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식사시간, 오버타임 없어” 아마존 하청 배달원들 혹사  

가주 노동당국, Green Messengers Inc.와 Amazon.com Services LLC 거액 벌금

2021년 03월 10일
0
펙셀스

아마존의 배달하청을 하고 있는 딜리버리 업체가 배달원들에게 오버타임 임금도 지급하지 않은 채 식사시간도 없이 업무를 강요하다 노동당국에 적발돼 거액의 벌금을 내게 됐다.

캘리포니아주 노동청장이 딜리버리 회사들에 임금 착취로 600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

 8일 주 노동청은 Green Messengers Inc.와 Amazon.com Services LLC가 718명의 근로자들에 대한 임금 착취 관련 법규를 어겼다며 640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펙셀스

산타아나에 기반을 둔 계약사는 아마존닷컴의 패키지들을 LA, 오렌지, 샌버나디노 카운티 등에 배달했다. 

노동청은 2019년 6월부터 아마존 배달을 담당하는 Green Messengers Inc.의 직원들이 부당한 임금을 받고있으며 올바른 임금 내역서도 받고있지 않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이에 대한 수사를 시작했다. 

조사 결과 2018년 4월부터 2020년 1월까지 배달 기사들은 10시간의 근무를 배정받았고 아마존 딜리버리 루트를 Green Messenger나 아마존 차량을 이용해 10시간 시프트 안에 모두 완료할 것을 지시받았다. 

많은 배달량으로 기사들은 식사시간이나 휴식시간 없이 10시간 내내 일해야했고 추가근무수당 역시 제대로 받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언스플래시

이는 최저임금, 오버타임, 식사 브레이크, 휴식 시간, 스플릿-시프트 등의 법규를 위반한 것이다. 릴리아 가르시아-브로워 노동청장은 Green Messengers Inc.와 아마존 모두에게 책임이 있다고 판단했다. 

총 벌금은 6,454,110달러이며 5,304,768달러가 718명의 직원들에게 지급하지 않은 금액이다.

337만 7,988달러는 손해배상 예정금과 대기시간 위반, 76만2,850달러는 임금 내역서 미발급, 88만 2,735달러는 스플릿-시프트, 식사 브레이크, 휴식시간 지급 위반, 그리고 281.195달러는 최저임금, 오버타임, 계약 임금 위반에 대한 벌금이다. 

두 회사가 이번 결정에 대해 항소함에 따라 향후 청문회가 열릴 예정이다.

<강수경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유학생 비자 체류기간 4년으로 엄격 제한 … 백악관, F-1·J-1 규정 변경 승인

35세 미만 미국 성인 2,520만명, 부모 집에 산다…역대 최다

여성 시니어 소셜연금, 남성보다 20% 적어…노후 빈곤격차 심화

한인 카이로프랙터 유죄평결, 최대 130년형 … 건강보험 허위청구

NBA 우승 쓰레기통 훔친 여성…알고 보니 JP모건 직원, 해고

트럼프 말리는 참모가 없다 …트럼프 2기 백악관 더 폐쇄됐다

다저스, 이민 단속 피해 가족 지원 위해 110만 달러 기부

인앤아웃 못 먹는 뉴욕 한인 여성, 집에 드라이브스루까지 만들어 화제

캘리포니아 고속철 계획 변경에 센트럴밸리 주민들 불만

LA 다운타운 노점상 폭행 용의자 체포

법원, “트럼프 성폭행” 주장 여성 인터뷰 공개 명령

조폐국, 독립선언 250주년 기념 쿼터 출시

버몬트주, 파킨슨병 연관의혹 제초제 … 미 최초

AI가 전기요금도 올린다…美 데이터센터 붐에 물가 새 불씨

실시간 랭킹

LA 축제재단 알렉스 차 회장 선출 무효 확정판결 … 박윤숙씨 등 해임이사 3인 복귀

한국, ‘1승2패 조 3위’…”32강 진출 확률은 87.6%”

“감독 때문에” … 박지성, 홍명보 직격 “2014년 잘못 반복”

앤디 김 의원, 미셸 스틸 대사에 직격탄 … “품격 맞지 않아”

홍명보가 망쳤다 … 이영표 “손흥민 후반 배치, 라인업 이해 안돼”

‘ICE 습격’ 한인 송한일씨 100년형 선고 … 법원, 국내 테러 규정 첫 중형

박문성, 홍명보 작심 비판 “어떻게 팀을 이따위로”

“팔 줄 몰라서”…김문수, 2만원대 SK하이닉스 매수 ‘100배 수익설’ 화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