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4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온몸 굳어가는 ‘셀린 디옹’ 투병…”에펠탑 보는 게 목표”

세계 3대 디바 '셀린 디옹' 희귀병 투병 근황 전해

2024년 04월 25일
0
영화 ‘타이타닉’ 주제곡을 부른 가수 셀린 디옹(56·Celine Dion)이 보그 프랑스의 표지 모델로 나서며 희귀병 투병 생활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사진=보그 프랑스 캡처)

영화 ‘타이타닉’ 주제곡을 부른 캐나다 국적의 디바 셀린 디옹(56·Celine Dion)이 보그 프랑스의 표지 모델로 나서며 희귀병 투병 생활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디옹은 2022년 12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건강 문제로 오랫동안 어려움을 겪어 공연을 취소한다고 밝히며, ‘강직인간증후군(Stiff-Person Syndrome·SPS)’를 앓고 있다는 사실을 알렸다.

희귀병 강직인간증후군은 근육 강직과 반복적인 근경련이 나타나는 질환으로 심한 경우 거동이 불가능해진다.

22일(현지시간) 디옹은 보그 프랑스와의 인터뷰에서 “연구를 통해 기적과 치료법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하지만 저는 희귀병과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전했다.

디옹은 ‘투병으로 인한 힘든 시기를 어떻게 극복했느냐’는 질문에 “나는 질병과 싸우지 않았다”며 “그 병은 여전히 내 안에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일주일에 5일은 운동을 하고, 신체와 음성 치료를 받는다. 무릎, 종아리, 손가락, 노래, 목소리, 발가락에도 힘을 쏟는다”고 전했다.

디옹은 “나 자신에 대한 질문을 멈추고 살아갈 방법을 배워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처음에는 ‘왜 나야’, ‘무슨 일인가’, ‘나한테 책임이 있나’라는 생각을 했다”며 “인생은 답을 주지 않는다. 단지 살아내야 한다. 나는 알 수 없는 이유로 이 병을 앓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나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몸과 마음을 다해 의료팀과 함께 일하기로 결정했다”며 “나의 목표는 다시 에펠탑을 보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디옹은 1990년대 머라이어 캐리, 휘트니 휴스턴과 함께 세계 3대 디바로 불렸으며, ‘타이타닉’ 주제가로 유명한 ‘마이 하트 윌 고 온(My Heart Will Go On)’ 등 명곡을 남겼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청와대-유시민 정면충돌 파열음 … 법적대응 예고

우크라 생포 북한군 2명 한국 송환 … “자유의사 따라 관련국 협의

중앙일보, 유튜브 업체에 팔리나 …삼프로TV 등 6곳 경쟁

美국채 10년물 19년 만에 5.1%…’10월 또 금리인상’ 베팅 66%

젠슨 황, 노벨상 석학에 “AI 종말론 그만하라…사회에 해로워”

한인타운 주택절도 비상 … 벌써 130건, 24% 큰 폭 늘어

오바마케어 가입자 76만명 퇴출 추진 … “22억 달러 절감”

2028년 대선 레이스 시동…AOC “중간선거 뒤 출마여부 결정”

집 앞에서 닥친 참변 … 16세 소년 숨지고 13세 여동생 중상

한인 유학생, 코넬대 집단성폭행 연루 … 성폭행 가담 7명 지목

중국, 체급이 달라졌다 … 美 협력파트너에서 라이벌로

러, 키에프에 대규모 드론 공습 …우크라 드론 500개 격추

허리케인 폴로 북상 … 남가주 해안 또 ‘괴물 파도’ 덮치나

[미중정상회담]시진핑, 美 도착…트럼프, 공항서 직접 영접 파격 예우

실시간 랭킹

ICE, LA 등 27개 도시에 ‘이민자 감시 비밀요원’ 투입…새 정보조직 신설

[성매매] 한인 업소 등 마사지 업소 7곳 동시 급습 … 한인 여성 4명·전도사 등 14명 줄줄이 체포

‘괴물 엘니뇨’온다, 10~12월 ‘역대최강’ … 남가주 초비상

“두리번두리번 쓱” … 직원 가방 훔치는 장면 고스란히 찍혀

유학생·취업비자 소지자 건강보험료 ‘폭탄’ … 내년부터 월 500달러 이상 뛴다

캘리포니아 민주당 의원 보좌관 공항서 ICE에 체포

한인타운서 벼룩 발진티푸스 집단발생…7명 감염·6명 입원

[미중정상회담]시진핑, 美 도착…트럼프, 공항서 직접 영접 파격 예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