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CNN “사과식초 다이어트가 효과?.. 마케팅 수단 불과”

2021년 03월 26일
0
펙셀스

매일 식단에 애플 사이다 식초를 추가하면 살이 빠진다?

24일 CNN이 이 속설의 사실 여부에 관해 보도했다. 영양 전문가 리사 드레이어는 이는 대부분 마케팅의 일환이라며 소비자들로 하여금 살을 뺄 수 있는 마법의 약이라고 착각하게 하고있다고 밝혔다.

과학적으로 보면 많은 연구에서 식초와 체중 감소간의 관계를 비만 쥐를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애플사이다 식초의 주성분인 아세트산(초산)이 지방 축적을 저해하고 신진대사 불균형을 잡아준다는 결과가 나왔다.

하지만 아직 인체의 아세트산에 대한 반응은 증명된 바가 없다. 2005년 시행된 한 실험에서는 12명의 실험대상이 빵과 함께 식초를 섭취했을 때 배부름을 더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3년의 한 연구에서는 16명이 같은 결과를 보였지만 식초가 메스꺼움을 유발하기 때문이었다는 결론이 나왔다. 따라서 다이어트를 위해 식초를 섭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결과를 발표했다.

이 주제와 관련해 가장 유명한 연구는 2009년에 175명의 25세에서 60세 사이 비만 인구를 대상으로 일본에서 이뤄졌다.

단 일본에서 비만의 기준은 BMI 25에서 30 사이다. 미국은 30이 넘어야 비만으로 간주한다. 연구는 세개의 그룹으로 사람들을 나누어 12주간 매일 각 그룹별로 1 테이블스푼의 식초, 2스푼의 식초, 그리고 식초를 아예 먹지 않았다.

그 결과 식초를 조금이라고 섭취한 사람들의 체중이 감소하고 BMI 역시 감소했으며 지방 축적량과 허리 둘레 역시 감소했다. 하지만 단 2-4파운드만이 감소했기 때문에 그리 큰 효과라고 볼수는 없다.

시중에 식초 성분의 체중 감량을 위한 보조제도 많이 판매되는 것을 볼 수 있다. 하지만 몇가지 연구에 의하면 메스꺼움을 유발할 수 있으며 혈당 조절에는 효과가 없는 것으로 증명됐다.

만약 식초 다이어트를 꼭 시도해보고 싶다면 1 테이블스푼의 식초에 한 컵의 물을 반드시 함께 섭취하라고 전문가들은 조언했다.

<강수경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중국 유학생, 동료 질투해 차에 독극물…도주 직전 LAX서 체포

“버클리 중국계 과학자, 중국계 동료 물병에 독극물 투입”

은퇴 경찰관, 경찰 간부 출신 아내와 딸 총격 살해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지분 격차 불과 0.42%

206억 못 갚은 JTBC, 결국 매물로 나왔다…새 주인 찾기 본격화

트럼프, 한국 500억 달러 투자 기정사실화…알래스카 LNG 압박

코넬대 총장, 집단성폭행 신고 알고도 후속조치 확인 안 했다

9월 물가 예상 밖 급등 … 휘발유 34% 폭등

사우디 리야드 공항, 탄도미사일 명중…군 병력 집결지도 피습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2년 6개월 … 법정구속

강훈식 후임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 발탁

후티 미사일에 사우디 석유 심장부 피격…아람코 본사 화재

레오 14세 교황 폐암 확진 충격 … 오른쪽 폐 3분의 1 절제

일본인 4명 중 1명 “미국이 세계 평화에 가장 큰 위협”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이슈] LA한인축제재단 소송 최종 종결 … 김준배·박윤숙·최일순 이사 지위 회복, 알렉스 차 선출무효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LA서 허스키 끔찍한 죽음…끌려나간 뒤 목줄 매달린 채 사망

미국 시민권 취득 18년 만에 박탈 위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