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5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부동산] 말리부 등 5천만 달러 이상 ‘초고가 주택’ 거래 활황

비욘세·제이지 부부, 제프 이베조스 등 초고가 주택 구입...WSJ "경기침체와 높은 모기지 금리에도 거래 활발"

2024년 01월 03일
0
Photo of a luxurious white house with a sparkling pool in the foreground By Usman

지난해 미국에서 5000만달러가 넘는 초고가 주택 거래가 활발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2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비욘세와 제이지, 제프 베조스 아마존 창업자 등 유명인들이 미국에서 가장 비싼 주택을 사들이고 있다.

지난해 높은 주택 담보 대출 금리와 인플레이션으로 주택 시장이 침체한 가운데 고가의 주택 거래가 여러 건 성사됐다고 WSJ는 덧붙였다.

부동산 평가 회사 밀러사무엘(MillerSamuel)의 자료와 WSJ 보도를 종합하면 2023년 미국에서 1억달러 이상의 주택 거래가 최소 5건 있었다. 5000만달러 이상의 거래는 최소 33건일 것으로 보고 있다.

2022년에는 각각 7건, 44건의 거래가 있었다. 전년 동기 대비 거래 건수는 다소 줄었지만, 여전히 활황이었다고 WSJ는 분석했다.

비욘세와 제이지 부부도 캘리포니아 말리부에 있는 한 저택을 1억9000만달러에 구매했다. 이 집은 지난해 거래된 1억 달러 이상 주택 중 최고가다.

말리부에 있는 이 저택은 토지 넓이만 약 3만2375㎡다. 일본의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타다오가 설계한 것으로 유명하다.

안도가 설계한 집은 미국 내 20채도 되지 않는다. 이 중 하나를 유명 래퍼 칸예 웨스트도 소유하고 있으며 그는 5300만달러에 집을 내놓은 상태다.

제프 베조스 아마존 창업자가 산 주택 가격은 9위를 차지했다.

그는 지난해 10월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인디언크릭의 한 저택을 7900만달러에 구매했다. 인디언크릭은 인공섬으로 이방카 트럼프, 톰 브래디 등이 즐겨 찾는 장소로 알려졌다.

10위 안에 든 주택을 주별로 살펴보면 플로리다주와 뉴욕주에서 각각 3채씩 거래됐다. 코네티컷주에서 2채, 콜로라도주에서 1채가 팔렸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 외무 美와 회담 없이 파키스탄 출국 .. 2차 회담 불발

미국인 77% “개스값 폭등 트럼프 책임” .. 공화 지지자 55% 동의

[단독] OC 한인 업소 주차장에 ‘쓰레기 폭탄’ 테러 … 덤프 트레일러로 쏟아붓고 야간도주

북한 영공, 러 항공기로 북적북적…교류 급증

미국, 이란에 미사일 3천발 발사했다 … 재고 채우려면 6년 걸려

버티는 장동혁, 사퇴론 확산 … 혼돈의 국힘

불체자 ‘즉각 식별’ 스마트 안경 개발 추진 파장 … “실시간 생체조회”

취업영주권 거부율 64% 까지 치솟았다 … ‘미국행’ 가시밭길

대규모 시민권 박탈 현실화 … 이민자 384명 시민권 취소 절차, 매달 200건 목표

美·이란, 27일 2차회담 전망…협상팀 파키스탄 집결

“이란 전시지도부 일치단결돼 있다” …CNN, 트럼프 분열 발언 반박

“트럼프, 스페인에 분노 … 나토 축출 검토 중”

“엘리트 명문” 포모나칼리지, 인종차별 파문 … 캠퍼스 긴장 고조

제대로 상승세 탄 이정후, 2주 만에 손맛…시즌 2호 홈런 폭발

실시간 랭킹

[단독] OC 한인 업소 주차장에 ‘쓰레기 폭탄’ 테러 … 덤프 트레일러로 쏟아붓고 야간도주

이민당국, 바이든 시대 영주권 ‘전면 재검토’ 착수 … ‘재심사’ 칼바람에 이민사회 ‘술렁’

‘국민 첫사랑’ 몰락 … 1심 징역형 선고

대규모 시민권 박탈 현실화 … 이민자 384명 시민권 취소 절차, 매달 200건 목표

‘가족운영’ 마사지 업소 버젓이 성매매 … 한인 등 5명 체포

태진아 야마바 카지노 공연에 유승준 등장

[단독] 코리언 BBQ 체인식당서 미성년 아동착취 적발 … 업주는 중국인

[단독·4보] 수천만달러 부동산 스캔들 파문 확산 … 김원석, 이번엔 한인 변호사에게 피소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