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1월 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10월 구인건수 870만건…2021년 3월 이후 최저

2023년 12월 05일
0
Photo by Eric Prouzet on Unsplash

지난 10월 미국 노동시장의 구인 건수가 전월 대비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AP통신과 CNN에 따르면 미국 노동부는 구인·이직보고서(JOLTs)를 통해 10월 민간기업 구인 건수가 870만 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9월 구인 건수 940만 건 대비 크게 줄어든 것이고, 2021년 3월 이후 가장 낮은 건수다. 금융정보제공업체 레피니티브(Refinitiv)가 집계한 전문가 추정치 930만 건에도 크게 미달한다.

대부분의 산업에서 구인 건수가 줄었으며, 금융과 소매 분야에서 일자리가 가장 크게 감소했다. 해고는 소폭 증가했으며, 자발적 퇴사자의 수는 약간 감소했다.

이같은 노동시장 약화 추세는 미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금리 인하 가능성을 높이는 신호로 볼 수 있다.

국제경제 분석·평가 기관 하이프리퀀시이코노믹스(High Frequency Economics)의 미국 수석 이코노미스트 루벨라 파루키는 “전반적으로 미 노동시장은 여전히 강세를 유지하면서도 약화되고 있다. 그리고 임금과 인플레이션은 둔화되고 있다”면서 “(이같은) 데이터는 금리가 정점에 이르렀고, 내년 2분기에 금리를 인하하는 것이 연준의 다음 조치가 될 것이라는 우리의 견해를 뒷받침한다”고 말했다.

AP통신은 10월 노동시장 약화에도 불구하고 구인 건수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짚었다.

미국 민간기업 구인 건수는 지난해 3월 1200만 건을 기록한 이후 감소 추세를 보여왔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2021년 이전에는 월별 구인 건수가 800만 건을 넘은 적이 없었다.

한편 오는 8일 미 노동부는 11월 고용보고서를 발표한다. 시장정보업체 팩트셋에 따르면 11월 미국 고용 건수는 17만3000건, 실업률은 3.9%를 기록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UFC 회장에 백악관 대변인직 제안

“지지하되 숭배하지 말라”…정치인 향한 ‘종교적 찬양’ 경계

191명 살해 종말론 ‘목사 악마’ 200년형 … “예수 만나려면 굶어죽어야”

국힘, 대규모 장외투쟁…“이재명 재판 즉각 재개하라”

유럽 전역 ‘폭탄 테러 협박’ 공포 확산…여객기 긴급 회항에 방송국까지 대피

민주당, 애리조나서 60년 만에 ‘3관왕’…주지사·상하원 싹쓸이

트럼프, 비자 30만 건 이상 취소…역대 최대 규모

이민 적체 사상최악…영주권·시민권 등 1,280만 건 심사대기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트럼프, 비서실장 전격교체 … ‘반이민 초강경’ 밀러 발탁

남가주 산불 비상, 적색경보 … 시속 55마일 강풍, 수천가구 단전 위기

지난주 100곳 침수됐는데 또 … 남가주 해안 ‘만조 침수 비상’

401(k) 연금 투자 대폭 확대 … 비트코인·사모펀드 투자 길 열린다

102년 전통 LA 명물 식당 부활 … ‘오리지널 팬트리’ 19일 재개장

실시간 랭킹

[충격] “젠슨 황, 중국 여성 스파이와 연인 관계” … 미 정보당국 비밀메모 파문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비극] 신용카드 빚 때문에 분노 … 씨티은행 사무실서 총기 난사

남가주 다음 주 ‘대기의 강’ 폭우 온다 … LA 11~17일 많은 비

[촛점] LA시 밑 바닥부터 뜯어 고친다 … 라만, 경찰국장 교체·주택·교통개편 등 대수술 예고

LAX서 ICE에 체포 한인 여성 석방…“적법절차 위반”

191명 살해 종말론 ‘목사 악마’ 200년형 … “예수 만나려면 굶어죽어야”

트럼프, 비서실장 전격교체 … ‘반이민 초강경’ 밀러 발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