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66세 현직 상원의원, 48세 하원의원 약물로 성폭행 시도

2023년 11월 19일
0
Sandrine JOSSO🐝🌍@sandrinejossoan

조엘 게리오 프랑스 상원의원이 성폭행을 목적으로 여성 하원 의원에게 약물을 투여한 혐의로 정식 조사를 받았다고 파리 검찰과 게리오 상원의원의 변호사가 밝혔다고 CNN이 18일 보도했다.

66살의 게리오 상원의원은 산드린 조소 하원의원(48)에게 “성폭행 또는 성적 공격을 위해 행동에 대한 분별력이나 통제력을 잃게 만들 수 있는 물질을 투여한 혐의로 조사받고 있다고 게리오 의원의 변호사 레미-피에르 드라이가 17일 로이터 통신에 밝혔다.

게리오 의원은 그러나 성명을 발표, 이 혐의를 부인했다. 그는 이 성명에서 “동료이자 오랜 친구인 조소 의원을 성적으로 학대하기 위해 약물을 투여하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싸울 것”이라고 말했다고 프랑스의 BFM 방송은 전했다.

조엘 게리오 프랑스 상원의원 Brèves de presse@Brevesdepresse

조소의 변호사 줄리아 민코프스키는 프랑스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조소 의원이 이번 주 게리오의 아파트에서 샴페인 한 잔을 마신 후 병이 났으며 그가 하얀 물질이 든 작은 비닐봉지를 취급하는 것을 보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사건 당시 조소 의원이 왜 게리오 상원의원의 아파트에 있었는지는 분명하지 않았다.

파리 검찰은 17일 늦게 조사가 시작됐음을 확인하면서, 게리오 의원은 현재 사법 통제를 받고 있으며, 조소 의원이나 목격자와의 접촉이 금지돼 있다고 말했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집권 연정에 속한 보수 성향 ‘호라이즌스’의 대변인은 게리오 의원의 직무가 정지됐다고 밝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7월 수출 988.9억弗 역대 2위…반도체 2개월 연속 400억弗 돌파

최민희, 당원 야유에 “정청래 죽이기, 일베 문화 침투”

키이우 대규모 공습…우크라, 러 미사일 33발 요격 못해

‘사회주의자 시장’은 뽑았는데 … 미국인 55% “대통령은 안 된다”

“AI 도입하니 월급 깎여”…회사 AI 고의로 망치는 직장인들

배스 시장 칼 빼들었다 …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재건 안돼”

밀입국 보트 비극 … 남가주 해상서 21명 적발·1명 숨져

AI 학습 위해 희귀고서까지 ‘갈아버렸다’… 실리콘밸리 AI기업들 충격실태

5번 Fwy. 불심검문서 ‘벽돌 마약’ 250만 달러 상당 적발

펩시 향으로 샤워한다 … ‘콜라 바디워시’까지 나온다

‘자본잠식률 131%’ 에어프레미아, 1100억 유상증자 추진

LA 한인타운 아침 흉기 난동 … 30대 남성 사망, 용의자 3명 도주

김라경, 72년 만에 부활한 미국여자프로야구 개막전 선발 중책

방탄소년단 지민 ‘후’, 스포티파이 25억 스밍 돌파

실시간 랭킹

트럼프”스페인 이민사태 재앙…공화당 집권 못하면 같은일”

그래미, BTS 영상 삭제로 보복 대응 … BTS, 그래미 보이콧 파장 확산

“이민자 6만명 몰려왔다” … 스페인 세우타 국경붕괴, 34명 사망

체육관 여성 뒤쫓아 성폭행 … 감시카메라 속 용의자 공개

미 불법체류자 1,575만명 사상 최대 … 2019년 이후 46% 급증

[이민] “미국 취업 유학생 10만 달러 수수료 내라” … 트럼프, 거액 수수료 부과 추진

110도 넘는 찜통더위 다시 덮친다…남가주 전역 폭염경보, 평년보다 10도 높아

“폭발적 수요”…트럼프 얼굴 여권, 25만장 추가 발급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