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21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온몸 굳어가는 ‘셀린 디옹’ 투병…”에펠탑 보는 게 목표”

세계 3대 디바 '셀린 디옹' 희귀병 투병 근황 전해

2024년 04월 25일
0
영화 ‘타이타닉’ 주제곡을 부른 가수 셀린 디옹(56·Celine Dion)이 보그 프랑스의 표지 모델로 나서며 희귀병 투병 생활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사진=보그 프랑스 캡처)

영화 ‘타이타닉’ 주제곡을 부른 캐나다 국적의 디바 셀린 디옹(56·Celine Dion)이 보그 프랑스의 표지 모델로 나서며 희귀병 투병 생활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디옹은 2022년 12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건강 문제로 오랫동안 어려움을 겪어 공연을 취소한다고 밝히며, ‘강직인간증후군(Stiff-Person Syndrome·SPS)’를 앓고 있다는 사실을 알렸다.

희귀병 강직인간증후군은 근육 강직과 반복적인 근경련이 나타나는 질환으로 심한 경우 거동이 불가능해진다.

22일(현지시간) 디옹은 보그 프랑스와의 인터뷰에서 “연구를 통해 기적과 치료법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하지만 저는 희귀병과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전했다.

디옹은 ‘투병으로 인한 힘든 시기를 어떻게 극복했느냐’는 질문에 “나는 질병과 싸우지 않았다”며 “그 병은 여전히 내 안에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일주일에 5일은 운동을 하고, 신체와 음성 치료를 받는다. 무릎, 종아리, 손가락, 노래, 목소리, 발가락에도 힘을 쏟는다”고 전했다.

디옹은 “나 자신에 대한 질문을 멈추고 살아갈 방법을 배워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처음에는 ‘왜 나야’, ‘무슨 일인가’, ‘나한테 책임이 있나’라는 생각을 했다”며 “인생은 답을 주지 않는다. 단지 살아내야 한다. 나는 알 수 없는 이유로 이 병을 앓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나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몸과 마음을 다해 의료팀과 함께 일하기로 결정했다”며 “나의 목표는 다시 에펠탑을 보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디옹은 1990년대 머라이어 캐리, 휘트니 휴스턴과 함께 세계 3대 디바로 불렸으며, ‘타이타닉’ 주제가로 유명한 ‘마이 하트 윌 고 온(My Heart Will Go On)’ 등 명곡을 남겼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맥아더 파크 11피트 펜스 설치안에 반발…230만 달러 사업 논란

월리스 애넌버그 야생동물 육교 12월 개통식…산타모니카 산맥 생태 연결 본격화

“이런 신호 처음”…역대 최강 엘니뇨, ‘가장 더운 해’ 온다

기차에서 도난 당한 3만 달러 레고…왜 캘리포니아 사막에

30세 미만 미 청년들, 자본주의에 부정적

“담배 안 피웠는데 4기 폐암”…36세 여성이 처음 보인 의외의 증상

민주, 하원 탈환 후 트럼프 일가 부패혐의 조사 채비

테슬라 중국서 300만대 리콜

[석승환의 MLB] 처음 야구를 보러 온 구장에서

[석승환의 MLB] 95도의 도시, 73도의 구장

신천지 “국민의힘 가입으로 물의…정치권과 연계 끊겠다”

안규백 국방, “내가 탈영했다면 한기호 의원 아들이다”

삼성전자, 최대 110조 규모 주주환원 임박…”한국기업 사상 최대”

배우 앤서니 홉킨스, 클래식 자작곡 음반 발매… “음악은 첫 번째 소망”

실시간 랭킹

[단독] “LA 한인 변호사 한 사람이 장애인 접근권(ADA) 소송 1,825건 접수”

[부동산] 가주 주택 175만채 ‘5피트 싹 비워라’ … ‘존 제로’ 확정, 집주인 수천달러 부담

캘리포니아 크리스챤 스쿨 한인 교사, 아동 성범죄 혐의 뉴욕서 체포

노숙자 야영 금지 전격 폐지 … 할리웃·실버레이크·에코파크 등 12곳

[화제] ‘틱톡성지’ LA 언덕길… “새벽까지 소음·대마초 더는 못 참아”

테슬라 중국서 300만대 리콜

트럼프 ‘선거 룰 뒤집기’ … “미국 민주주의 붕괴 위험”

20살 트럼프 아들 1억5천만달러…대부분 ‘이것’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