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14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뉴욕증시 급등, 다우 첫 5만 돌파 .. 비트코인 반등

2026년 02월 06일
0
NYSE 미국 뉴욕 증권거래소.(사진출처 : 위키피디아)

미 뉴욕증시는 6일 기술주가 주 초반의 손실 상당 부분을 회복하고 비트코인이 급락을 멈추면서 크게 반등했다.

S&P 500 지수는 2% 상승해 지난해 5월 이후 가장 오른 하루였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1,206포인트, 2.5% 급등해 처음으로 5만 포인트 선을 넘었고 나스닥 종합지수도 2.2% 뛰었다.

반도체 기업들이 상승을 이끌었다. 엔비디아는 7.8% 급등해 주간 기준 10% 조금 넘었던 손실 폭을 크게 줄였다. 브로드컴은 7.1% 상승하며 주간 하락분을 모두 만회했다.

이 두 종목이 S&P500 지수를 끌어올린 강력한 동력이었으며 인공지능 투자 지속 가능성이 배경이었다.

앞서 앤디 재시 아마존 CEO는 5일 늦게 “인공지능, 반도체, 로봇공학, 저궤도 위성과 같은 중대한 기회”를 활용하기 위해 올해 약 2000억달러 규모의 투자를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인공지능 투자가 충분한 이익을 만들어낼 지에 대한 우려가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이에 따라 아마존 주가는 5.6% 하락했다.

한편 비트코인은 10월 기록한 최고가에서 절반 이상 떨어질 정도로 몇 주 동안 이어진 급락 이후 안정세를 보였다. 목요일 늦게 한때 6만 달러 근처까지 떨어졌다가 다시 7만 달러 위로 올라섰다.

금속 시장 가격도 자체적인 급격한 변동 이후 다소 진정됐다. 금은 1.8% 상승해 온스당 4,979.80달러로 마감했고, 은은 0.2% 올랐다.

정치적 혼란에 대한 우려와 비판자들이 비싸다고 지적한 미국 주식시장, 전 세계 정부의 막대한 부채 속에서 안전자산을 찾으려는 투자자들의 수요로 촉발된 놀라운 급등 이후 지난주 금과 은 가격은 갑자기 상승 동력을 잃었다. 1월에는 금과 은 가격이 너무 빠르게 상승해 비판자들이 지속 가능하지 않다고 말할 정도였다.

 

월가에서는 비트코인 반등이 가상화폐 경제에 얽혀 있는 기업들의 주가에도 도움이 됐다. 로빈후드 마켓츠는 14% 급등했으며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 글로벌은 13% 상승했다. 비트코인을 사들여 보유하는 사업을 핵심으로 하는 스트래티지는 26.1% 급등했다.

미국의 중소형 기업 주식도 시장을 이끄는 데 도움이 됐고, 미국 가계의 지출 증가에 이익이 좌우되는 기업들도 상승을 주도했다. 이들은 미국 소비자들의 심리에 관한 잠재적으로 고무적인 자료에서 수혜를 입었다.

중소형주들로 구성된 러셀 2000 지수가 3.6% 급등했다.

종합하면 스탠더드앤드푸어스 500 지수는 133.90포인트 상승해 6,932.30에 마감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1,206.95포인트 상승해 50,115.67을 기록했고, 나스닥 종합지수는 490.63포인트 올라 23,031.21로 마감했다.

10년 만기 미 재무부 채권 수익률은 목요일 늦게의 4.21%에서 4.20%로 소폭 하락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 에인절스, 탬파베이 완봉승 8-0… 구즈만의 결정타, 4연승 질주

“어찌어찌 걸어 부산 바다에 왔네”…방탄소년단 ‘더 시티’

OC 한인 남성 살해 김명진씨, 해외도피 8년 만에 체포 … 미 대사관 갔다 덜미

부산서 13주년 맞은 방탄소년단, “어떻게 이렇게 같이 오래 하냐”

테일러 스위프트, ‘작곡가 명예의 전당’ 헌액…”데이터 대신 인간 직관 믿어라”

참정권 침해가 쏘아올린 분노…2030은 왜 거리로 나왔나[2030 시위①]

쏟아지는 시국선언…’정치 무관심’ 대학가도 움직였다[2030 시위②]

트럼프 “종전 MOU, 14일 서명 …즉시 호르무즈 개방”

멕시코 축구팬 ‘눈 찢기’, 한국 유튜버에 인종차별 논란

‘서울로 변한 과달라하라’…멕시코 언론, 한국체코전 조명

“주말 하루새 우크라 드론 540기 격추..유류 ·수송시설 강타”

선관위, ‘소쿠리 투표’ 때도 성과급 83억 챙겨

정신 나간 선관위 … 이 판국에 사무실서 ‘골프스윙 연습’

이란 외무, “며칠 내 양해각서 디지털 방식으로 서명”

실시간 랭킹

OC 한인 남성 살해 김명진씨, 해외도피 8년 만에 체포 … 미 대사관 갔다 덜미

JTBC ” 채권 지급불능 상황” … 유동성 위기

메디캘 치과 혜택 7월부터 축소, 서류미비 성인 진료중단 … 6월말까지 진료 서둘러야

LA 시장선거 음모론 확산 … 틱톡 영상 “배스에 돈 받고 투표” 주장 퍼져

쏟아지는 시국선언…’정치 무관심’ 대학가도 움직였다[2030 시위②]

참정권 침해가 쏘아올린 분노…2030은 왜 거리로 나왔나[2030 시위①]

‘서울로 변한 과달라하라’…멕시코 언론, 한국체코전 조명

정신 나간 선관위 … 이 판국에 사무실서 ‘골프스윙 연습’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