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15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단독] 한인들 고가 애플 제품 가로채기 피해 잇따라 … 피해액 수만달러 상당, 신분도용 수법

신분 도용해 주문한 한인들 대신 애플 매장서 제품 가로채기 수령

2024년 12월 03일
0
Photo by Chris Nagahama on Unsplash

한인 신씨가 자신의 택배를 가로채기 당한 사건 이후 비슷한 사건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14일 론데일에 거주하는 한인 존 신씨는 애플에서 구입한 고가의 노트북이 택배 가로채기로 절도 피해를 당했다고 신고한 바 있다.

신씨는 절도범은 소포가 랩탑인 것을 정확히 알고 있었다고 말한 바 있다.

남가주에 거주하는 브루스 마코위치 역시 랩탑 가로채기 피해를 당했다고 밝혔다.

마코위치는 애플 매장에서 랩탑을 수령하기로 했지만 조사 결과 절도범이 위조 신분증을 보여준 뒤 랩탑 두 개를 수령해 가져갔던 것으로 알려졌다.

다른 애플 제품 가로채기 피해를 당한 또 다른 한인 피해자도 있다.

익명을 요구한 이 한인 피해자 A씨는 최근 자신의 집으로 배송된 두 개의 소포가 도둑에게 가로채기 당한 후 예정된 매장 내 수령을 요청했음에도 가로채기 당했다고 밝혔다.

Apple Photos@AaplPhotos

남가주에 거주하는 이 한인 남성은 맥북 프로를 구입하려다 2만 3천달러를 도난당했다고 주장했다.

피해자는 두 사건 모두 택배 트럭이 집에 도착하기 전 절도범이 택배 트럭을 멈추고 노트북을 가로챘다고 말하고, “애플 측에서 주문 정보가 해킹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신씨의 절도사건과 익명의 또 다른 한인 피해자 사건은 인근 감시카메라에 포착됐지만 애플 매장

안에서의 절도행각은 아직 감시카메라 영상이 확보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졋다.

경찰은 절도 가로채기 사건의 심각성도 심각하지만, 단순 재산 절도가 아닌 신분 도용 사건이라고 우려했다.

범죄 예방 전문가인 랜디 서튼은 “이것은 심각한 신분 도용 사건”이라고 말하고, “기술이 진화해 전화로 신원을 도용할 수 있는 전문가들”이라고 말했다.

절도 사건이 발생하면 크레딧 카드 회사의 경우 고객에게 보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유형의 절도 피해를 당하는 피해자는 즉각 경찰에 신고해야 한다고 경찰은 당부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A 교통사고 ‘적색경보’…중상·사망 사고 늘고 전동킥보드 사고 급증

‘투표용지 부족사태’ 선관위 직원 3000여명 고발

성조기 두른 사전투표 참관인, 벌금 200만원

종전 보인다…코스피 5%↑ 환율 8.7원↓

‘공화당 거물’ 미치 매코넬 입원…건강 상태는 비공개

초대형 IPO에 백만장자 속출…자선단체들 ‘기부 특수’ 기대

전지현 ‘군체’, 500만 돌파…올해 ‘왕사남’ 이어 두 번째

‘300억대 사기 의혹’ 차가원 구속영장 신청

“백악기부터 살아있었다” … ‘고블린 상어’ 사상 첫 포착

JTBC 디폴트 선언하더니…중앙그룹,결국 기업회생 신청

‘LA시장 결선탈락’ 프랫 사무실건물 의문의 화재 …“매우 수상”

꾸벅꾸벅 졸고 동문서답까지…’80세’ 트럼프 건강 우려 재점화

AI 열풍에 1000억 달러 몰려…월가 “버블 전조 vs 정상화”

휴전도 무색했던 美·이란 보복전…종전 뒤 ’60일 핵협상’ 남았다

실시간 랭킹

OC 한인 남성 살해 김명진씨, 해외도피 8년 만에 체포

중앙일보·JTBC 사옥 5500억원에 매각 추진

[단독] ’18억달러 인수’ CJ 자회사 ‘슈완스’, 임금체불 집단소송 … 전국 확산 가능성

JTBC ” 채권 지급불능 상황” … 유동성 위기

JTBC 디폴트 선언하더니…중앙그룹,결국 기업회생 신청

참정권 침해가 쏘아올린 분노…2030은 왜 거리로 나왔나[2030 시위①]

안전줄도 없이 던져져 … 번지점프 여성, 40m 아래 추락사

쏟아지는 시국선언…’정치 무관심’ 대학가도 움직였다[2030 시위②]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