해야”주장

[미식지도] “한식의 중심은 여기”…이터LA, 한인타운 맛집 총정리

50대 한인 남성 체포 … 불법 마리화나 업소 운영

“법원 통지인 줄” … 한인들 상대 교통티켓 스캠문자 확산

“개미까지 씹어먹으며 버틴다” 미 조종사 살린 혹독한 훈련

이란 “발전소 공격 시 전쟁 미 본토까지 번질 수 있어”

“비밀번호 안 주면 손가락 자른다”…가상화폐 노린 연쇄 배달강도 확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