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2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비트코인 정부국고에 비축하라”…업계서 트럼프 압박

"비트코인 구매해 장기보유하면 가치 폭등…국가재정 도움"

2024년 11월 28일
0
Financial investment concept, Double exposure of city night and stack of coins for finance investor, Forex trading candlestick chart, Cryptocurrency Digital economy. background for invest See Less By Hand Robot

암호화폐 업계가 도널드 트럼프 차기 미국 대통령 당선인 측에 비트코인 국고 비축 압력을 넣는다는 보도가 나왔다.

27일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암호화폐 업계 경영진 및 투자자들이 최근 이런 압력에 나서고 있다. 국가 예산으로 비트코인을 구매해 비축하면 미래 재정에 도움이 되리라는 논리다.

미국 국고로 비트코인을 수십억 달러어치 구매한 뒤 수십 년간 보유하면 가치가 폭등할 것이고, 이를 통해 국가 부채 상환 등에 활용할 수 있다는 게 업계 측 인식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미국 정부가 비축하고 있는 자산은 외화와 금 정도다. 여기에 유가 급등 등 상황에 대비해 저장하는 전략비축유(SPR)와 의료 장비 등이 있다. 다만 범죄 수익 환수 등으로 암호화폐도 일부 보유 중이라고 한다.

암호화폐 로비 단체인 디지털챔버의 코디 카본 회장은 비트코인이 “사실상 디지털 금과 다름없다”라며 “이를 자산으로 비축하지 않는다면 적국이 이를 수익화할 기회를 얻게 될 것”이라고 했다.

S&P글로벌 디지털자산 담당 국장 앤드루 오닐은 “미국 달러의 구매력이 시간이 지나며 비트코인에 비해 하락한다면 국가 부채의 상당량을 갚을 수 있다”라고 주장했다.

이미 정계 일부에서는 국고 비축을 언급하고 있다. 공화당 소속 신시아 루미스 상원의원은 자신이 트럼프 당선인 팀과 “(비트코인) 비축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라며 추가 논의 의지를 피력했다.

루미스 의원은 이와 관련한 법도 발의했는데, 미국이 최대 100만 개의 비트코인을 구매해 20년간 보유한다는 내용이 담겼다고 한다. 루미스 의원은 이를 통해 “국가 부채를 절반 수준으로 줄일 것”이라고 했다.

트럼프 당선인 본인도 암호화폐 행사에서 현재 미국 정부가 보유한 비트코인을 전략 보유 자산화할 수 있다는 취지로 발언한 바 있다. 이를 “모든 미국인에게 혜택을 주는 영구적 국가 자산화”하겠다는 것이다.

다만 반대 의견도 만만찮다. 워싱턴 싱크탱크 애틀랜틱카운슬 산하 지오이코노믹센터 미래자산부국장인 애너냐 쿠마는 “20년 후 비트코인 가격을 단언할 수 없다”라며 비트코인 국고 비축에 신중한 견해를 표했다.

WP는 경제학자와 재정 전문가들을 인용, “암호화폐 가격은 변동성이 심할 수 있다”라며 “현재 최고가 수준인 비트코인을 정부가 매입하고 그 가치가 결국 떨어지면 납세자가 피해를 볼 수 있다”라고 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준석, 이화영 ‘위증 유죄’에 “이 대통령, 공소취소 꿈도 꾸지 마라”

스타벅스 2160개 매장, 오후 3시에 일제히 문 닫아

이란 외무 “합의 첫 시험대는 레바논…석유 제재 유예 등 성과”

[주간 뉴욕증시] 물가·AI ‘이중 시험대’…PCE·마이크론에 쏠린 눈

실리콘밸리 덮친 ‘좀비 유니콘’… 거품 꺼지자 몸값 급락

LA 보일하이츠 창고 화재 닷새째…유해연기 계속, 건강 비상

FBI 수사 받던 LAUSD 카르발류 교육감 전격 사임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제치고 시총 1위 등극…25년 7개월만

남가주 이번 주 폭염 비상…LA 90도대, 인랜드 100도 돌파 전망

최악의 엘니뇨 현실로 .. 서부지역 폭염과 강풍에 산불 급속확산

“월드컵서 사랑 찾는다”…월드컵, 글로벌 ‘연애 성지’ 떠올라

이재명 지지율 46.7%, 부정평가 49.7%…첫 데드크로스[리얼미터]

고질라급 엘니뇨 온다…식량난·기름값 충격에 1억2500만명 위기

‘케이팝 데몬 헌터스’ 1주년…K-팝, 팬덤의 섬에서 보편적 예술의 대륙으로

실시간 랭킹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JTBC 월드컵 취재진 철수 지시”주장 확산 … 대규모 해고설까지”

LA시 비상사태 선포 …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대형화재 4일째 지속

[건강]”피부가 설탕에 절여져” … 약사가 꼽은 피부에 최악인 음식 탑5

LA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화재 재발화 … 검은 연기 다시 치솟아

JTBC 직원들 월급도 비상…회사 “급여지급 늦을 수 있다”

210번 프리웨이서 대형 참사… 트럭 중앙분리대 돌진, 33명 사상

[메디캐어 어드밴티지 긴급진단(1)] “거부 당해도 포기하면 안돼” … 항소만 하면 95% 승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