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남가주 산불 폭발적 확산…산간지역 주택들 전소

브리지, 에어포트, 데이비스산불 확산..벌써 지난 1년의 3배 면적 태워 바이든 대통령..서부지역 산불 주의.. 주민에게 대피령 따르라 권고

2024년 09월 12일
0
Gage Goulding – KPRC 2@GageGoulding · Sep 10
This is some of the most intense fire video I’ve ever seen. A California ski resort burned to the ground on a livestream.

캘리포니아주 산불 중 가장 큰 3대 산불이 11일에도 극적으로 더 확산되면서 수많은 주택들과 차량, 산간지역 목장들을 초토화시켜 부상자가 10여명 발생했다고 소방 당국이 이 날 발표했다.

‘브리지 파이어’로 명명된 라이트 우드 지역의 빽빽한 숲지대 산불은 주택가 뒷편의 숲이 불타면서 지역 당국이 주민들에게 불길을 피해 미리 대피해달라고 권고했다.

이 곳이 교사 에린 애리아스는 갑자기 대피 명령을 받고 여권과 애완견 만을 챙긴 채 산으로 달아났지만 불길이 점점 거세게 다가왔다고 말했다. 그녀와 남편은 11일 집으로 돌아와 아직도 서있는 집을 발견했다. 이들은 전날 집 지붕에 물을 흠씬 적셔놓고 대비했었다. 고양이는 그 새 사라지고 없었다고 했다.

주변의 집들은 모두 타버린 잿더미가 되어있었다. 부부는 “정말 무서운 광경이었다. 우린 운이 좋았다”고 말했다.

이 지역 산불은 그 동안 계속해서 38도를 넘는 폭염이 계속된 이 지역에서 11일 마침내 시작되었다. 이 곳 뿐 아니라 아이다호, 오리건, 네바다 주에서도 같은 이유로 산불이 더욱 늘어났고 리노교외에서는 불길을 피해서 약 2만명의 주민이 대피했다.

캘리포니아는 시기적으로는 이제 산불 계절의 초기에 진입했을 뿐인데도 벌써 2023년 1년간 산불 면적의 거의 3배가 잿더미가 되었다.

백악관 발표에 따르면 조 바이든 대통령은 서부지역 산불을 계속 관찰하면서 주민들이 주 정부나 지역 행정부의 대피 명령에 따라줄 것을 당부했다고 한다.

전국적인 피해 규모는 아직 집계조차 나오지 않았지만 각지의 소방대는 동시 다발로 번지는 맹렬한 산불과 싸우고 있다.

오렌지 카운티의 에어포트(공항) 산불 지역에서는 이웃 리버사이드 카운티로 불이 번져나가면서 거의 91평방킬로미터가 초토화되었다. 8명의 소방대원이 쓰러졌지만 대개는 폭염과 탈진으로 후송되었다. 연기흡입, 화상을 입은 주민들도 발생했다.

‘소방관 6천여명 투입 총력전’ 불구 불길 못잡아 …12만 에이커 초토화, 건물 수만여채 위협

샌 버나디노 국유림공원 일대의 라인 산불은 140 평방 킬로미터를 태웠고 소방관 3명이 불길로 다쳤다. 이곳은 방화로 불이 일어났고 용의자는 10일 체포되었다.

로스앤젤레스 시외의 브리지 파이어는 하루에 10배로 확산되면서 194 평방킬로미터를 태우고 라이트우드 지역의 수많은 주택들이 부분적으로 탔다. 화재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고 진화율은 11일까지도 0%이다.

LA 카운티 소방대장 앤서니 마론은 브리지 파이어로 불탄 주택이 33채, 산장이 6채 넘는다고 말했다. 이곳 불길은 현재 2500채의 주택을 위협하고 있지만 한꺼번에 너무 많은 산불이 시작되어 소방 장비와 인력이 부족해 타주에 지원을 요청했다고 그는 말했다.

라이트우드는 인기있는 스키장 지역으로 리조트 건물들은 아직 무사하지만 불길이 아직도 거센 바람을 타고 번지고 있어 안심할수는 없다고 이지역의 재니스 퀵 상공회의소장이 말했다.

