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2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결혼 앞둔 여교사…11살 제자와 부적절 관계 ‘들통’

2024년 05월 07일
0
미국에서 결혼을 3개월 앞둔 여교사가 초등학생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것이 밝혀져 논란이 됐다(사진= 페이스북 갈무리)

미국에서 결혼을 3개월 앞둔 여교사가 초등학생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것이 드러나 논란이다.

4일 뉴욕포스트와 CBS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미국 위스콘신주의 한 초등학교 여교사 A씨는 자신의 11세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혐의로 체포됐다.

2022년부터 해당 학교에서 근무했던 A씨는 결혼을 3개월 앞둔 예비 신부였다고 알려졌다. A씨의 범행은 피해 학생의 어머니가 이들의 통화를 우연히 듣게 되면서 드러났다.

피해자의 부모는 두 사람 사이에 오간 문자를 발견했고 학교로 찾아가 항의했다. 문자에는 점심시간이나 방과 후에 교실 안에서 여러 번 만난 것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추정되는 연락과 만남 후 기분이 어땠는지를 묻는 내용들이 담겨있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A씨의 소지품을 조사한 결과 가방 안에서 피해자 이름이 적힌 수첩이 발견됐다. 수첩 안에는 그들이 서로 얼마나 키스했는지에 대해 이야기하는 메모들이 적혀있었다.

 

두 사람의 관계가 얼마나 지속됐는지 조사하고 있지만 지난해 12월 피해 학생의 연락처를 알게 된 A씨가 연락하면서 관계가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A씨는 남자 친구와 약혼한 상태였다.

‘1급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기소된 A씨는 2만 5000달러(약 3400만원)의 보석금을 내고 일단 풀려났으며 재판을 앞두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허리케인 폴로, 최고등급 5등급으로 급격히 강화… 캘리포니아는 비켜갈 듯

LA시, 올림픽 앞두고 지역기업에 400억달러 시장 문 연다

대한항공, 세계 최고 항공사 ‘톱10’…이코노미 좌석은 세계 1위

“21세기 팝 대표” 방탄소년단 온다…남미 전역 들썩

“승리·버닝썬 자금설은 허위” … 악성 루머에 법적 대응

제니 ‘드라큘라’, 빌보드 ‘라디오 송’ 첫 1위…’핫 100′ 17주 톱10 대기록

백종원, ‘비판 댓글’ 무더기 고소…명예훼손 처벌 가능성은

트럼프, 유엔서도 이란 전멸 위협…”11월 선거후 합의 믿어”

“북핵 폐기 아닌 동결 요구해야…파병, 헌법이 금지”

‘홍명보 선임 의혹’ 정몽규 검찰 송치 … 이임생·김정배 등 3명

우버, 한국 1위 배달업체 ‘배달의민족’ 인수 나선다

이란 “미국 7개 조건 수용하면 7일 내 호르무즈 개방”

‘1000년 만의 엘니뇨’ 오나…내년 폭염·식량난

아파트 건물주 2조달러 빚폭탄 터지나…세입자 렌트 인상 비상

실시간 랭킹

[이민] 해외 체류 180일 넘긴 영주권자, 미국 재입국 ‘빨간불’ … 입국 거부 위험도

한인타운 반찬가게 새벽 방화 피해…“가게 앞에 기름 뿌리고 불 질러”

(2보)‘역대급 엘니뇨’ 온다 … 캘리포니아 비상사태 선포

아파트 건물주 2조달러 빚폭탄 터지나…세입자 렌트 인상 비상

한인 최고위 셰리프국 부국장 릭 성, 6년 만에 뇌물 유죄 인정

진저리 난 LA 주민들 … 차에 철판 장갑, 극단대책 등장

[소비자] 아이폰15·16 샀다면 최대 95달러…12월 21일까지 청구해야

“기내 트레이에서 절대 안 먹어”…승무원이 밝힌 이유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