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1월 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그것이알고싶다’ 파타야 살인사건 14년 형 대법 확정

'파타야 살인' 주범도 지난해 징역 17년 확정

2024년 01월 16일
0

[그래픽] 태국 파타야에서 불법 도박 사이트를 운영하며 프로그램 개발자를 폭행해 사망하게 한 혐의로 기소된 조직폭력배 30대 남성에게 징역 17년이 확정됐다. (그래픽=뉴시스DB)
태국 파타야에서 불법 도박 사이트를 운영하며 프로그램 개발자를 폭행해 사망하게 한 사건의 공범이 징역 14년을 확정받았다.

대법원 2부(주심 이동원 대법관)는 지난달 21일 살인, 사체유기 등의 혐의로 기소된 윤모(41)씨에게 징역 14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16일 밝혔다.

대법원은 “원심이 피고인에게 징역 14년을 선고한 제1심판결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심히 부당하다고 할 수 없다”며 “모든 상고를 기각한다”고 설명했다.

윤씨는 2015년 11월 태국 파타야에서 조직폭력 국제마피아파 행동대원 김모(40)씨와 함께 한국인 컴퓨터 프로그래머 임모(당시 24세)씨를 수 차례 구타해 살해하고, 사체를 유기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이들은 야구방망이와 목검 등 둔기를 사용해 임씨를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씨는 사건 직후 태국 현지 경찰에 자수해 2016년 현지 법원에서 징역 12년을 선고 받았다. 이후 2021년 태국 국왕의 사면으로 출소해 외국인추방대기소에서 지내다 지난 2022년 국내로 강제 송환됐다.

1심 재판부는 윤씨가 태국에서 복역한 4년6개월을 산입해 징역 14년과 전자장치 부착 10년을 선고했다.

윤씨는 범행 주도자는 김씨이고, 자신은 살인 의도가 없었다고 주장했다. 또 둔기를 사용해 폭행한 일부 혐의에 대해 부인하며 김씨가 주도적으로 한 행동이라고 밝혔지만,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항소심에서도 재판부는 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하며 “피고인이 공탁 기회를 요청했지만, 피해자 유족은 합의 의사가 없다는 점을 밝혔다. 범행을 인정하며 용서를 구하고 있지만 사정을 고려하면, 원심 판단이 무겁거나, 가볍다고 보이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대법원도 피고인의 상고를 최종 기각하며 14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한편 해당 사건의 주범으로 꼽히는 조직폭력 국제마피아파 행동대원 김씨는 지난해 11월 대법원에서 징역 17년과 위치추적 전자장치 10년 부착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한 바 있다.

당시 대법원도 “원심 판결에 법리 오해의 잘못이 없다”며 피고인의 상고를 기각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남가주 산불 비상, 적색경보 … 시속 55마일 강풍, 수천가구 단전 위기

남가주 해안가, 주말 또 침수 우려…헌팅턴비치 등 만조 대비

빈센트 토머스 브리지, 16개월 전면 폐쇄…7억5천만 달러 보수 공사

라만 LA 시장 당선인, 주택 공급·자전거 도로 확대 추진…경찰 수장 교체도 예고

유니버설 스튜디오 할리우드, 999달러 최고급 연간 패스 출시…익스프레스 무제한 이용

핑크스 핫도그 87주년 기념…칠리도그 87센트에 판매

LA 100년 전통 ‘오리지널 팬트리 카페’ 11월 19일 재개장…새 주인·새 메뉴로 부활

제94회 헐리우드 크리스마스 퍼레이드…공동 그랜드 마셜에 케빈 프레이저·니셸 터너

401(k) 연금 투자 대폭 확대 … 비트코인·사모펀드 투자 길 열린다

호르바트 LA 카운티 수퍼바이저 “라만 승리는 변화 원하는 유권자 뜻”

대한항공, USA투데이 ‘10베스트 어워즈’ 3관왕 달성

LAX서 ICE에 체포 한인 여성 석방…“적법절차 위반”

트럼프, 비자 30만 건 이상 취소…역대 최대 규모

신용카드 빚 때문에 분노…씨티은행 사무실 총기 난사, 2명 사망

실시간 랭킹

[단독] ‘여친 강제 낙태’ 한인 육사 생도의 ‘두 얼굴’ … 연인 짓밟고 밖에선 ‘노숙인 봉사 천사’

[단독] 달라도 너무 다른 한인 남매 … 코넬대 동생은 성폭행 혐의, 예일대 누나는 성폭력 예방활동

[촛점] “남의 기사 베껴 내 것처럼” … 한인매체들 무단전재·도용 심각

(4보) 라만, 캐런 배스 꺾고 새 시장 … 뉴욕 이어 LA도 민주사회주의 돌풍

LA 새 시장 라만 시대, 한인타운 무엇이 달라지나 … 대변화 예고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중간선거 끝나지 않았다…상원·주지사 4곳 승부 미확정, 637표 차 초박빙

미국 세관, 한국산 원산지 인정 거부..한국서 만든 김치가 중국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