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2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폭염에 2리터 물 급하게 마신 여성, 수분중독 사망

"30대 여성 갈증 해소 위해 물 급하게 마신 후 숨져" 의료진 "일정 간격 두고 물 섭취해야"

2023년 08월 06일
0
30대 여성이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의 물을 급하게 마신 뒤 사망했다고 지난 4일(현지 시간) 미국 ABC뉴스는 보도했다. 사진은 지난달 4일 수분 중독으로 숨진 애슐리 서머스(35)와 남편. (사진=X(엑스) 갈무리)

미국에서 한 30대 여성이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의 물을 마신 뒤 사망했다.

ABC뉴스는 지난 4일 인디애나주에 거주하는 애슐리 서머스(35)가 지난달 4일 더위에 지쳐 물 2ℓ를 급하게 마신 뒤 수분 중독으로 숨졌다고 보도했다.

서머스는 이날 가족들과 함께 호수로 여행을 갔다가 뜨거운 햇볕 탓에 갈증을 느꼈다.

이에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약 20분 만에 500mL 물병에 든 물 4병을 비웠다.

이후 갑작스러운 두통과 어지럼증에 시달렸던 서머스는 집에서 돌아와 차고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가족들이 서머스를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검사 결과 뇌가 부어오른 상태였고 서머스는 결국 의식을 되찾지 못한 채 숨졌다.

의료진은 서머스가 수분 중독으로 사망에 이르렀다고 봤다.

해당 병원 의사 알록 하와니는 “수분 중독은 비교적 드물게 일어나는 일”이라며 “더운 날씨에 야외 시간을 보낼 때, 물 외에도 과일이나 이온음료와 같은 전해질이 있는 것들을 계속 먹거나 마셔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신장은 시간 당 물 1ℓ를 처리할 수 있으므로, 일정한 간격을 두고 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도 전했다.

서머스는 간, 폐, 신장 등 장기를 기증해 5명의 생명을 구하고 세상을 떠났다.

수분 중독은 단시간에 많은 양의 물을 섭취해 혈중 수분과 나트륨 균형이 꺠져 체액의 삼투압이 저하하는 상태다.

이 경우 메스꺼움과 구토, 근육 경련, 방향 감각 상실 등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적절한 처치를 받지 못하면 심한 경우 사망할 수 있다.

관련기사 매일 물 1갤런 마시기 도전한 여성…결국 병원행

매일 물 1갤런 마시기 도전한 여성…결국 병원행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집 대신 묘지 샀다” … 남편 무덤 옆서 노숙 50대 여성

이재·테디, K팝 첫 그래미 수상자…케데헌 ‘골든’, ‘베스트 송 리튼’ 수상

빌리 아일리시 ‘와일드플라워’, 그래미 ‘올해의 노래’

‘지붕킥’ 결말 논란에 “아직도 난리…말 조심해야”

K-팝, 그래미 ‘철옹성’ 뚫었다 … ‘골든’, K팝 사상 첫 수상

‘킹’ 르브론, 22년 연속 NBA 올스타 선정

이란 대통령, 시위 사망자 2986명 명단 발표

트럼프 텃밭서 31%p 날아갔다 … 민주당 깜짝 승리, 공화당 충격

혼외 성관계로 남녀 ‘채찍질 140대 태형’ … 여성은 기절

시진핑, 중국 군서열 2위 장유샤 전격 숙청 … 군권 장악 확고

정해인, 서양 남성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의혹

“버려진 유심칩 금 50돈 추출”…연금술 영상 SNS 난리

송혜교, 길거리 심야 데이트 포착

오타니, “올해는 투수 안한다… 타자만 할 것”

실시간 랭킹

트럼프 쫄았나 … “민주당 도시 손 뗀다” 트럼프 굴욕적 후퇴

재앙이 된 AI 열풍? ” PC-랩탑, 이 돈으론 못 삽니다”… ‘칩플레이션 재앙’ 시작됐다

송혜교, 길거리 심야 데이트 포착

“손흥민 관광객 몰려온다” … 손흥민 vs 메시 직관부터, LAFC와 파트너십

장 망치고 당뇨 위험 높이는 ‘의외의 음료’

요즘 누가 스벅 가나 … 미 커피 수요 역대급 불구 스타벅스 점유율 ‘뚝’

“영장 없이 현장서 누구든 체포 가능” … ICE 권한 대폭 확대

“우리가 사랑했던 미국은 죽었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