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4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2보)사이버트럭 폭발은 미 특수부대원의 자폭 … “참전용사의 자살”(영상)

2025년 01월 04일
0
AJ Huber@Huberton🚨UPDATE: The Tesla Cybertruck explosion outside of Trump Tower (Trump International Hotel) in Las Vegas on New Year’s Day is now being investigated as a possible act of terrorist attack!

라스베가스 트럼프 호텔 앞에서 테슬라 사이버트럭을 타고 폭사한 특수부대원 매튜 리벨스버거(37)가 미국의 아픔에 대한 “경고”를 위해 자폭한다는 메모를 남겼다고 수사관들이 3일(현지시각) 밝혔다.

그는 또 동료의 사망과 자신이 빼앗은 목숨들로 인한 “정신적 부담을 덜어야 한다”고 메모에 썼다.

보안관은 리벨스버거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인에 대한 악감정은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스펜스 에반스 미 연방수사국(FBI) 요원은 기자회견에서 “사건이 이례적 주목을 받았으나 외상후 스트레스 증후군 등으로 고통을 겪었던 참전 용사의 비극적 자살로 보인다”고 말했다.

리벨스버거는 편지에서 “테러 공격을 하려는 것이 아니다. 경고를 하려는 것이다. 미국인들은 구경거리와 폭력만 주목한다. 내 생각을 전하기 위한 방편으로 폭죽과 폭발물을 사용한 이유”라고 썼다.

리벨스버거의 직접 사인은 두부 총상이라고 검시관이 밝혔다. 그가 직접 총을 쏜 뒤 차량이 폭발했다는 것이다.

한편 리벨스버거는 아프가니스탄 파병 때 입은 심각한 뇌손상으로 탈진과 통증, 수면 부족에 시달렸다고 그의 전 여자친구가 공개했다.

5개의 동성무공훈장을 받은 리벨스버거는 2018년 콜로라도 주의 간호사 앨리샤 애리트(39)와 데이트할 당시 보낸 영상과 문자에서 그같이 밝혔다.

https://www.knewsla.com/wp-content/uploads/2025/01/xdownloader_ISqPuKLe5.mp4

2003~2007년 육군 간호병으로 독일의 대규모 종합 군병원에서 근무했던 애리트는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에서 치열한 전투를 겪으며 입은 수많은 뇌손상 및 폭발 부상 병사들을 간호했었다.

애리트는 군이 리벨스버거에게 필요한 치료를 해주지 못했다면서 그에게 2018년 초부터 증상이 있었다고 밝혔다.

애리트는 리벨스버거가 “금단 증상과 우울증, 기억 상실을 겪었다. 폭발 부상이라고 했다. 폭발로 인한 뇌진탕을 여러 번 겪었다”고 말했다.

리벨스버거는 또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 어려움을 겪었고, 아프가니스탄에서 자신이 직접 가담하거나 목격한 폭력과 살인의 악몽에 시달렸다.

애리트는 “치료를 받으라고 권했으나 그럴 수 없다고 했다“면서 “특수부대원들은 약점을 드러낼 수 없고 정신 질환도 약하다는 증거로 간주하기 때문이라고 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베가스 트럼프 호텔서 테슬라 사이버트럭 폭발…8명 사상(영상)

베가스 트럼프 호텔서 테슬라 사이버트럭 폭발…8명 사상(영상)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여야 ‘이재명 조폭 연루설’ 가짜뉴스 공방

이라크 주재 美대사관 이란 미사일 피격

러시아 “이란도 자위권 보유…美·이스라엘 침략 중단해야”

주택 착공 건수 7.2%↑…”집합주택 급증 단독은 감소”

누드비치도 아닌데 ‘훌러덩’…알몸 관광객에 몸살

[제이슨 오 건강칼럼] 췌장 잔혹사 … 젊은 당뇨병 역습

중동 긴장에 유류할증료 상승 … 항공권 가격 뛰나

LA 노숙인 사망자 10년 만에 첫 감소…’인사이드 세이프’ 효과 주목

LA 하이 총기 목격 신고에 한때 폐쇄 소동

전쟁 나자 항공권 ‘폭등’ … 일주일 만에 2배 치솟았다

트럼프, “이란 석유 수출 핵심 하르그 섬 공습”

한인타운 올림픽/버몬트 70대 자전거 할머니 뺑소니 사망

코윈 OC 지부 3월 월례회… 차세대 멘토링 심포지엄 준비 박차

보이지 않는 이란 최고지도자…모즈타바 부상설 확산

실시간 랭킹

부의 중심, 북가주서 남가주로 이동 … 뉴포트비치, 실리콘밸리 제쳤다

집 털어 모은 명품만 600만 달러 … 남가주 절도단 소행 드러나

중간선거 ‘블루 웨이브’ 예고?…주 의회 28석 뺏긴 트럼프의 위기

“유학생 졸업 후 취업 길 막막” … OPT 대폭 축소 검토

“비행기서 만두 먹다 ‘죽을 뻔’”…아메리칸 항공 상대 소송

이어폰 없이 동영상 시청 … 아메리칸항공 민폐 승객의 최후

이재룡, 음주사고 뒤 또 술자리 … 음주측정방해 추가입건

어바인 트레일서 방울뱀 물려 숨져 … 산악자전거 타던 20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