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5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끔찍한 괴물 잡아 주세요” LA 여성 불로 태워 살해, 18개월째 미궁

2024년 07월 11일
0
셰리프국이 기자회견을 통해 칼라 테론(왼쪽사진) 사건의 범인 검거에 주민들의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 LA 셰리프국

18개월동안 미제 사건에 대해 경찰이 주민들의 제보를 당부했다.

지난 2022년 12월 17일 오전 5시경 베이커스필드의 99번 프리웨이 남쪽방향 호스킹 애비뉴 출구 인근에서 칼라 테론(27)의 시신이 불에 탄 채 발견됐다.

테론은 시신으로 발견되기 전날 밤 샌퍼난도에 있는 Veterans of Foreign Wars Post(VFW)에서 친구들을 만난 뒤 살해 당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테론은 한 집에서 살해당한 뒤 흰색 2021년형 혼다 CRV에 실려 베이커스필드로 옮겨진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테론의 부검 결과 몸에 많은 자상이 사망 원인으로 밝혀졌고, 경찰은 용의자가 증거를 인멸하기 위해 시신을 불에 태운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테론은 두 아이의 엄마로 웨이트레스로 일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LA셰리프국은 “테론은 그 어떤 갱단에도 소속도 있지 않은 성실한 시민”이라고 밝혔다. 사건 당일 녹스 스트리트 인근에서 총성이 들렸다는 신고를 접수해 수사를 진행해지만 전혀 진전이 이뤄지지 않았다.

테론의 휴대폰은 아직 찾지 못했고, 용의차량에 대해 조사중이지만 역시 찾지 못했다.

경찰은 이 사건에 대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다. 2022년 12월 16일 밤 부터 17일 새벽 사이에 VFW 근처나 녹스 스트리트 인근에서 용의차량을 목격한 주민들의 신고를 부탁했다.

셰리프국은 “주민들이 용기 내주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가족과 어머니를 잃은 슬픔과 충격에 유가족들은 여전히 힘들어 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보: 323) 890-5500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는 몸 낮췄고 시진핑은 선 그었다

트럼프 에어포스원 탑승 전, 중국 선물 모두 버렸다

푸드스탬프 받는 마켓들 ‘정크푸드 진열’ 못한다

‘검은 금요일’…원·달러 1500원 넘고 코스피 7400대로 와르르

제이미슨, 한인타운 윌셔·마리포사 빌딩 아파트로 전환

트럼프 “시진핑, ‘호르무즈 개방 돕겠다…이란원유 수입은 계속'”

법무부 “예일대 의과대학원 입시에서 흑인 불법 우대” 경고

뉴욕 라멘집 위층에 中 비밀경찰서…시민권자, 반체제 인사 겨눴다

대사 안보내는 미국 … 세계 각국 주재 미 대사 59% 공석 상태

CNN ‘K-에브리싱’ 이미경 30년 조명 … “스토리로 세계 연결”

‘케이팝 데몬 헌터스’, 월드투어 돈다

재외동포 금융위임장, 국제우편 없이 은행 전송 가능

제이미슨 경영권 세대교체… 개럿 리 새 CEO 선임

[제인 신 재정칼럼] 장기요양(LTC), 은퇴설계 ‘잃어버린 고리’ 연결하라

실시간 랭킹

롤렌하이츠 한인 노부부 마더스데이 자택서 의문의 죽음 … 아내는 목 맨 채 발견

[단독] ‘이웃케어 클리닉’ 흑인 직원 인종차별 폭로 소송 … “블랙 모스키토 모욕 당해” 주장

60대 한인 여성, 자택서 숨진 채 발견 … 검시국 “자살 판정”

트럼프 에어포스원 탑승 전, 중국 선물 모두 버렸다

‘슬립오버 딸의 한인 친구들 성추행’ LA 남성, 45년형 선고

“한국 쓰여진 모자는 왜 썼나”…M16·수류탄 무장 중국인 검거

“수영장 오리 시끄럽다며”… 새끼 오리 때려죽인 70대 체포

눈에 시퍼렇게 멍든 조국… 무슨 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