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2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전국 덮친 남가주발 초여름 열파, 이번 주 물러난다

2024년 06월 23일
0
NWS Mobile @NWSMobile ➡️ Tomorrow’s Forecast: Hot. 🌡️ Monday’s Forecast: Also Hot. 🥵 Tuesday’s Forecast: Again…HOT. 🆗 Wednesday/Thursday’s Forecast: Not Quite As Hot.

22일까지 1주일 동안 남서부에서 동부로 옮겨가며 계속되어온 미국의 유례 드문 초여름 고온과 더위가 25일(화)이면 물러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23일 뉴욕 타임스가 보도했다.

일부 지역은 23일 하루만 더 고생하면 찌는 듯한 더위에서 벗어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남가주에서 시작되었던 철 이른 고온은 현재 미 대서양 변의 가운데 지역인 동중부에서 기세를 떨치고 있다.

미 기상청은 1억 명이 넘는 주민들에게 고온 주의보를 내리게 했던 열파가 내주 초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워싱턴에서 뉴욕에 이르는 중대서양 변의 동중부 주들은 23일에도 찜통 더위를 견뎌야 한다. 애팔레치아 산맥 동쪽의 여러 지역에서는 체감 온도의 열지수가 급상승했다.

습도를 감안해서 기온이 실제 어느 정도의 온도(화씨)로 느껴지는가를 말해주는 것으로 23일 중동부 대부분이 최고 열지수가 100도(37.7도)에서 108도(42.2도) 사이에서 예보되었다.

전날 워싱턴에서 약간 올라가는 메릴랜드주 볼티모어는 오후에 열지수가 101도를 기록해 1988년 세워졌던 100도 기록을 깼다. 워싱턴 인근의 버지니아주 덜레스도 1988년의 99도 최고기록이 100도로 갱신되었다.

동중부의 서쪽 내륙 여러 지역은 열파의 뜨겁고 습한 기운이 약해졌다. 미시간주의 디트로이트 최고 열지수는 22일 95도(35도)였으나 23일에는 87도(30.5도)가 될 전망이다. 일리노이주 시카고는 96도(35.5도)에서 79도(26.1도)가 기대되고 있다.

관련기사 북동부 등 폭염에 1억명 주의보 발령…끓는 물 속 같다

관련기사 폭염에 스모그까지 겹친 남가주 나가지 마세요

폭염에 스모그까지 겹친 남가주…”나가지 마세요”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육·해·공사 총동창회장, 사관학교 존치 요구…안규백 “열린 자세로 청취”

토론 난타전…”정청래가 대선 망쳐” “노무현 배신”

우크라 매체 “한국, 젤렌스키 요청에도 우크라에 무기 공급 거부”

선관위, 서울시장 등 7곳 선거 무효 소청 기각

에어포스원은 ‘미끼’…트럼프, 암살위협에 케이터링 트럭 숨어 다른 비행기 갈아타

안판석 감독 별세, 향년 65세…’하얀거탑’·’밀회’ 드라마 명장

‘오디세이’ 놀런 감독 “아이맥스서 꼭 안 봐도 돼”

하영, 증조부 ‘친일 행적’ 인정 … “독립유공자분들 섬길 것”

“트럼프, 멕시코 국경 장벽 2000㎞ 추가 건설 착수” NYT

암살 위협에 떠는 트럼프?…골프장에 스팅어 미사일 배치

전통 장단에 재즈·비트박스 … ‘4인놀이 X’ 관객 홀렸다

“살인 사건 난 줄…공포영화 같다” … ‘비명 소음’에 주민들 폭발

스넬, 부상 복귀전 6이닝 10K 1실점 위력투…다저스는 10회 끝내기 승리

“한인 2세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경선 패배”

실시간 랭킹

[교계진단] 한인교회 미래 전망 ‘암울’ … 목회자 70% 비관적, 41%는 ‘번아웃’상태

암살 위협에 떠는 트럼프?…골프장에 스팅어 미사일 배치

한인 승객, 국내선 항공기서 ICE에 전격 체포 … 국내선 착륙하자 ICE 들이닥쳤다

ICE 구치소 한국 국적자 3명 사망 … 70대 한인 등 2명은 자살

“냉장고 음식이 왜 자꾸” … ‘미국판 기생충’ 차고 몰래 살던 남성

취업 영주권 초비상 … “취업 1순위·NIW 10명 중 6명 퇴짜”

“토하다 숨졌다”…다이어트 주사 19세 여대생, 유학 중 급사

요세미티 암벽등반 ‘속도기록’ 30세 클라이머, 추락 사망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