미 산림청은 스키 리조트들이 산불에 노출되어 있지만 아직 피해를 집계하기엔 이르다고 발표했다.

공항산불이 거세게 번진 리버사이드 카운티에서는 74번 고속도로변의 엘 카리소 마을까지 불길이 닥치면서 일부 주민들이 대피를 시작해 도로위에서 소방트럭과 소방대가 한 때 지체를 겪기도 했다.

산불지역은 낮에도 검은 연기로 캄캄한 하늘에서 비처럼 재가 내리고 있다. AP사진 기자들은 이 지역에서 최소 10채의 주택과 수많은 차량들에 불이 붙어 타오르는 광경을 목격했다.

샌버나디노 국유립지대에서는 무려 6만 5600채의 주택과 빌딩들이 라인 산불의 위협아래 놓여있다. 10일까지 피해 지역이 두배로 넓어진 이 곳의 라인 산불로 인기 관광지인 남부 빅베어 레이크일대의 주민들은 대피 명령을 받았다.

이 곳의 진화율은 14%에 불과하며 지역 전체가 짙은 검은 연기가 구름처럼 덮여서 대피에 지장을 받고 있다.

이 곳의 산불은 5일 하일랜드에서 방화로 시작되었고, 방화범은 현재 체포된 상태이다.

네바다주와의 주 경계선인 리노 외곽에서는 데이비스 파이어가 21 평방 킬로미터를 태우면서 시에라 네바다 산맥까지 확산되고 있다.

미 국립기상청은 이 곳에 시속 64km이상의 강풍이 예상된다고 밝히고 “특별히 산불에 위험한 상황이 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이 곳을 비롯한 모든 산불지역에서는 학교들이 모두 휴교에 들어갔고 주민들 대피장소도 불길이 접근하는데 따라서 점점 더 먼 곳으로 이동하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쿠팡, 개인정보 유출 16만5000건 추가 확인

“조국, 민주당에 알박기”..”이언주, 숙주 정치 가장 능숙”

“무산될 뻔한 미-이란 협상, 중동 지도자들 로비로 극적 재개”

미-러 전략무기감축협정 4일 종료 … 54년만에 핵무기 통제 진공상태

한인타운 어르신들 한자리에 모인다

‘엡스타인 파문’ 영화계까지…”우디 앨런 딸 대입 도왔다”

브루노 마스, 한국 신문 보나 … 1면 사진 인스타에 공유 ‘깜짝’

MC몽, 이번엔 성매매 의혹? … “여친 만났다” 반박

현대차·기아, 1월 미국 판매 역대 최대… 한 달 만에 12만 5천대 팔려

현대차 엑시언트 수소트럭, 유럽 주행 2000만㎞ 돌파

연방대법원, 캘리포니아 새 선거구 획정 승인 .. 민주당 승리

트럼프 “이민 단속 확대…5개 도시 유력 검토 중”

“소프트웨어 끝났나?”…AI 습격에 뉴욕 증시 무너졌다

틱톡 챌린지 전자레인지에 ‘젤리 니도’ 돌렸다 폭발, 화상

실시간 랭킹

[단독] ‘K-핫플’ 꿈꾸던 달라스 광장시장, 개업 3개월 만에 매장 폐쇄 위기

“아메리칸 드림 끝났다” … 외국인·영주권자 소유 업체, SBA 융자 3월부터 전면 차단

“LA 전역 성매매 코리도 존재” … 한인타운 등 600여명 체포

[단독] LA 한인 변호사, 소송 중 돌연 잠적 “미국 변호사 활동중단” 통보 … 한인 고객들 “충격”

하정우, 결혼한다 … 차정원과 열애 중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성병 항생제 요청’ 파문 … “끔찍한 슬픔”

성역은 없었다 … LA 교회 급식 도중 무장 ICE 요원들 인간사냥 추격전 “충격과 공포”

“트럼프, 바이든보다 일 못한다” 여론조사 첫 역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