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4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로빈후드의 비극’  73만달러 손실 오인 20대 대학생 자살

옵션 거래 이해 못해 자살한 유가족, 로빈후드 상대 소송

2021년 02월 11일
0
Global Flickas 페이스북

밀레니얼 젊은이들이 가장 애용하는 주식투자 앱 ‘로빈후드’가 지난해 자살한 20대 대학생 유가족으로부터 소송을 당했다.

9일 CNN은 지난 해 자살한 알렉스 컨스의 부모 댄과 도로시 그리고 여동생 시드니 등 유가족 3명은 지난 8일 캘리포니아 법원에 로빈후도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소장에서 이들은 “컨스가 로빈후드 계좌를 열 당시 그는 주식투자 경험이 전혀 없는 고등학교 3학년에 불과했다”며 “로빈후드가 컨스를 복잡한 옵션거래의 주식투자를 할 만한 자격이 없는데도 주식투자의 세계로 끌어들였으며, 투자안내나 고객 지원도 제공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20대 대학생이던 알렉스 컨스는 지난 해 6월 11일 로빈후드 앱 화면을 보고 자살했다. 

앱 스크린의 캐시 밸런스가 ‘마이너스 73만달러’로 표시되어 있자 이를 자신이 73만달러의 빚을 지게 됐다고 생각했다. 

옵션 거래를 했던 컨스는 선물과 현물 전환 과정에서 발생하는 시간 차를 이해하지 못했다. 

페이스북

마이너스 73만달러는 보유한 옵션을 행사해 해결할 수 있는 문제였지만 이를 가르쳐 준 사람은 아무도 없었고, 로빈후드사도 이를 컨스에게 설명하지 않았다. 

로빈후드가 컨스와 같이 경험도 전문 지식도 없는 투식투자자가 오인할 수 있는 의사소통을 해 컨스가 73만달러의 빚이 있는 것처럼 오인하도록 해 컨스가 극단적인 선택을 할 수밖에 없도록 했다는 것이 유가족의 주장이다. 

당시 컨스는 이 화면을 보고 즉시 자살을 선택한 것도 아니었다. 

마이너스 73만달러를 이해하지 못했던 컨스는 커스터머 서비스 센터에 이메일을 세 차례나 보내 자세한 상황을 알고자 했지만 그가 받은 것은 기계가 자동 발송하는 이메일 뿐이었다. 

패닉 상태에 빠진 그는 결국 다음 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하지만, 컨스는 실제로 빚이 전혀 없는 상태였다. 단지 옵션 시간차로 인한 캐시 밸런스 숫자를 이해하지 못했을 뿐이었다. 

로빈후드가 당시 컨스에게 즉각 자세한 상황을 이메일로 설명했거나 전화상담에만 응했더라도 컨스의 안타까운 죽음은 막을 수 있었다는 것이 유가족들의 생각이다. 

<김치형 기자>

관련기사 ‘로빈후드’, “게임스탑 주식거래 계속 제한할 것”

관련기사 모든 것이 뒤집힌다&#8230;수퍼볼, 광고도 선수도 세대교체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반갑다 친구야!” … 국경 넘은 ‘K-교육’ 우정 쌓기

2만 관중 홀린 ‘하모니카 선율’ … 화려한 한복 찬사 쏟아지기도

은값 사상 최초 100달러 돌파…안전자산 수요 급증

“주말 기대된다” … 김시우, PGA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2R서 3위

오타니, MLB 2026시즌 파워랭킹 1위…2위는 저지

“보석상 털고 광란의 질주”… 도주하다 좌충우돌 연쇄충돌

10대 살해 후 도주 OC 총격범, 6개월 만에 베트남서 덜미

“입안이 바짝 마르고 눈은 이물감” … 쇼그렌 증후군

전세계 코딩 ⅓은 AI가 했다 … 신입채용 절벽인 이유

“11살인데 몸무게 19㎏”…딸 굶겨 죽인 미 여성

“미 항모 수일내 페르시아만 진입” … 이란 “공격시 전면전”

이해찬, 베트남서 위중 상태 … 조정식 특보 베트남 급파

마크롱이 썼더니…안경 제조사 주가 28% 급등

‘공화당 큰손’ 머스크, 중간선거 앞두고 정치판 복귀?

실시간 랭킹

[이슈] 한인 식당들 줄줄이 PAGA 소송 피소 … 노동법 관리부실, 한인 외식업계 빨간불

한인 밀집 풀러튼 아파트서 ICE, 영장 없는 단속 논란 … 주민들 반발

“사찰서 벗다시피 요가”…’선 넘은 관광객’에 발칵

이해찬, 베트남서 한때 심정지…치료 중

소방관의 교사 아내 살해 … 불륜일기 때문이었나?

“베네수 임시 대통령, 마두로 체포 전 미국과 사전밀약 “

머스크의 감탄 “한국인, 테슬라 보자마자 ‘대박’ 외쳐”

강력한 겨울폭풍 경보발령 …23∼25일 30㎝ 폭설 여행불가능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